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김양재 목사님
-
자기가 필요한 게 있으면 너무나 간절하게 부탁하다가 원하는 것을 손에 넣고 나면 태도가 차갑게 싹 바뀐다.
나아만도 마음이 달라졌다. 그런데 나쁘게 달라진게 아니라 좋게 달라졌다.
요청할 때는 거만한 장군이었는데, 은혜를 갚을 때는 완전히 어린아이처럼 바꼈다.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다는 확실한 신앙고백을 하는 성도가 된다.
확실한 신앙 고백을 하는 사람에 대해 생각해 보자.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의 고백은,
1.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도로 돌아오는 것이다.
자기 나병이 깨끗하게 된 나아만은 전자동으로 모든 군대와 함께 아람으로 직행한 거 같다.
사실 치료에 대해서는 빚진게 없다고 생각했을 수 있다. 예물을 많이 가져갔으니까.
그런데 가다가 도로 돌아와 그의 종이 되어 섰다 . '당신의 종에게서 예물을 받으소서' 라고 한다.
그런데 나아만에게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 앞은 어떤 자리인가?
내 생각이 깨지는 자리, 내 생각과 너무도 다른 말씀을 들은 자리, 너무나 화가 났던 분노하면 떠났던 자리이다.
자존심만 내세웠다면 절대로 돌아오고 싶지 않고, 생각하기 싫은 자리이다.
너무 찌질하고 무시가 되지만 하지만 하나님의 사람말대로 하니 그 말씀대로 깨끗하게 되는 기적을 경험한다.
여기서 나아만은 이 기적 앞에서 생각했다.
하나님의 사람을 무시했던 자기 거만함을 생각했다.
요단강을 무시했던 자랑질, 림본을 숭배하며 엘리사가 섬기는 하나님을 우습게 여긴 자신의 거만함을 생각했다.
그러나 여기서 끝났으면 지금의 나아만은 있지 않았다.
그리고 한걸음 더 나아가 내 생각이 옳다는 거만함의 자리에서 내려 왔다.
장군의 자존심을 버리고 종으로 섬기는 마음을 선택한다.
그리고 발길을 돌려 하나님의 사람 앞으로 말씀을 들었던 자리로 돌아온다.
내 생각에서 벗어난 나아만은 깨끗하게 되어 하나님의 백성으로 여김받고 삶의 가장 윗자리를 하나님께 내어 드린다.
영육간에서 슈브 동사를 써서 돌아왔다. 신앙고백이 있게된 것이다.
이것이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의 자리로 돌아오는 회개이다.
회개는 단짚죄를 후회하며 죄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결단하는게 아니다. 말씀의 자리로 돌아 오는 것이다.
말씀없는 회개는 없다. 죄를 고백하고 오픈하는 것이 능력이 아니다. 말씀이 능력이다.
죄를 드러내고 죄을 인정하게 하는 능력이다. 죄에서 돌이키는 능력이다.
말씀이 능력인 이유는 말씀을 통해 우리가 주님을 만나기 때문이다.
듣기 싫었던 말씀대로 일어난 치료의 기적으로 나아만은 하나님의 만난 것이다.
그래서 나아만은 엘리사에게 돌아와서 감사하다고 하지 않는다. 그가 한 말은 신앙 고백이다.
내가 이제 온 천하에 이스라엘외에는 신이 없다고 고백한다.
희미하게 머리로만 이해하던 것,
이해는 하지만 나와는 상관없다 여기던
하나님을 삶의 유일한 주님으로 받아 드린다.
하나님을 향한 신앙고백이 진짜면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그래서 나아만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예물을 드렸다.
예물은 선물이나 답례품이 아니다.
예물은 베라카는 동사, 바라크의 명사. 무릎꿇다 예배하다 봉사드리다 복을 받다는 동사인데, 이것의 명사인 것.
**나의 힘으로 세상에서 쟁취하려는 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위로 부터 내려주시는 진정한 복 베라카이다.
예물을 드린다는 것은 복을 받은 사람으로서 그 복을 돌려드리는 마음, 경건한 마음으로 예배 드리는 것을 말한다.
고쳐주신 은혜에 감사해서 말씀을 통해 나를 만나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는 것이다.
살아나서 예배가 회복된 사람은 헌금생활이 무릎꿇고 예물을 드리는 예배, 복이 된다.
그런데 헌금이 세금이 되면 답례품이 된다.
내가 하나님께 답례품을 꼬박꼬박 드렸는데, 상응하는 답례품이 안오면 여호람처럼 탄식하며 옷을 찢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계집종 어린 소녀는 적국에 잡혀가도 원수를 사랑하며 나아만의 병을 불쌍히 여기며 도와준다.
내가 왜 여종인가? 이런 말 안한다. 이것이 무릎꿇고 경배하는 복이다.
살아난 사람은 없어서 못 드린다.
내가 살아나면 받은 복을 세어보면서 예물을 드린다.
**베라카의 예물,
**그것이 신앙 고백이었음을 인정해 주신 것을 하나님이 증명해 주신 것.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다라는 신앙고백의 예물을 하나님께서 받으신 것.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이것이 되면 저절로 예물이 드려진다.
겉은 위풍 당당한 나아만의 장군이지만 나병으로 고통 받던 삶과 씻음 받고 종과 같은 모습의 삶중 어떤 것을 선택하겠는가?
그러나 더 중요한것은 영적으로 고침을 받는 것, 깨끗함을 얻는 것이다. 예수님 외에는 온 천사에 신이 없다는 신앙고백이 있는 것이다.
내 영혼이 잘되는 것이 먼저고, 범사가 잘 되는 것은 나중이다.
내가 원하는 대로 계획대로 하는 것보다 주일 성소가 먼저다.
내 생각대로 멀리멀리 가는 게 아니라 말씀의 자리로 돌아오는 것이 중요하다.
타락한 인간 본성은 잠시 숨어있다가 때가 되면 고개를 든다.
세상적인 방법으로는 인간이 새롭게 될 수 없다.
전적인 하나님 만이 기도에 응답해 주실 수 있다.
기도가 회복 되면, 영과 육의 베라카의 복을 받을 줄 믿는다.
영과 육의 베라크, 바라크의 예물을 모두 드리기를 바란다.
*적용질문
-여러분의 믿음의 상태는 뒷간 갈적 마읍니까? 나올 적 마음인가?
-간절합니까? 입을 싹 씻고 있는가?
-나의 헌금은 답례품입니까? 하나님께 무릎 꿇고 경배하며 드리는 신앙고백의 바라카의 예물인가?
-갔다가 도로 돌아와야할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의 자리는 어디인가?
-교회? 목장? 가족? 양육? 회사?
다 돌아오기를 바란다.
2.다른 신에게 드리는 일을 멈춰야 합니다.
나아만이 드리는 예물을 엘리사는 단호하게 거절한다. 여호와의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한다.
나아만은 다시 강건하며 몇번을 반복하다가 끝내 엘리사가 이긴다.
나아만의 예물이 하나님 앞에 진정성이 있으니, 엘리사는 예물을 거절했다.
사실받는 것이 더 쉬운 상황인데 이는 구원을 위해 거절한다.
우상숭배에서 돌이켜 하나님께 나아오는 나아만인데, 이때 예물을 받으면 나아만의 믿음이 이제 막 시작되었는데
믿음이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섬세하게 디테일을 챙기며 인도해야 하는데, 예물을 가로채는 것은 선지자가 할 일이 아니다.
초신자 나아만이 순수한 마음으로 바치는 예물을 받는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을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것으로 나아만이 착각 할 수 있다.
엘리사는 은혜가 거래할 수 있는게 아님을 알려주기 위해, 나아만이 돌아온 회개가 더 큰 믿음으로 자라도록 돕기위해 예물을 안받는 것이다.
이렇게 받지 않을 때도 있지만 수넴 여인의 게스트하우스는 받았다. 이것이 구속사적인 분별이다.
신앙 고백이 되지 않으면 분별이 되지 않는다. 그러니 목장에서 구속사적 구백을 들어야 한다.
율법적으로 보면 해석이 안되는 것입니다. 구원은 여러 모양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안받는다고 하니 나아만이 다른 요청을 합니다.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다이다. 그러면 나아만은 이스라엘 땅의 흙을 달라고 부탁한다. 노새가 들수 있는 약 140키로의 흙을 가져가려 한다.
나아만의 신앙이 갓난 아기 수준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고, 이스라엘 흙이 있어야 예배를 드릴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이런 것을 옳고 그름으로 따지지 말아야 한다.
옳고 그름으로, 우상숭배라고 여기면 안됩니다. 나아만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
목적, 중요한것은 우상숭배를 멈추고, 오직 여호와만을 예배하겠다는 뜻이다.
만일 엘리사가 아무 생각 없이 나아만이 드리는 예물을 받으면 어떻게 되었겠는가?
나아만의 신앙은 온 천하에 하나님만 참신이라는 고백에서 멈쳤을 것이다.
하지만 엘리사가 하나님보다 돈을 섬기지 않았다. 돈에 자기 마음을 드리지 않았다.
나아만의 마음을 상하지 않겠다는 인간적인 정에 이끌리지 않았다.
돈이든 인정이든 다 우리가 하나님 처럼 섬기기 쉬운 것이다. 돈에 정에 다 무너진다.
**발람은 돈에 인정에 마음을 드리다가 망한다. 하지만 엘리사는 이런 우상숭배를 온전히 멈추고,
**나아만의 구원에만 초점을 맞춘다. 하나님만 섬기며 예배하는 모습이다.
**오직 나아만의 구원만 생각한다.
**한 사람을 사리겠다는 영혼 구원의 목표
엘리사가 삶으로 본을 보이니, 나아만도 온천하에 하나님만 한 분이라는 고백에서 더 나아가 하나님만을 예배하겠다는 결단한다.
먼저간 사람이 믿음에 서있으니, 따라오는 다른 사람도 하나님께만 예배를 드리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만 충성하는 한 사람이 이렇게 중요하다.
탁월한 배경과, 경력, 능력을 가진 한사람이 말씀의 자리를 떠나 자신이 옳다고 여긴 이념을 따라 멀리 간 결과가 너무나 큰 것이다.
저 큰 중국이 한 여인의 영향력있는 결정으로 공산당이 되었다고 하니, 한사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한다.
그 당시 전 세계는 왕정이 끝났을 때인데, 공산당이 평등하다고 하니 인기가 있는 것이다.
다른 신에게 드리는 일을 멈추는 것이야 말로 신앙고백이고, 이를 자녀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최고의 유산입니다. 구원이 관점에서 행하는 것이 구속사이다.
*적용질문
-내 선택의 목적은 돈인가 구원인가?
-구원을 위해 거절해야 하는 이익은?
-기복적인 욕심인 것을 애써 외면하며 아직도 끊지 못하고 다른 신에게 드리는 제사는 무엇인가?
-사상 이념, 돈, 자식.
-여러분 한 사람의 결정이 가정과 교회와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에 얼마나 동의하는가?
3.죄 사함의 평안을 누린다.
이제 나아만이 걱정이 태산이다. 하나님만 섬겨야 하는데 돌아가면 림몬신을 섬겨야 한다.
흙을 달라고 부탁한 나아만은 한가지 일을 더 부탁한다. 제사를 드려야 하는데 용서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더 중요한 부탁이다.
집에 돌아가면 아람의 군대 장관으로 국가 행사에 참석 할텐데, 어쩔 수 없이 림몬의 산당에 들어가 절을 할때,
몸은 어쩔 수 없이 절하지만 자기 마음은 하나님께 있으니 용서해 달라고 하는 것이다.
**용서를 구하는 것은 자기 자신인 죄인임을 아는 것이다.
**용서가 필요한 인생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얼마전 병거를 가져온 나아만의 모습은 찾을 수 없다. 용서를 해주셔야만 살수 있는 연약한 인간입니다. 죄인임을 인정하는 모습만 있다.
**자기가 영적 나병인줄 알고, 날마다 하나님의 죄사함이 필요한 인생임을 인정하는 것, 용서를 구하는 인생이 깨끗한 인생, 복된 인생이다.
이것이 진정한 구원이다.
몸에 아무 질병이 없어도, 영적 나병의 질병에서 깨끗해지지 않으면 사는 의미가 없다. 그끝이 죽음이기 때문이다.
**몸이 질병으로 가득하고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 고통가운데 있어도 자신이 영적 나병임을 알고 날마다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시는 인생이 복된 인생이다.
이런 겸손한 부탁에 엘리사는 어떻게 답하는가?
너는 평안히 가라 한다. 용서해 달라는 부탁에 대해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 주시는 답은 평안히 가라이다. 죄사함의 평안이다.
저를 용서해 주세요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평안히 가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종으로 살겠다고 결단하니, 자신의 일상의 삶으로 돌아가지만 불안과 걱정과 염려를 버리고 평안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라 하시는 것이다.
평안입니다의 인생이 될 수 있기를.
누구든지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이것이 우리가 누려야 할 평안이다.
우리가 어떤 상황이든 인생의 방향을 전환하여 하나님께 나아오면 평안입니다가 된다.
저주의 인생에서 평안의 인생으로 바뀐다.
우리에게 닥치는 모든 사건은 하나님께 돌아와 평안을 얻으라는 이정표이자, 알림이다.
사건이 올때 내 판단, 감정으로 울그락 불그락 하지 말라. 그것이 무엇이든 하나님께 돌아가는 전환점으로 삼아야 한다.
그때 샬롬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샬롬을 주신다.
승진이 되지 않았다는 소식을 듣고나니 회사를 너무 가기 싫었다고 합니다.
점심에 밥이 먹기 싫어서 사무실에 있었다. 지치고 귀찮았다.
그럼에도 말씀듣는 큐티와 예배의 자리는 떠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랬더니 아내가 '남편이 술을 먹던, 찜질방에 가던 하나님을 꼭 찾아요'한다.
우리가 이런 얘기를 계속 나눌 수 있는게, 축복이다.
우리가 연약하고 불안해 하나님을 찾는다. 혼자서는 힘들다.
목장에 나가 나누며, 용서해주소서 하면 샬롬을 알려 주신다.
죄에서 돌이켜 말씀의 자리로 돌아오고 다른 신에게 드리는 일을 멈추고,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결단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서를 구하니 용서해 주시고, 평안을 주실 줄 믿는다.
*적용질문
-하나님의 용서 없이 살 수 없는 인생임을 얼마나 인정하는가?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남인가? 자신인가?
-하나님 용서해 주세요 하고 얼마나 부르짖습니까?
-죄사함의 평안을 얼마나 누리고 있습니까?
-
우리는 나병이 나아도 하나님을 떠날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도로 돌아오라 하신다.
다른 신에 드리는 것을 멈추라 하신다.
죄사함의 평안을 누린다고 하신다.
-
*이번 주는 지난 텀에 같은 목장이었던 진국 목자님과 진 부목자님이
저희 목장 방문해 주셔서 함께 회식했습니다.

*죄사함의 평안을 구하는 우리 목장
-민선, 보미, 형구, 재희가 내 생각이 옳다는 거만한 자리에서 내려오는 은혜 부어 주시기를.
-각자의 사건에서 남은 것을 볼 수 있는 은혜 주시기를.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영육간 준비되고 단장될 수 있기를.
*민선
1.나의 교만이 자꾸 들어납니다.그럴때마다 알아차릴수 있게 해주세요
2.나의 일이 점점 나아질수 있게 해 주세요.
3.블로거들 작업을 다시 시작합니다.욕심부리지 않고 잘 선택할수 있게 해주세요.
4.내가 원하는 배우자에 어울리는 상대가 될수 있게 해 주세요
5.재희 목자의 맘을 만져주세요.
6.보미와 형구의 바램이 잘 이루어지게 해 주세요.
*보미
1. 찰떡같이 하나님이 모이게 해주신 목장 모임에 감사드립니다.
모임에서 나눈 우리들의 고난이 하나님의 이정표임을 알고 샬롬의 하나님을 만나 평안을 누리게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2. 작은 오해로도 내 본성이 고개 드는 죄인입니다.
성품의 갑옷 안에 숨긴 진물 나는 화에 나병을 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말씀에 자리로 돌아가 회개와 회복이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3. 양교 과제 준비 잘해서 저에게 꼭 필요한 피드백 잘 받을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4. 함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교제가 우리들 교회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재희
1. 엄마의 구원에만 촛점을 맞추고 섬기는 한 주 되기를.
(엄마의 삶이 주님께 죄사함을 얻고 평안입니다의 인생 되기를.)
(약 부작용으로 힘들어 하시는데, 약에 잘 적응되고 인지 지켜주기를.)
(1:1 재활 pt 알아보고 있는데 (엄마에게 맞는 곳 찾는 게 쉽지가 않네요..) 속히 구해질 수 있기를.)
(엄마가 좀 더 편안히 생활하실 수 있는 근방의 아파트나 엘레베이터 있는 곳으로 이사하고 싶어요.)
2. 친한 동생 아버님이 패혈증이 오셔서 지금 중환자실에 계신데 호전되셔서 일반 병실로 옮기길 수 있기를.
3. 오빠네 가정, 이모를 구원해 주시기를.
4..서로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 줄 수 있는 만남 인도해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