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왕하 5:15~19
1.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도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받은 은헤, 고침받음이 있어서 도로 돌아옵니다
-이전에는 거만한 태도였다면 지금은 종의 태도입니다
-내 생각이 깨어지는 자리: 분노만 내세우고 자존심만 세우던 자리에서 돌이키는 것
Q. 나의 믿음의 상태는 들어올 때와 나올 때가 어떻게 다른지?
Q. 갔다가도 도로 돌아와야 하는 하나님 사람의 자리는?
2. 다른 신에게 드리는 일을 멈추는 것입니다
-구원을 위해 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마음을 중간에서 막을까봐 엘리사는 나아만 장군의 선물을 거절합니다
-하나님께만 충성하는 한 사람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Q. 내 선택의 목적은 구원때문인지 돈 때문인지?
Q. 구원 때문에 거절해야 하는 것은?
Q. 기복적인 욕심으로 끊지 못하는 것은?
3. 죄사함의 평안을 누립니다
-용서를 구한다는 것은, 내가 죄인인 것을 하는 것입니다
-더이상 위풍당당하게 대접 받기만 바라던 군대장관의 모습이 아닙니다.
-용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연약한 자의 모습으로 나아옵니다.
-거만함에서 돌이킨 나아만에게 주시는 말씀 평안히 가라
Q. 하나님의 용서 없이 살 수 없는 인생임을 얼마나 인정하나요?
Q. 죄사함의 평안을 얼마나 누리고 있나요?
Q. 용서 못하는 사람, 용서 못하는 내 모습이 있나요?
<기도제목>
조선하
- 지금 주신 직장에 감사하며, 직장에서의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 큐티한 내용을 적어볼 수 있도록
이은미
- 언니의 구원을 늘 생각하며 거절해야 할 것은 잘 거절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기를
- 공동체 안에서 겸손하게 섬기고 진실된 관계를 맺을 수 있기를
- 평안한 마음으로 신교제 기다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