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게 되었더라
열왕기하 5:9-15
이팔전쟁이 일어남 대만도 언제 중국이 침략할지도 모르니까 두려워 하고 있다. 끔찍한 전쟁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 인간이 얼마나 악한 죄인인지 알 수 있다. 지도자 한 사람의 결정으로 이렇게 전쟁이 일어난다. 그 한 사람이 중요하다
1. 내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작품이다. 내 생각이 들어갈 틈이 없다. 자신이 하나님인데 어떻게 하나님을 믿겠습니까?
이걸 볼 때 나아만은 하나님이 자기 병이나 고쳐준다는 내 생각이 있음
나아만은 자기처럼 중요한 인물이 오면 기대했을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 엘리사가 사자를 보내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네 살이 회복되리라 엘리사는 나아만을 특별대우하지 않는다. 나아만은 푸대접을 받는 것처럼 느꼈다.
나아만은 엘리사의 이 청방?에 분노하여 몸을 떠났다. 하나님 자리에 앉아있는 생각은 분노하였다.
이스라엘 왕도 나아만 자기가 왔을 때 쩔쩔맸는데 선지자 주제
선지자의 처방도 성의가 없다고 생각을 함. 선지자라는 인간이 강물에 가서 씻으면 된다고 뚝 던지니까 어이가 없었다.
그 처방도 너무 찌질했다. 지형상 그 물은 흙이 많이 섞여서 노랗다 신비하게 생긴 물도 아니다.
자기 살아온 곳 거기를 인정을 안 해주니까 그냥 떠남
내 생각으로 꽉 차있는 거만한 군대 장군이다.
속을 확 상하게 하는 공격일 뿐이다. 도저히 봐줄 수도 없는 일이다
이렇게 거만하면 들어야 할 말도 들리지 않는다.
이 말을 전하는 사람,태도,집안 등등 이런 판단을 한다는 것은 내 생각이 강하다 라는 것이다.
내 병을 고칠 수 있다는데 엘리사 집까지 감
자기를 맞이하는 모습을 보고 폭발을 함
내 생각의 거만함 때문이다. 잘난 사람만 가지는 태도가 아니다.
내가 저 사람보다 낫다라는 거만함도 똑같은 것이다.
하찮은 사람들이 교회를 개척 했는데 결국 이들끼리 자기보다 남을 낮게 여기지 못해서
내가 남보다 낫다는 거만함을 인간은 가지고 있다.
어디서든 내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나는 거만하지 않은데 ~ 이게 바로 다른 사람들 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인간은 100프로 악한데 말이다. 거만함은 계속 커진다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아는 것
[적용질문] 내 생각으로 분노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세상에서의 자존심, 자부심, 특별대우 등 더 나가서 말씀을 듣고 분노해서 예배나 목장의 자리를 박차고 떠났던 적은 없습니까?
[직용질문]나는 적어도 거만하지는 많은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는 나의 고등
거만이 있을까요? 가족을 향해 내게 미 점도는 해줘야 하는데 라며 거만하게 기대하는 내 생각은 무엇입니까?
2. 벌 때처럼 나아와 해석해 주는 지체들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수행하던 종들도 아무도 말을 못함. 그런데 장군의 부하 중에 젤 높은 사람이
아래 사람이 윗사람에게 기분이 상하지 않게 그런 마음의 준비를 하고 그렇게 나아간다.
넙적 엎드렸을 것이다. 내 아버지여~ 최고의 존경과 사랑을 표현함
아이스 브레이킹을 함 목장에 오면 아이스브레이킹을 해야 함
나아만을 설득함 내 아버지여~ 에베레스트산도 높아
흙탕물 같은 요단강에
한 번만 해보시는 게 어떤가요
벌 때처럼 설득을 함
먹는 걸로 두고 볼 수도 없고
구원을 위해 들어두면 좋다
나아만에게 엘리사가 처방한 내용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 마음이 높아서 처방이 튕겨나가는데 종들은 그 말을 들었다. 믿음이 좋은 것이 아니라 마음이 낮은 것 쉽게 받아들이고 쉽게 순종한다. 분노하는 주인도 너무 이해가 잘 되고 요단강에 들어가도 너무 쉽다 자기들은 너무 쉬우나 주인도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벌 때처럼 나와서 외치는 것
속은 다 연약하다 곤고함을 홀로 가지고 있을 사람은 없다.
[적용질문] 말을 잘 듣는 편입니까, 일단 아니'부터 하는 편입니까?
벌 때처럼 나아와 외치는 지체들의 말을 들었더니, 어느덧 깨끗함을 얻은 경험이 있습니까? 맹신주의라고 생각됩니까?
3. 하나님의 백성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입니다.
나아만은 못 이기는 척하고 요단강으로 내려감 하나님의 사람의 말을 순종한다.
분노 게이지 상승하는데 하나님 사람의 말에 순종하니까 분노게이지 내려감
내가 아프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렇게 하삼
그러나 일곱 번 들어가라고 했는데 실천하기가 힘듦 밑져야 본전인데 그러면 이제 진실성에 의심을 품게 됨
요단강에 들어갔는데 왜 안 낫는 거야 요단강에 들어가서 고쳐지는 게 아니라 말씀대로 순종하니까 치유가 이루어지는 거였음
잠글 정도로 그 일을 일곱 번이나 반복함 죽어지는 순종은 십자가 지는 순종과 회개를 의미한다
요단강으로 내려가려면 갑옷을 벗고 내려가야 한대 얼마나 수치스러웠겠나
종들이 있었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도 있을지도 모르는데
다른 사람들이 보는 데서 내려간 게 죽음을 의미한다.
나아만이 그냥 이렇게 보여주기 식으로 들어간 게 아니다. 나아만에게 최소한의 것을 보여준 것인데
깨끗게 되었더라 계속적으로 일어난 그건데 해석을 하면 나병에 걸린 나아만의 어린아이 피부처럼 깨끗하게 되는 일이 일곱 번 담궜다가
단지 깨끗하다는 의미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의미도 있다
차별 없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셨다는 것이다.
나아만도 믿음을 같이 갖게 되었다?
엘리사에게 되돌아 온다
나아만은 영적이나 깨끗한 자는 살아난 자이고 겸손한 자는 남이 낫다고 여기는 자 ..
메가커피 감자빵 ,,,,,,,,,,,,,,,,,,,,,,,이 녀석 정말 놀라운 맛이다.............. (쏘울언니,,,최고,,,,bbbb)

기도제목
A
- 이번 주 내내 9시 넘어서 까지 공부할 수 있기를
- 큐티 매일하기
- 불안함 생기지 않게 해주시길
-엄마 하혈 멈추기를
B
-고객님한테 연락오기를
- 다음 주 중간고사 시험 공부 잘 하기
C
- 회사 사람들이랑 가까워지기를
- 겸손하게 지낼 수 있기를
- 큐티 시간 내서 하기를
D
-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 목적이 되어서 깨끗하게 되었더라 될 수 있도록
- 가족들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서
- 아빠 사업에 기름 부어 주시길
- 공부하는데 있어서 지혜 주시기를
-신결혼
E
- 매일 큐티하기
- 피부가 회복되기를
- 몸 건강을 위해 운동하기를
- 둘째 언니 진로를 인도해주시기를
-호주 여행 준비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