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15
제목: 깨끗하여지리라.
본문: 열상
설교자: 김양재 담임목사님
출석: 박현진, 김정한, 임현호, 박범진, 류시호, 이성은, 이민규
오늘은 청년 3부 담당 강성은 목사님의 탐방 아래 목장 나눔을 했습니다.
<말씀 요약>
1.내 생각을 버려야 한다.
내 생각에는 한계가 있다. 나아만은 모든 것을 갖췄다. 하지만 성품으로 하니 참은 게 터졌다. 성품은 언젠가 터지게 되어있다. 나아만은 나만 잘났다고 하는 생각이다. 인간은 누구든 본성으로 내가 남보다 낫다는 거만함을 100프로 가지고 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니 하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나는 남보다 낮다고 생각하지 않은데..라고 생각하는 것이 제일 교만한 생각이다..이 생각이 제일 교만한 생각의 끝판왕이다. 영적인 복의 첫째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아는 것이다. 나아만이 최고의 리더십이지 않겠는가.
청년은 거짓말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옳다고 하지 않는다. 남을 낮게 여기니깐 거짓말을 하지 않은 것이다. 큐티하면 누구신지 찾고 하는 것이 내 생각을 버리는 훈련이다.
내 생각으로 분노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나의 자존심, 자부심, 특별
적용질문 : 나는 적어도 거만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는 나의 고등교만이 있지는 않는가? 가족을 향해 내게 이정도는 해줘야 하는데..라며 거만하게 하는 내 생각은 무엇인가?
2.벌떼 공동체의 처방을 듣는다.
나아만은 지금 열받았다. 나아오다는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공손히 대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 벌떼처럼 나아와서 납작 엎드려서 아버지라고 한다. 최고의 존경을 보이는 것이다. 목장에서도 아이스브레이킹을 잘해야 한다. 비천한 처지에 있는 종들이 말씀을 쉽게 받아들이고 쉽게 순종할 수 있었을 것이다. 사람에 대한 칭송을 하지 말아야한다. 요단강에 들어가기도 종들은 쉽다.
적용질문 : 여러분은 말을 잘 듣는 편인가? 아니면 그게 아니고. 라고 말하는 편인가?
사건이 변하는 것은 없다. 내가 변해야 하는 것이다.
3.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엘리사가 명령했을 때는 라츠를 썼다. 깨끗하다는 의미를 가진 타르의 미완료형이 결합된 형태. 어린아이의 피부로 변한게 7번째 몸을 담군 직후에 일어난다. 마지막에 여리고가 무너진 거랑 똑같다. 타르는 제사의식이나 정결의식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이다. 하나님 백성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진다는 것이다. 엘리사의 말에 순종한 결과 어린 소녀의 믿음을 똑같이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을 살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의 일원이 된다.
적용질문 : 병 낫기가 목적인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 목적인가?
병 낫기가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 목적이어야 한다. 주인의식을 가지면 죽음에 이르는 겸손의 순종을 하게 된다. 인조가 백성들이 도망가니깐 도망가지 말라고 배를 숨겼다. 항상 역사가 중요한다. 조선왕조가 최고의 3D업종이었다. 인조가 전무후무한 대국민 사과를 했다. 포위당한채 봉을 맞았다고 한다. 두 아들과 두 며느리를 하늘로 떠나보냈다. 아홉 번을 절하고 살려달라고 한다. 진짜 한사람이 중요하다. 인조가 너무 힘들어서 미치기 시작했다고 한다. 청나라의 문물을 배워서 개혁하려고 하니 독살을 했다고 한다. 내 자신에게 속지 말라고 한다. 적어도 하나님의 생각으로 끊임없이 분별하라는 것이다. 깨끗해야 가능한 일이다.
<목장 나눔>
A: 토요일 날 공연 준비 하면서 지냈고 이번에 처음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 주였는데 적응하느라 좀 힘들었다. 그래도아직 신입이라 시간의 여유가 있어큐티를 하고 말씀 묵상할 수 있었던 점이 참 좋았다. 목자로써 첫 목장이기에 양육 받을 시간을 주시는 것 같고 갑자기 부르시는 것도, 쓰시는데도 많아지는 것 같다. 내 시간이 없는 것 같아 좀 불편했는데 말씀대로 순종하겠다 하였더니 마음이 좀 편해졌다.
B: 공무원 시험 준비 중에 있는데 지난 추석 연휴 때 코로나에 걸렸었다. 코로나는 1주일 만에 나았지만 여전히 기침이 많이 나고 해서 시험이 2주밖에 남지 않았는데 뭘 할 수 없는 상황에 있는 것이 많이 힘들다.
C: 이번 한 주는 좀 많이 힘들었는데 어제 양육을 하면서 조금 회복이 되었다. 관리자급들이 요즘 쉬는 날이 있다 보니 요즘 헤이해진 감이 있어서 사장님이신 아버지께서 너무 푸쉬하는 것 같다. 각자의 입장이 있는데 아버지께서 너무 누르는 것 같아 마음이 힘들었다. 내가 그래도 하나님께 감사한 건 아버지와 직원들의 입장이 둘 다 이해되는 지금의 환경이 너무 감사하다. 하나님을 처음 만나면서 내가 처음 배웠던 것은 사랑의 감정이었다. 그래서 과정 속에서 하나님이 만져주시는 것을 알기에 참 감사한 것 같다.
D: 할머니께서 아프시다가 돌아가셔서 한 2주간 병문안 및 장례를 치루면서 할머니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할머니의 믿음을 통해서 할아버지, 어머니가 교회를 다니시게 되고 하면서 장례 4일 동안 교회 네 군데에서 사람들이 오셨는데 그걸 보면서 천국잔치가 되었던 것이 참 감사했다. 많이 힘들었었는데 오히려 할머니 장례를 통해서 풀렸던 것 같고 천국잔치를 보면서 정말 많이 회복되었던 것 같다.
E: 사실 아직 믿음은 없다. 다만 교회를 오래 다니다 보니까 교회 방식의 나눔이 어떠한지 아는데 그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믿음이 바탕이 되지 않으니 나눔이 이해되지 않고 가족들이랑 사이가 좋지 않았다. 1년 반 동안 일을 쉬고 있고 현재 인터넷 수업을 들으며 지내고 있다. 내가 열심히 해도 안 되는 것이 있고 내 세상적인 착함이 스트레스와 열등감으로 돌아와서 힘이 많이 들었다. 현재도 믿음이 바탕이 되지 않으니 기도하는 것도 공감하는 것도 많이 힘든 부분이 있다.
<기도 제목>
박현진
1. 가족과 엮어주신 지체의 구원을 인도해 주시길
2. 음악 사역 십자가 지는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기를
3.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배우자로 준비될 수 있도록. 함께 사명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를 만날 때까지 말씀에 순종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4. 내 생각을 내려놓고 공동체의 처방과 권면에 순종할 수 있도록
김정한
1. 하나님과 말씀을 지금처럼 지속적으로 가까이 할 수 있도록
2.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나아가 엎드리고 기도하며 말씀을 적용한
언행을 할 수 있도록
3. 감기 낫도록
김웅
1. 교회에서 불러주신 역할이 있는데 아토피의 나병으로 두 달째 교회에 못나가고 있는데 병을 고쳐주시고 깨끗하게 되어 역할 잘 감당할 수 있기를
2. 가정경제 흉년 가운데, 빚을 빚으로 갚으려는 빚중독 아버지를 고쳐주시길
3. 어머니 명의의 집을 매매시켜 주셔서 살 길을 열어주시고 구원해 주시길
임현호
1. 목요일 날 최종심의 통과할 수 있도록
2. 방심하지 말고 가지치기 잘할 수 있도록
박범진
1. 목장 참석과 큐티에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
2. 하루하루 나태해지는 모습을 이겨낼 수 있게, 운동 열심히 하면서 의욕 생기길
류시호
1. 말씀대로 기다리고 인내하는 훈련을 하는데 어려움을 느껴 마음에 여유가 없는데
하나님께서 위로해주시고 그 지경을 넓혀주시도록
2.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께 의지하며 나아가도록
이성은
1. 환절기에 감기 걸리지 않고 어서 건강해지도록
2. 공무원 시험 남은 시간 기도와 큐티하면서 공부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이민규
1. 모든 사람을 나이, 인종, 성별 ,종교를 떠나 한 영혼으로 바라보며 관계할 수 있도록
2. 있는 모습 그대로 살아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