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15 주일. 깨끗이 나았더라 (열하 5:9~15)
1. 내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Q. 내 생각으로 분노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세상에서의 자존심, 자부심, 특별 대우 등 더 나가서 말씀을 듣고 분노해서
예배나 목장의 자리를 박차고 떠났던 적은 없습니까?
2. 벌떼처럼 나아와 해석해주는 지체들을 만나야 합니다.
Q.나는 적어도 거만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는 나의 고등 거만이 있을까요?
'내게 이 정도는 해줘야 하는데...'하며 거만하게 기대하는 내 생각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의 백성으로 받아 들여지는 것입니다.
Q. 말을 잘 듣는 편입니까, 일단 '아니'부터 하는 편입니까?
벌떼처럼 나아와 외치는 지체들의 말을 들었더니, 어느덧 깨끗함을 얻은 경험이 있습니까?
맹신주의라고 생각됩니까?
지체들과 함께 나아가 공감해주고 해석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참석: 최슬기 윤준한 김송현 김진희 오수진
결석: 황정열 정치영
장소: 삼성역 파리바게트
<기도제목>
윤준한
1. 저희 어머니 11월1일 검사 결과가 나옵니다.
검사 결과가 좋게 나올수 있게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2. 저희 어머니 자궁내막암 그리고 대장암 잘 유지되게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3. 아버지와의 관계가 회복되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4. 제 동생 주님을 믿지 않습니다. 전도 되게 해주세요.
5. 신교제 신결혼 간절하게 하고 싶습니다.
6. 내년 초 독립을 하려고 합니다. 준비과정에 아무 탈 없이 준비되도록 허락해 주세요.
최슬기
1. 내 생각을 내려놓기. 힘 빼고 맘 편하게.
2. 공동체 지체들을 생각하기.
3. 윗권세에 순종 잘 하기
4. 신교제 신결혼의 의미를 잘 생각하기
김송현
1. 사고력, 뇌력, 체력을 공급해 주시도록.
2. 과거의 안 좋은 기억과 부정적인 생각들은 내 것이 아님을 선포하고 깨끗이 고침 받도록.
3. 사람을 살리는 건 나아만의 갑옷이 아니라 나아만의 종들이었음을 깨닫고
예수님의 이름을 붙잡는 것이 더 이상 두렵지 않도록.
김진희
1. 말씀읽기, 기도하기 신앙생활 열심히 하기를
2. 신교제, 신결혼
오수진
1. 지루성 두피염, 역류성 식도염(심리적인 문제), 병든 마음이 깨끗이 낫게 해주세요.
2. 나아만의 종들처럼 낮아지고, 구원을 위한 세심한 배려와 적용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 일하기 전에 운동하고, 취침&기상 시간 앞당겨지기를 기도합니다.
4. 일할 때 생각이 정리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혜 주세요.
5. 신교제와 신결혼 준비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황정열
1.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퇴근후에는 조금이라도 나아진 미래를 살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만
나이가 점점들어가니 내세울만한게 없다는 생각이듭니다.
어디로 흘러가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2. 부모님 구원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버지는 저로선 바꿀수 없을거같습니다.
하나님이 바꿔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3. 계속 혼자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정치영
+ 진희 자매님 코로나 후유증 깨끗이 낫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