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김민수 : 회사 업무가 너무 많아... 토요일에도 일 ㅠ
권보경 : 독립 & 취업!
김경민 : 목장모임 첫 등장! 주말에도 일해야 하는 직업이라 그동안 목장 참석이 어려웠음. 가능한주일 예배 & 목장 참석할 예정.
이주표
김민혜
[기도제목]
- 권보경
1. 일하는 곳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게 아이디어 주시고 매출 잘 내게
2. 새로 이사한 집에서 잘 생활하고 안전하기를
3. 공허하다고 혼맥, 어플 등을 하는데 자제할 수 있게
- 이주표
1. 큐티 잘하기
-김민혜
1. 내 죄를 보고 가난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붙어가길
2. 양육 과제 할 때 하나님 은혜 구하고 밀리지 않기
3. 이십년 째 요지부동인 아빠 하나님 만나길
4.신교제 신결혼
[말씀요약]
열왕기하 5:9-15
깨끗하게 되었더라
2023.10.15
1.내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나아만에게 자신을 알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함
왕에게 나아갈 때는 온깆 보물을 가져갔지만 선지자에게 갈 때는 장군의 모습으로 나아감
엘리사는 나아만을 특별 대접하지 않음
ampbull나아만이 노함(11절)
선지자 자신이 직접 자기 앞에 나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선지자의 처방이 성의 없어서
처방의 내용이 찌질해서
ampbull거만함은 내가 남보다 낫다고 여기는 마음
나아만의 거만함은 나만 잘났다
[적용질문]
내 생각으로 분노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세상에서의 자존심, 자부심, 특별대우 등 더 나가서 말씀을 듣고 분노해서 예배나 목장의 자리를 박차고 떠났던 적은 없습니까?
나는 적어도 거만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는 나의 고등 거만이 있을까요? 가족을 향해 '내게 이 정도는 해줘야 하는데...'라며 거만하게 기대하는 내 생각은 무엇입니까?
1.벌떼 공동체의 처방을 들어야 한다
종들 여럿이 함께 장군에게 나아옴(12절)
내 아버지여 : 최고의 존경과 사랑의 표현 (아이스브레이킹) -> 설득함
[적용질문]
말을 잘 듣는 편입니까. 일단 '아니부터 하는 편입니까?
벌떠처럼 나이와 와치는 자체들의 말을 들었더니. 어느덧 깨끗함을 얻은 경험이 있습니까? 맹신주의라고 생각됩니까?
지체들과 함께 나아가 공감해 주고 해석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1.하나님의 백성으로 받아들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물에 잠기는 것은 죽음을 상징 = 십자가의 겸손 = 회개
몸을 철저하게 씻음 (보여주기식 아님, 진심으로 회개)
여섯번째까지는 아무 변화가 없다가 일곱번째 단번에 고쳐짐
엘리사의 말에 순종한 결과 하나님의 백성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