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주일설교
깨끗하게 되었더라
성전에와서 예배드리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도 성전을놓고 예루살렘을 놓고 전쟁을 하는것이다.
무엇때문에 누구를 위해 이렇게 많은 사람이 죽는 전쟁이 일어나는데 이런것들을 위해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여야 한다.
깨끗하게 되기 위해서는
1.내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장중안에 있고 우리인생도 하나님의 작품이다. 그러나 이땅에서 무언가를 이룬 사람은 자신이 하나님이되므로 그토록 하나님을 믿기가 힘들어진다. 나아만은 말을탄채 대문앞에서 버티고있자 엘리사가 그에게 요단강에 가서 씻으라고 했다. 이런 나아만을 특별대우 하지않고 여전한 방식으로 그를 대우하였다. 이를 듣고 나아만은 분노하여 몸을돌이켜 떠났다. 첫째로 선지자 자신이 직접 자신앞에 나타나지 않아 분노했다. 총지휘관인 높은 직위의 자신을 막대하는 엘리사에게 화가난 것이다. 둘째로 너무 성의가 없는 처방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그는 엘리사가 온정성을 다해 신비한 방법으로 자신을 치유해줄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세번째로 처방의 내용이 너무 찌질했다. 나아만이 요단강을 잘아는데 물이 신비하거나 영험해보이지 않는 더러운 물이었다. 반면 아바나 강에서 흘러나온강은 맑고 깨끗하고 생명력있어보이는 강이었다. 그래서그는 엘리사가 알려준 치료법이 너무 초라하다고 생각했다.
하나님이 주신 치료법은 너무 초라하고 부족하여 분노가나는것이다. 그가 살아온 삶의 자존심과 자부심때문에 그는 자신의 생각으로만 가득차 너무 화가난것이다. 집안 학벌 능력으로 판단하는것 자체가 나의 생각과 방식인것이다.
빌립보 교회 개척 멤버는 옷감장수와 감옥을 지키는 간수였다. 대단한 사람들이 개척한것이 아니라 도리어 하찮은 사람들이 개척한 것이다. 그들은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지 못해 문제가 발생한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내가 남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만함이 가득차있다. 자신을 남보다 낫다고 여기지 않는다고 하는것은 더더 거만한것이다. 내 생각의 거만함을 부인할수록 커지므로 인정해야한다. 거만함은 우리가 말씀을 듣지 못하게 막는다. 영적인 것의 첫째는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아는것이다.
이스라엘 초대 총리 벤구리온은 페레스를 그의 측근에 30년간 두며 그를 항상 데리고 다녔다. 그를 애정했던 이유는 페레스가 거짓말하지않고, 남의 흉을 보지않고, 벤구리온을 만나러올때마다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져왔기 때문이다. 그는 결국 벤구리온의 사회주의 사상을 민주주의로 바꾸었고 8번의 총리와 두번의 대통령을 하며 이스라엘을 건국하고 지켜냈다.
이스라엘은 대단한 나라이지만 너무도 능력있고 대단하기에 오히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자신들의 생각만을 내세웠다. 어떤이들은 하마스의 편에서서 주장을하고 어떤이들은 이스라엘의 편에서서 주장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것은 자신의 생각만 내세움으로 분쟁이되고 전쟁이되는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편도 저편도아닌 복음주의가 되어야한다.
내생각으로 분노하고 있는일은
세상에서 자존심 자부심 특별대우 등 더 나아가서 말씀듣고 분노해서 박차고 나간적은 없는가
나는 적어도 거만하지 않은것 같은대 라고 생각하는 고등 거만은 없는가
가녹을 향해 내게 이정도는 해줘야지 라며 거만하게 기대하는 내 생각은
2.벌떼 공동체의 처방을 들어야한다
나아만이 너무 화가나있어 그들의 하인들이 무서웠으나 꼭들어야 하는 말을 하기위해 종들이 모여서 그 앞에 벌떼처럼 나아갔다. 종들은 나아만 장군 앞에 납작 엎드려 내 아버지여 라고 불렀다. 최고의 존경과 사랑을 표현했다. 당신은 선지자가 어려운을 하라고 했다면 그대로 했을것이나 엘리사의 처방이 어렵지 않아 당신이 대수롭지않게 여기는것 같다 며 그를 부드럽게 설득했다. 종들은 항상 낮은곳에 있었기에 더러워보이는 요단강에 들어가는것도 너무 쉬웠고 분노하는 주인을 많이 보아서 그에게 말을하는것도 쉬웠다. 그래서 종들은 나아만에게 요단강에 가야할 이유가 너무도 많고 순종해야한다고 자신들도 할수있는것을 왜 주인이 못하겠느냐며 도리어 그를 설득하였다. 종들은 벌떼처럼 나아와 말씀으로 그를 설득했다.
말을 잘듣는 편입니까 일단 아니부터 하는편입니까
벌떼 처럼 나아와 외치는 지체들의 말을 들었더니 깨끗함을 얻은 경험이 있는가? 아니면 공동체 맹신주의라고 생각하는가?
지체들와 함께 나아가 공감해주고 해석해 주어야할 사람은 누구인가
3.하나님의 백성으로 받아들여지는것이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하니까 분노가 내려가게된다. 공동체의 말을 듣고 내가 아프다는것을 객관적으로 인정하면 치료받을수 있게된다. 정신과에서도 집단치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우리들 교회 목장에서는 이것을 돈없이도 할수있는 바로그런 곳이다. 요단강에 들어가서 치료가 되는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순종할때 치료가 이루어지는것이다. 요단강에 자신이 완전히 잠길정도로 총 일곱번을 그는 강에 들어갔다. 모든것을 벗고 강에 들어간 그는 감추고 있던 나병을 드러내고 종들과 사람들이 보는대서 모든것을 벗고 물속에 몸을 전부 집어넣었다. 나아만은 진심으로 회개했고 단순히 육적 치료가 목적이 아니라 차별없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하신것이다. 나아만도 지난주 어린아이의 믿음과 같은 믿음을 갖게하신것이다. 일곱번 물에 잠기는 죽음에 이르는 순종을 할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병 낫기가 목적인가? 하나님을 만나는것이 목적인가?
[기도제목]
현주
1. 매일큐티, 예배, 목장 사수하기
2. 동생의 구원을 위한마음 흔들리지않게
3. 하나님의 기준안에서 흔들리지않게
4. 신체적 건강을 지키기
지은
1. 더러운 요단강에 일곱번 몸을 담그라는 말씀에 순종할수있는 믿음 주시기를
2.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한주간 나의방식이 아닌 이번주 설교대로 살며 모든 질문의 순간에 목장에 나누며 갈수 있도록
3. 양육을 하면서 내 죄를 더 깊이보고 그안에서 죄책감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고 느낄수 있도록
부영
1. 내 생각으로 이 생각, 저 생각하지 않고 일단 공동체에 먼저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 저에게 신교제가 바산 왕 옥 같아요. 크고 높고 정복할 수 없는 땅 같지만 두려워말라는 말씀 듣고 하루하루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오영
1. 중간고사 기간인데 시험 준비 열심히 하고 반 학생들 문제 안 터질 수 있도록
2. 지도 교수 전공에 맞는 사람으로 정해질 수 있도록
3. 한주간 건강하고 체력 지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