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8.2023
<고쳐주소서>
열왕기하 5:1-8
김양재 목사님
1. 복음을 전하는 위대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a. 크고 용사이나 감추고 싶은 나병은 무엇입니까?
b. 나는 사형수라고 생각합니까? 경범죄자라고 생각합니까?
c. 이런 말을 들으면 맹렬한 분노가 올라옵니까?
d. 여러분은 내 처지가 초라해도 힘든 내 옆의 사람에게 우리들 교회를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겠습니까?
2. 나병 같은 고난이 축복임을 알아야합니다.
a. 고난이 축복이라는 고백이 있습니까?
b. 모든 인간관계를 객관적으로 분별하십니까?
3. 옷을 찢는 탄식에도 응답하십니다
a. 내 힘으로 하려다가 옷을 찢으며 절망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b. 나 홀로 신앙에 머물고 있지는 않습니까?
c. 공동체에서 탄식했을 뿐인데 응답 받은 적이 있습니까?
나눔
배지현 (새가족)
- 제주도에 있는 국제학교에서 영국교사 자격증 받으러 일하는 중
담실
- 목요일에 친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목, 금, 토에 장례를 드리고 왔다
- 가족들이 모이면서 트러블이 있었는데,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다들 고침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 할머니께서 의로우신 분이기에 하나님을 믿는 것이 쉽지 않으신 분이셨다. 6년동안 휠체어로 하나님께서 할머니를 훈련을 시키셨기에, 할머니께서 신앙고백이 있으셨던 것 같다. 할머니의 화제를 받으신 것 같다.
- 결론은 가족들이 어떤 일들을 겪었음을 알기에, 그들을 미워하지 말자.
경아
- 주변 친구들이 결혼도 하고, 점점 더 만나기 어려운 장소와 환경에 있게 되는 현실이 우울하다
- 1b - 아직도 내가 의로운 죄인이라고 생각을 한다
- 3a ampndash 취직, 친구, 결혼 다 안되는 상황이 절망하고 있는 환경인 것 같다.
- 취직을 서서히 준비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길을 준비해주실 것이 머리로만 믿겨진다
- 담실: 오늘 말씀의 핵심은 붙어가자이다. 계속해서 말씀과 목장에 붙어가면 된다.
우현
- 정신과 약 맞은 것을 찾아서 감사
- 최근에 있던 사건들에서 가해자, 피해자로 나누며 살았다:
o 추석에 알던 교회 언니가 부산에 놀러왔는데, 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해야 됐었고, 막상 만나서 놀러다니니, 대화가 되지 않았고 힘들었다. 그 언니를 가해자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o 고등학교때 왕따를 시킨 동창의 결혼식을 다녀오게 되었다. 하지만 동창은 왕따 시켰던 일을 잊었다고 함.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을 하며 축의금을 빌리면서까지 냈었다. 막상 결혼식을 참석하고, 동네 교회에서 다음날 만나 보니, 그 동창의 변한 태도를 보며 그를 또 다시 가해자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 담실: 왜 상대방을 위해 배려하면 우리가 더 상처를 받게 될까? 상대방을 좋아하기 때문. 자신은 피해자가 아니다, 그냥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던걸 뿐.
경윤
- 저번 주일에 현지 교회에 부모님과 같이 갔었는데, 말씀을 들으신 엄마는 우리들교회 목회자 세미나에 현지 교회 목사님께서 가보셨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셨다. 하나를 그냥 못 넘어가는 엄마가 불편했지만, 한편으로 내가 오랫동안 다닌 현지 교회에 아직까지 우리들교회 말씀을 전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에 짜증이 났다.
- 담실: 엄마 입장에서는 싱가포르 교회에 우리들교회 훈련을 받으신 목사님을 딸 근처에 놓고 싶으신 마음도 있으셨을 것. 같은 엄마가 되지 않은 이상, 엄마의 실천력을 따라갈 수는 없다.
세은
- 아버지가 부동산을 하시다가 입찰을 너무 높게 받으시고 팔리지 않으니까, 거기에 들어가서 사무실을 하고 계신다.
- 전화번호를 사서 전화 돌리는 일을 아버지께서 어머니께 시키신다. 엄마가 전화를 돌려 물건을 받아 놓으시면 아빠가 관리를 주기적으로 하셔야 하는데, 그렇게 하시지도 않는다. 아빠가 알코올중독이신 것 같고 무기력이 더 깊어지고 계신다.
- 엄마는 자가면역질환 때문에 몸이 안 좋으신 상태이신데, 아빠에게 순종하는 적용으로 계속 일을 하시고 계신다.
- 엄마가 노후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신다. 부모님을 보면서 스스로도 돈에 많이 묶여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 담실 돈을 내려놓는 것 보다 부모님을 보면서 배우면 된다. 부모님도 세은이가 원하는 커리어를 따랐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듯이, 하고 싶은 것을 하면 될 것 같다.
민환
- 주변 사람들에게 연애에 대한 말들을 많이 들어 여자친구에게 힘들다고 말했다
- 여자친구와 자신 둘 다 정신과 약을 복용중인데, 여자친구는 회사생활을 하는게 힘들어 하고 있어서 약을 늘렸다.
- 서로의 믿음의 차이 때문에 힘든게 제일 크다고 여자친구에게 말해주었고, 여자친구의 상태가 먼저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같이 큐티를 하고 있다.
- 담실: 사귄 시간이 좀 지났는데, 믿음에 대한 부담을 공동체가 같이 나눠 들어야 할 시기가 된 것 같다. 온라인 목장 한 달 동안 탐방하는 것을 여자친구에게 물어보길
기도제목
- 담실: 가족들 구원, 장례후 회복, 목원들 신교제
- 경아:
1. 운전과 주차에 마음의 안정이 생기고 허세부리지 말길 / 관계에 있어 너무 깊이 우울해하지 않고 취업준비 할 수 있도록
2. 할머니의 온전한 구원이 이뤄지길
3. 골반, 손목, 어깨 통증이 심해지지 않고 이에 대한 치료가 효과있기를
4. 가족들의 영육간의 강건하기를 / 사촌동생의 새출발에 지혜주시길
5. 담실언니의 신결혼❤, 우리목장 식구들의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