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8일 주일설교 녹취록
열왕기하 5:1-8
고쳐주소서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실험을 했는데 직장에 갓입사한 신입사원에게 상사가 업무에 관해 어려운게 있으면 언제든 도움을 청하도록 하라고 했다고 한다. 부탁을 어느쪽이 많이 받았을까? 부끄럽더라고 개이치 말라고 한 그룹이 부탁을 많이했따고 한다. 부탁하는게 어려운게 부끄러운 것이다. 그러니까 결국 부탁도 마음이 겸손해야 잘할 수 있는 것이다. 부부간에도 이렇게 겸손하게 내가 항상 모른다 도와달라 그런 사람을 아무도 무시하지 않는다. 아람의 위대한 장군 나아만이 고쳐주소서 부탁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간다. 나아만 같은 유명한 장군은 어려운 부탁이다. 그런데 고쳐주소서 해야 고침받을 수 있다. 고쳐주소서 하나님께 기도하여 모두 하나님께 고침받기를 축원합니다.
1. 복음 전하는 위대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아람은 다윗왕이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분열된뒤 이스라엘왕 바사가 유다를 공격했다 다급한 바사는 옆에 큰 동맹을 맺었다. 우리나라 똑같다. 급하면 미국 러시아 소련 중국에게 부탁하는거하고 또같다. 형제끼리 불화가 되니까 되는일이 없는것이다. 그래서 이제 선한왕이 아람에게 재물을 바치고 동맹맺었어 그때부터 아람이 북이스라엘에 적국이 되는것이다. 여러 차례 전쟁을 치르고 아람은 전사한다. 이스라엘은 가장 강한 오모리 왕조때로 상아궁짓고 강성할때인데 지금의 시리아인 아람은 그 이스라엘보다 더 강했기때문에한치도 물러설수없는 상태인것이다 두 나라가. 나아만은 베나닷2세때 공을 가장많이 세운 장군인것이다. 아람을 구원했다고 할정도로 중요한 승리를 쟁취한 장관중에 장관이었다. 나아만은 나만 알아서 나아만이다. 위대한 승리는 사실 하나님이 아람을 구원하게 하셨음을 열왕기하는 밝히고 있다. 나병도 하나님만을 낫게하실거라는 것을 암시암시하는 것. 1절의 시작과 끝이 다있는것이다. 나아만은 장수로서 최고의 영예를 얻은 최고의 용사있지만 나병환자였다. 겉으로 화려한 공을 세운 위대한 장군이지만 나병이라는 고칠수없는 병에 있었고 저주받았다는 인식을 달고 살아만있었다. 앞에나온 모든 찬란한 수식어의 무게보다 이 병하나가 무거웠을것이다. 포로로 잡혀간 땅에서 쓰여진 것이 열왕기상하이다. 하나님은 왕이시고 이스라엘도 큰 용사인데 너희는 불치병인 나병환자다 그얘기를 하는ㄴ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다같이 죽을 인생이라는 것이다. 밑동짤린 나무와 같은 인생이라는 것이다. 모든 인류는 그래서 구원받아야 ㅎ할 존재이다. 너무잘난척하니까 나아만에게 옮긴것이다. 그의 집에 이스라엘에서 잡아온 어린 소녀 노예가 있었다. 나아만이 이끄는 아람군은 이스라엘을 쳐들어가서 노예로 쓸사람을 많이 잡아왔다. 그중에 총명해보이는 어린소녀를 나아만이 아내의 몸종으로 삼았다. 계집종. 당시 나이가 적다는뜻만 아니라 작고 보잘것없는 계집종이라는 뜻이고 이름도 존재하지 않는다. 나아만은 왕앞에 당당하게 설수있는 장군이지만 소녀는 사로잡힌 노예이다. 한마디로 나아만은 강자고 어린소녀는 약자이다. 누가 누구를 동정하고 도와야하는가. 그러나 실제로는 어린소녀가 나아만을 불쌍히 여긴다. 어떻게 알았을까? 나아만이 갑옷으로 철저히 감추고 있는 나병을 알게된것이다. 나는 새도 떨어뜨리는 권세를 가지고도 도저히 고칠수없는 고통 때문에 얼마나 힘들어한지를 보았다. 고통이 오니까 생각나는 한 사람이 있었다. 사마리아에 있는 선지자 엘리사이다. 수넴여인의 아들살린일을 알았던 것 같다. 죽은 사람도 살리는 선지자인데 나병도 당연히 고칠수있다는 것을 믿었다. 만나지 않아도 한 성령은 믿어지는게 있다. 원수의 적국으로 잡혀가도 구속사가 믿어지는 소녀처럼 있는것이다. 하지만 이소녀에게 나아만은 어떤사람입니까 자신을 납치해온 원수이다. 어쩌면 부모가 자기 부모앞에서 다 죽었을수도있다. 나병의 고통 보다 더 한 고통을 당해도 싸다고 했을텐데 내가 주님을 만나면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안다. 성경의 모든 이야기는 원수 사랑이야기이다. 결국 믿음의 결론은 내가 죄인중의 괴수임을 알게되는 것인데, 내가 사형수인데 이세상의 경범죄자를 용서하는 것은 당연한것이다. 믿음이 점점 거룩해갈수록 죄인중의 괴수다. 믿음이 좋은 사람은 용서못할사람이 이땅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나의 죄를 이세상에 윤리적은 죄로가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죄없고 너는 용서받을수없다고 하는것이다. 늘 이땅에 옳고그름으로 복수해야한다고 하는 것이다. 그니까 예수가 전파되려면 용서받지 못할 사람에사 용서할 때 예수가 전파되는것이다. 내가 사랑하면 치유가 되는것이다. 원수를 사랑하면 치유는 나에게 일어나는것이다. 온 나라가 지금 상대진영을 죽여라 한다. 우리나라의 주적은 북한인데 나라안의 상대진영이 다 주적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들이 늘 총구를 겨누니까 그들을 사랑하기 위해 우리가 깨어있어야 한다. 그러게 아주 분별이 어렵다. 구속사가 깨달아지지 않으면 엘리사보고 외갓남자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 나라가 완전히 밀렸을 때 승기를 잡은 주인공. 그 주인공이 우리들교회에 있었다. (박수문 집사님 얘기) 자기 죄를 보는 사람은 영육간에 건강하다. 그래서 학도병을 지원한 애국자이고 90이 넘도록 회로하고 있습니다. 믿음있는 사람은 한가지가 열가지이다. 전쟁은 이겨야하지만 너무 슬프다. 그때 총안쏘고 가만있으면 우리 공산화됐겠죠 아이러니하다. 그래서 깨어있어야 한다. 몸종으로 사로잡힌 소녀가 위대한 장군을 불쌍이 여겼다는것이다. 살길을 알려준다. 그 참으로 나아만 부부에게 복음을 전해주었다. 누가 진정 위대한 사람인가? 괴로운 큰 용사 나아만보다 위대한 사람은 작은 소녀였다. 복음에 대한 믿음 복음을 전하면 산다는 믿음. 심지어 원수에게조차 복음을 전하는 소녀가 진짜 위대한 사람이다.
적용질문: 크고 용사이나 감추고 싶은 나병은 무엇입니까? 나는 사형수라고 생각합니까 경범죄라고 생각합니까? 이런 말들으면 맹렬한 분노가 올라옵니까? 여러분은 내 처지가 초라해도 힘든 내옆의 사람에게 우리들교회를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겠습니까?
2. 나병 같은 고난이 축복임을 알아야합니다.
어린 소녀에게 복음을 들은 부인이 나아만에게 복음을 전했다. 나아만은 왕에게 허락을 구하고 선지자를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을한다. 그 당시 강대국 아람의 모든 의술을 다 동원해도 고칠수없는 나병인데 그 나병을 고칠 선지자가 적국 이스라엘의 있다고 한다. 믿기도 힘들고 인정하고 지 않은 말을 했다. 자기집 여종이 하는데 믿을수있겠는가? 복음이란 그런것이다. 그래서 여종하면 나 같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은 나 같다. 그렇게 큐티를 하는것이다. 나아만 부부는 이말을 믿었다. 정말 이스라엘 왕보다도 믿음이 좋구나 생각이 되죠? 그런데 이들이 또 무슨 믿음이 있었겠는가? 믿음과 전혀 상관없는 아람인인데 이들에게 무슨 믿음을 논할상황이 아닌것이다. 어떻게 어린 소녀가 전한 복음을 믿었겠는가? 바로 나병이라는 고난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병이야 말로 이부부는 안해본 것이 없기 때문에 믿을 수 없는 말이라도 모든걸 해봤기 때문에 지푸라기 라도 잡아보자는 낮고 낮은 마음을 갖게 됐다. 마음이 가난한 자를 복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복음이 들어가는 것이다. 조금 배가 부르면 내가 이딴 돈 받겠다고 상사말을 들어 이렇게 되는것이다. 그래서 나아만은 낮고 낮은 마음을 갖게 될때까지 기다려야할 때가 많다. 이땅에서 할것이 아무것아 없을 때 나아만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러자 왕은 친서를 써서 내 신하 나아만을 고쳐달라고 한다. 베나닷2세는 아합과 끊임없이 싸웠다. 아합이 죽은것도 아람과의 전쟁이었는데 베나닷2세는 감정이 좋지 않았다. 그러나 아람왕은 이스라엘에 기꺼히 보낸다. 그냥 안보내고 은과 금을 챙겨서 보낸다. 오늘날의 가치고 금은 40억이고 다합치면 100억정도 되는 예물을 싣고 간 것이다. 아람왕은 믿음에서 이것을 보냇겟는가? 아람왕이 의리가 있어서 보냇겟는가?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Think를 해야한다. 아람왕에게 나아만이 절대적을 필요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를위한 일이라면 뭐든 해줘야 했고 그래야 자기와 자기나라가 안전한 것이다. 아람왕이 비록 왕이지만 나아만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약점이 있었다. 우리가 저절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말씀의 귀를 기울일수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자기가 쌓아올린 탑이 없어지고 돈이없어지고 육이무너지는 고난이 없으면 인간은 자기 자신의 한계를 벗어날수없다. 고난을 당해야 내가 가난하다는것을 내가 아는것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내 생각과 의지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것이다. 지푸라기 라도 잡아야 한다는 가난한 마음이 생기는 것이 축복이다. 고난을 당해서 낮은 마음이 될 때 말씀이 들리는것이다. 나아만에게 나병이 있었기에 어린소녀의 말을 듣고 선지자를 찾아가려고 한것이다. 우리도 나병 같은 고난이 있을 때 낮은 마음이 있을 때 복음을 듣는 마음과 귀가 열리는것이다. 고난이 축복이다. 아무 문제 없이 편안하기를 바라는 마음 내가 교회나오니까 편안한게 내 목적이야 그건 사실 내가 스스로 하나님 되려는 마음이다. 그리고 한 사람의 악이 250명의 지도자를 반역하는 마음이 하나가 되고 막 모세와 아론을 공격하니까 가족들이 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대로 다 이루어진 삶을 바라고 원하는 뒷면이 나는 나로 하나님을 믿기 싫어하고 반역하는 마음이 거기에 있는것이다. 팔복의 축복인데 편안한거가 복이라고 하지 않았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게 듣기 싫은것이다. 생각치 못한 고난이 올 때 어찌 이런일이 라며 슬퍼하거나 화내면 안된다. 어떤 종류의 고난이든 영적인 약을 먹을 시간이 되는 알람인줄 알아야한다. 왠만한 고난에 약을 안먹으니까 이게 염증이 심해서 빨리 약을 먹어야 되는데 너무 안먹으니까 암을 주는주는 것 약먹으라고. 처음에 먹었으면 날걸 안먹으니까 약이 쎄지는 것이다. 고난은 우리보고 약먹으로 주는 시간이다. 구약과 신약 하나님의 말씀의 약. 최고의 약이다. 말씀의 약. 그거다 안먹고 좋은 학교 스펙가면 잘난줄 안다. 말씀의 약안먹으면 잠시후에 영양실조걸려 죽는다. 큐티할 시간 고난에 대해서 주님께 묻고 나에대해 묻고 주님의 뜻을 묻고 말씀의 약을 먹어야 하는 시간이 고난의 시간이다. 하나님이 알아서 하신다. 이제는 안심하라가 되는것이다. 믿음만 있으면 결혼하는데 뭐 없어서 어떻게 이래서 결혼못하는것이다. 믿음만 있으면 해야한다. 우리들교회서 만난 형제 자매들은 금주고도 살수가 없다. 여호람 같은 인간이 세상에는 많다. 어린소녀 같은 형제자매를 만나야 하는것이다.
적용질문: 고난이 축복이라는 고백이 있습니까? 모든 인간관계를 객관적으로 분별하십니까?
뇌물 받지 말라. 원칙을 지키는 것이 나를 보호하는 길이다.
3. 옷을 찢는 탄식에도 응답하십니다.
여호람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 생각은 이상한 생각만 한다. 당신은 그의 나병을 고쳐주소서 한다. 아람에서는 그 주술을 베푸는 제사장이 왕의 부하이다. 그러니까 왕보고 고쳐달라 하는것이다. 그런데 믿음이 하나도 없는 여호람은 아람왕의 말을 전혀 알아듣지 못한다. 엘리사 선지자를 생각도 못한다. 아람왕이 불가능한 것을 던지며 전쟁의 명분을 던진다고 생각한다. 옷을 찢는다. 여러분 학벌이 좋고 스펙이 좋으면 뭐해 강대국의 왕인데 왕이 생각하는 거가 전혀 구속사를못깨닫고 있다. 그러면서 완전히 전쟁하자는거자나 생각하고 안해도 될 싸움을 한다. 그러니까 우리들교회 청년이 이혼을 안하는 것이다. 잘난 남자 만났으면 이혼율1위일텐데 믿음이 최고인것이다. 여허람 바보. 옷을 찢는 것이 말로 다할 수 없는 격동을 드러내는 행위인데 이스라엘 왕이 딱 그런 상황이다. 나아만의 집에서 수종드는 어린소녀의 모습과 너무 다르다. 하나님이 선지자와 사건을 통해 말씀하시면 깨달아야 하는데, 여호람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이제는 하나님을 찾을때가 되었는데... 얼마나 많은 사건을 겪었는가 그런데도 끝까지 자기감정에 사로잡혀서.. 옷을찢어 헤입는것을 반복한다. 여러분 어렷을때부터 너무나 화가나서 옷을찢어본사람 있는가? 그의 눈에는 엘리사가 보이지 않고 그의 귀에는 엘리사의 소문이 들리지 않는다. 여호람은 깊이 생각해서 아람왕이 전쟁을 일으키러 왔다고 생각한다. 이게 로스쿨 나오면 뭐해요. 아는게 없다 이 여호람 왕이. 깊이 생각해서 하는게 오바센스이다. 깊이 생각할것을 구원을 목적으로 생각해야하는데 자기 이기적으로 오해해서 의심을 하는것이다. 깊이 오해하는 것을 바꿀수 없는 사람과 집이 너무 많다. 믿음의 결단으로 예수님을 깊이생각하라는 것은 이런 적용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생각하는것인데 이해타산으로 깊이 생각하니까 예민하고 의심만 하게 되는것이다. 나 위주로 생각하니까. 그러니까 여호람이 강성한 나라의 임금으로 세습을 하니까 온나라를 말아먹는것이다. 제사장하고 달리 왕은 그렇게 왕이 어떻게 세습을 살수가 있는가 어렷을때부터 호위호식하고 왕자로 자라니까 말말아먹는 것이. 여러분들이 고르는 아내와 남편감은 이런 여호람 같은 사람이 되면 안된다. 이왕이면 스펙좋은게 좋겠죠 그런데 이 고난을 겪어서 이거를 가져야지 빛이 날텐데 그러기가 하늘의 별따기 이다. 이런 가치관을 어린소녀 가치관을 만나는것은로또중에 로또이다. 여호람처럼 맨날 옷찢고 이런얘기만한다. 처음에는 다 의심한다. 우리들교회 이단아닌가 의심한다. 온통다 흉년이 들었는데 천지생도들은 엘리사 밑에서 공부를 할 수 있는이 가족들의 생계를 도와야지. 목장에서 목장식구들의 나눔이 아니 저렇게 힘든데, 공감할 수가 없다.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지 고민을 했다는 것이다. 다 이렇다. 혈기 안부리고 들었다는것이다. 이게 어디인가? 목장에서 앉아있는 연습 잘하면 회사에서 앉아있는 연습을 잘해서 공부를 잘한다. 한자리에서 5-6시간을 얘기해도 큐티얘기하면 재밌다. 나는솔로 데이트는 재미가 없겠더라고. 난 청년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우리들우리들 최고라는 것을 알았다. 이단으로 빠지지 않으려면 검증기간이 필요하다. 목사님을 보니까 잔잔하게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까 과장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열매맺는 기간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판교에 가보니까 환란당하고 빚진사람 10년동안 특별히 부자도 없는데 빚없이 교회 건축을 개미군단 성도들이 했다는게 열매고 문서선교 방송선교로 나가는 목사님의 검증된건 뭐냐. 이런 걱정한다고 바쁘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목사님은 물질에 대한 유혹은 없을거같고 고난도 소소한 시집살이에서 드러내지 않고 또 그 고난으로 전세계 고난받은 영혼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다는것을 보면 그거자체가 인증을 받는다는 생각이 들었다는것이다. 20년이다. 알아들었죠? 우리가 검검증될수있는 것 인생과정에서 참아내고 부부로서 사는것과 인정되는 과정도 필요한 과정이겠다 생각이 들었다. 일상적인 사는 부분 결혼식 장례식등에서 굉장히 평범하게 검증받는 그거라는것이다. 그래서 모태를 내려오면 믿음이라는거 보다도 당연한 그게 있다. 인생 과정에서 검증이 되야겠다 이분이 깨달았어. 제 고난을 소소한 시집살이라고 말하는데 그거 때문에 가는곳마다 맺는 열매가 있네요. 훨씬 낫네요. 알아들었죠? 살아보니까 이 여호람처럼 말이 안통하는것이다. 매 사에 엘리사를 그냥 인정하지 않고 그렇게 엘리사때메 살아났는데 듣지도 않고 보지도 않으려고 한다. 그런 사람이 많다. 사람은 육으로 뭘채우면 하나님을 미뤄낸다. 내가 하나님 자리에 가고싶은것이다. 기다려야죠. 그치만 믿음은 봐야한다. 믿음은 0.00001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불어나는것이다. 세상것은 점점 줄어지니까 믿음을 봐야한다. 우리들교회는 열매가 있다. 20년간 이혼을 안했자나 이게 열매다. 그런데 하나님은 믿음 없는 여호람의 탄식조차 들어주신다. 적국의 장관이 왜 하나님을 알아야해요? 그런데 엘리사는 주변국가가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고 한다. 하나님이 없는 ㅇ영혼은 선교지라는것이다. 하나님 믿게 해야하는데 이스라엘 왕이 사명은 하나도 없으니 거꾸로 하나님을 알리시고자 한다는것이다. 가만히 있으면 될것을 엘리사가 이렇게 왕을 야단치며 가는길이 얼마나 좁은길인가. 내옆에 나아만이 곳곳에 있다. 다 죽을 인생이다. 아무리 군대 장관이라도 그안에 하나님이 없으면 다 불쌍한 영혼이다. 여호람이 엘리사를 찾지도 않았는데 엘리사가 왕이 옷을찢으며 탄식했다는 말을 듣고 나타난다. 왕이 나라전체에 대한 영향을 미치니까 관심이 많은 것이다. 한 사람 위정자 세워주시길 기도하는데 왕 한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오면 나라 전체가 돌아온다. 엘리사가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모든 목적이 구원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직장생활 가정생활을 잘 해야되기 때문에 나라의 왕이 중요하다. 나라가 없으면 가정도 없고 예배도 없다. 진짜 이런 여호람을 보면 안타깝다. 이런 여호람에게 누가말을 할 수가 있겠는가. 그러니까 나라가 있어야 예배를 드린다는 말을. 나라가 중요한것이다. 어디가서나 리더를 하려면 나라를 위해서 기도를 해야하는것이다. 그러니까 이편저편들고 싸우는거에요 아무것도 몰라서. 여호람같은 왕이 너무많다. 전세계 왕은 이런 사람이다. 자기 위주로 그냥 탄식하고 내쫓고 오해하고 죽이고 이런거밖에 않한다. 결혼생활도 똑같다. 엘리사는 왕에게 사람을 보내 자기에게 보내게 하라고 한다. 자기를 만나면 그 소식(이스라엘에 병을 낫게 할 선지자가 있다)이 진짜라는 것을 알게되는 약속이다. 나는 초등학교때부터 신문을 봤는데 어떻게 안볼수가 있지 우리들교회가 배운게 없나 다들. 여호람에게는 이말씀이 무슨뜻이죠 하나님께 기도하면 되지 왜 옷을찢어요 나아만을 고치는 일은 왕의 일이 아니고 하나님이 책임지실일이다. 나에게 맡겨요. 이런 말이다. 할수없다는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사람을 찾아요 말씀들어요 이런 말씀이다. 여호람은 아람왕만 제껴달라고 말한다. 완전히 뜻을 모르는것이다. 하나님이 이런 기가막힌 여호람의 탄식도 귀기울여듣고 응답하신다. 여호람이 이뻐서가 아니다. 그럼에도 응답하시는 이유는 그가 이스라엘 공동체 안에 있기 때문이다. 구속사의 계보를 떠난 북이스라엘이지만 약속의 땅 가나안에 살고있자나요. 이런 이유때문에 여호람의 향방없는 탄식조차 들으시고 응답하시는것이다. 교회를 나오고 목장을 나오면 기다려야하는것이다. 응답받도록 기도해줘야하는것이다. 알았어죠? 떠나지만 않으면 하나님이 여러분의 탄식을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붙어만 있으면 이렇게 기가막힌 일을 하는것이다. 우리는 끝까지 가봐야하는것이다. 새벽5시까지 기다리고 집앞에서 있다가 정신과병원에 데려가주고. 그런데 이렇게 따라갈수없는 목자님인데 왜 엘리사를 외갓남자라 부르는지 알수가없다. 함부로 여러분이 판단하지 말고 교회나오고 목장나오면 우리는 기다려야한다. 이것이 우리가 교회에 속해있어야할 이유이다. 교회자체가 목적은 아니다. 하나님께 소중한 것은 한영혼이다. 하나님이 오직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구원의 지식을 알려주신것처럼 교회를 통해 우리를 천국으로 불러주신다. 교회가 이렇고 저렇고 불평할 수는 있어도 교회를 떠나면 안되는것이다. 우리는때마다 분량대로 고쳐주시는것이다. 우리는 고쳐달라고 날마다 기도하면 되는것이다. 매너리즘에 빠져도 그냥 붙어있으라. 주일성수안하면 돌에 맞아 죽는다. 큐티를 했어야 알지. 안식일을 안지키면 돌로쳐죽이라고했다. 예배는 습관이 되야하고 어디를 가도 하나님께 묻는 훈련을 하러 교회를 가야하는 것이다.
적용질문: 내힘으로 하려다가 옷을찢으며 절망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나 홀로 신앙에 머물고 있지는 않습니까? 공동체에서 탄식했을뿐인데 응답받은 적이 있습니까?
<기도제목>
신보라(87) 자매
1. 신교제 허락해주시도록
2.작업실 출근 회복할 수 있도록
3. 영육간에 절제하는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최지혜(90) 자매
1.가족구원-할머니가 천국에서 만나기로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부모님께도 천국소망 전해지길 동생들 구원위해서도 기도쌓길 가족에게 호불호넘어 구원땜에 손내밀길
2.신결혼-겸손하게 내 죄보게해주셔서 만세전에 예비하신 돕는배필 분별해주시길 복음전하는 위대한사람이면 좋지만 나병같은 고난이 축복이라고 말하거나 옷 찢는 탄식하는 사람이어도 구속사 말씀공동체에 붙어가며 고침받길 원하는 사람이길
3.진로-영문큐티인 읽으며 영어공부하길 대인관계 지경 넓어지길
4.운동과 담임목사님 저서 독서 습관으로 영육간 견고해지길
5.골방기도-중보기도학교통해 하나님과 더친해져 방언받길
6.위드공동체 오면서 양교 다시한번 허락해주셨는데 이번에는 모임과 과제 시간준수해서 요즘의 구체적인 적용으로 가족구원과 신결혼의 열매가 있길
7.주일학교 고3 학생들 민수기 큐티말씀따라 하나님의 사람으로 계수되길 대학입시 청년부 붙어갈곳으로 붙여주실걸 믿고 붙회떨감 회개하길
이선민(88) 형제
1. 신교제 허락되도록
2. 부모님 양육 및 신앙적 성장
박영빈(88) 형제
1. 양육교사 잘 수료하여 사명감당 할 수 있도록
2. 매일큐티, 양육교사,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의 자리를 지키며 말씀보고 순종 하기
3. 제사장의 직분이 선물이라는 것을 알고 때에 맞는 적용할 수 있도록, 해외아웃리치 신청하기
4. 먼저 말씀안에서 회복되어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