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민수기15:1-16
「약속의 땅, 우리 집」
민수기 15장은 사건과 사건 사이에 끼어 있는 규례의 말씀, 가데스 바네아의 반역과 고라의 반역 사이에 끼어 있는 구원의 말씀, 장소적으로는 광야와 광야 사이에 끼어 있는 약속의 땅 말씀입니다. 영적인 시각으로, 또 구속사적인 관점으로 이것을 본다면 다음과 같이 해석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광야 한가운데에서 원망하고 불평하고 하나님을 반역할지라도 우리 주님은 항상 약속의 땅을 예비하시고 기다리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광야 한가운데에 약속의 땅이 있다는 것입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은 이 죽을 것 같은 광야가 끝나야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은 여호와께로 돌이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의 백성이 된 우리들이 서 있는 그곳이 모두가 다 약속의 땅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집이 약속의 땅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집이 약속의 땅이 되려면>
1. 하나님께서 딱 맞게 주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1-2절)
Q. 지금 우리 집이 하나님이 딱 맞게 주어 살게 한 집이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Q. 우리 집이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데 가장 수고한 가족은 누구입니까?
Q. 여러분은 세상이 두렵습니까, 하나님이 두렵습니까?
2. 예배의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3-5절)
▪ 약속의 땅에서 드려지는 제사의 특징 4가지
(1) 나를 태우는 제사입니다.
(2) 향기가 나는 제사입니다.
(3) 나의 전부를 드리는 제사입니다.
(4) 나의 세월을 드리는 제사입니다.
Q. 내가 화제로 태워야 할 내 안의 독은 무엇입니까?
Q. 하나님께 소제와 전제로 드려야 할 나의 세월의 재물은 무엇입니까?
Q. 나는 목장에서 향기를 풍기고 있습니까, 악취를 풍기고 있습니까?
3. 내가 본이 되어야 합니다. (14-15절)
Q. 내 마음속에 타인으로 종지부 찍은 가족(친척)은 누구입니까?
Q. 나의 어떠한 대로 불신 가족을 전도한 경험이 있으십니까?
Q. 불신 가족의 전도를 위해서 내가 가장 먼저 해야 할 나의 어떠한 대로는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국시 맘 잡고 시작할 수 있도록
음란으로 잊을려고 하지 말고, 말씀으로 잘 통과하면서 갈 수 있도록
남이 바뀌는 것이 아닌 내가 어떠하냐에 따라 구원의 통로될 수 있음을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어르신 회원 40명 채울 수 있도록
엄마가 체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B
약속의 땅에 와 있음을 인정하고 나 자신을 예배로 드릴 수 있도록
마음을 잘 정리하며 가도록
직장에 잘 순종하도록
C
진로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