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본문 : 디모데전서 1장 15절
제목 : 아모르 큐티
말씀 : 임재택 목사님
1. 세상에 임하신 예수, 그러나,
Q. 근거없이 비판하며 판단하였던 적은 언제였나?
2. 내가 죄인중에 괴수니라
Q. 우리 집에서 가장 큰 죄인은 누구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가?
1.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것
Q. 은혜의 강이 바다로 흘러감에 있어서 걸림돌이 된 적은 언제였는가?
<나눔> 참석: 전유정, 김주원, 나희영, 조영민
Q. 우리 집에서 가장 큰 죄인은 누구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가?
제습기: 옛날에는 아빠였는데 요즘엔 저인 것 같다. 말씀이 들리는데 아무것도 안하는 내가 죄인이라 생각든다.
ampegrave 왜 제습기를 그런 환경에 한 사람으로 세우셨을까?
제습기: 이번주 큐티하며 내가 호밥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은혜로 감격하며 찬양하다가 감격이 사라지면 하나님 욕하고. 계속 같은 훈련을 받는 건 내가 하나님보다 더 위로 가려고 할 때 오는 것 같다. 고난이 없을 때 찬양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인 걸 알게됐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으니 내 힘으로 하려다 힘이 빠지고 하나님을 욕하고 한다. QT하다보니 회개가 되었다.
ampegrave 죄인이어서 우리는 하나님 주권 인정하기가 쉽지 않다.
공기청정기: 이번 사건을 겪으며 내 수준을 알게 됐고 나 스스로가 죄인인 것 같다. 회심, 회개 이런건 못하고, 내가 외식하는 자이고 내 안에 약속의 말씀이 없다는 것 정도, 그런 수준이라는 것 정도만 알게 됐다.
냉장고: 오빠.. 오빠의 과거 행동들에 대해 판단했었다. 오빠의 구원에 관심이 없다. 저는 객관적으로는 별 고난이 없다. 그런데 행복하지 않고 삶의 원동력이 없다. 고난을 주실까봐 믿는 것도 있다.
식기세척기: 아빠다. 요즘 QT하며 나도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가족 고난 때문에 출발선이 남들보다 뒤쳐졌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 근데 하나님이 주신 자존감을 생각하지 않았구나 싶다. 부모가 주는 자존감(세상의 가치관)을 중요하게 생각하다보니 하나님이 주신 정체성을 짓밟히게 만들었다. 미가서 5장 7절 ampndash 9절 약속의 말씀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공급받는 걸 원해야겠다. 요즘 아빠에게 감사한 일이 많은데 계속 감사하고, 주어진 관계에 만족해야겠다.
<기도제목>
냉장고
- 아빠, 오빠, 남자친구의 구원
- 열정있는 일을 찾고 할 수 있도록
-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식기세척기
- 가족 구원
- 설교 요약, 알바, 병원, 장례식장 가기 등 할 일이 많은데 잘 해낼 수 있도록
- 신경 끄기 잘 훈련하도록
- 할머니랑 같은 방 쓰는 동안 싸우지 않도록
- 진로 인도해주시기를
- 주어진 것에 만족할 수 있도록
제습기
- 이번주도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 체력관리 잘 할 수 있도록
- 회복 잘 할 수 있도록
공기청정기
- 큐티하면서 하루에 한 구절이라도 깨달을 수 있도록
- 거룩한 신교제할 수 있기를
- 진로를 사람과 상황을 통해 주권적으로 인도해주시기를
- 아빠가 교회 돌아오시기를
세탁기
- 다음 주일에도 엄마랑 함께 예배자리에 참석하며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 매일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사모하며 하루를 붙잡고 살아가는 큐티를 할 수 있도록
- 하나님 안에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며 체력관리, 멘탈관리 할 수 있도록
- 곧 대면 실기, 또 비대면 합격자 발표가 있는데 하나님 안에서 깨어 잘 준비하고 어떤 결과와 상황이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 입시와 알바 등 하루하루 시간 관리 잘할 수 있도록
- 매일 나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5분도 주님을 잊지 않으며 살아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