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말씀대로 나왔더라
열왕기하 4:38-44
1.흉년의 때에 말씀의 공동체에 머물러 앉아야 합니다.
길갈이 어떤 곳인가요? 에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게 하셨다 성경에서 많이 씌여짐
근데 흉년의 피해를 많이 받은 곳은 길갈로 보아야 생각을 해야 해요
북쪽의 금송아지 숭배를 하고 있는 악행으로 사건을 주시는데도 멈추지 않고 계속 됩니다.
흉년이 오면 하나님의 관계를 먼저 살펴야 한다.
흉년은 하나님으로부터 등을 돌린 삶의 결론이다.
흉년의 악순환은 북한에서 보고 있다.
어떤 흉년에도 회개하지 않고 있다.
말씀이 들어가면 가난할 수 없다.? 진짜?
움직임을 멈추는 것도 목적이 있는 행위다.
엘리사의 가르침을 듣기 위해 앉았다.
이런 적은 공동체가 무슨 힘이 있어 보였나
흉년 때에 떠나지 않고 공동체에 잘 있는 사람이 100명이나 됨
그런데 제자들은
그 해결책 중 하나가 가정을 떠나고 공동체를 떠나고 그런 것이 아니다.
더욱 굳게 머물러야 하는 공동체이다. 극심한 흉년이 와도 붙어만 있으면 수지 맞는다.
흉년에서 구원을 얻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머물러야 한다.
[적용질문] 어떤 흉년을 겪고 있습니까? 흉년을 핑계로 떠나려고 하는 곳은 가정 교회 어디입니까? 내 역할의 자리에 딱 앉아 있습니까? 어정쩡하게 서 있습니까?
딴 곳을 바라보며 억지로 있습니까?
2.한사람이 중요합니다.
큰 솥을 걸고 국을 끓이라 함 . 게하시의 무능력함이 또 나오고 그런데 말씀을 듣는 중에 이걸 듣고 가지를 치는 사람이 한 사람이었다. 42절에도 나 한 사람이 큐티하고 예수 믿고 적용하는 것이 ...
흉년이 들었을 때 이걸 먹어도 되는지 안되는지 구별이 안됨
그러니까
엘리사 말대로 끓였는데 독이 있어요
엘리사 말 듣고 나갔는데
와서 보니까 독을 같이 가져옴
종류별로 흉년을 가져옴
죽음의 독이 스멀스멀 올라옴
신결혼이라고 했는데 살 수 없는 부부가 많다.
독을 알맞게 쓰면 약이 됨
우리의 믿음의 분량이 작아서
배우자 탓하지 말고 오늘 나 한 사람이 정말 중요함
공동체에서 만나
사람은 하나님을 못 따라감
기도해요 나눠요 하나님이 도와주심
금송아지 안섬기고 말씀 섬기겠다고
가루를 가져와라 더러운 물도 소금을 가져와서 정화시킴
흉년 때 먹어도 이상할 밀가루를 국에 넣으라고 하니 정말 이해가 안된다.
그 국을 맛보았는데 어떻게 다시 먹겠어요
국이 해독이 됨
선지자의 말씀을 믿으며 국을 먹으니 국이 해독이 되었더라
목장은 다 모이는 것이다 여러 종류 사람들이
복음의 가루가 하나님이 역사하심
말씀이 우리를 해독하심
온갖 중독들이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독이 됨
너를 이해하기 위해서 띵크를 해야 댐 이게 성공하는 것이다.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사람에만 띵크한다면 되게 좁아짐
대인관계가 잘 되고 잘 감당하면 어딜 가서도 인정 받음.
내 좁은 우물로 이해되는 사람만 관계 하다가는 너무 좁은 인간관계가 된다.
세상에서는 완전한 것은 없다.
상대방한테 잘하는건 나를 위한 것이다.
내가 죄인이어서 사람을 살리는 것이다.
[적용질문] 말이 안 되는 적용으로 결혼하고 회사 가고 했는데 죽음의 독이 올라옵니까? 죽음 같은 고난에서 말씀 듣고 채소 캐러 나가는 한 사람입니까? 말씀의 해독 가루로 없애야 잘 내 안의 독은 무엇입니까?
[적용질문]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말씀하신 대로 독이 없어진 구원을 경험한 일이 있습니까?
모든 관계는 나를 위한 것임이 이해되십니까?
3.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한사람이 되면 된다.
그런데 바알 살리사는 셋째 남편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잘 사는 곳에 셋째 남편이라,,,
가난한 집들은 안싸움
부자들이 싸움
너무 선할 것도 악할 것도 없다.
있어서 분쟁이 있고 없어서 분쟁이 없다/?
사람은 너무 이기적이다.
한사람이 드리는 견고한 예배가 머더라?
내가 어찌 그것을 100명에게 주겠나이까
늘 못하는 사람은 내가 어떻게 이걸해 내가 내가 내가~!
엘리사가 말도 안되는 것을 요구한다고 말함
예수 믿고 그런다면서도 불평하고 머 그러지 않나요?
길갈과 바알 살리사의 말이다 흉년이 왔을 때 넓이와 깊이가
모두가 내앞에서 잘한다잘한다가 아니라 내가 잘 안다고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는다.
헌물이란느 것 자체가 하나님ㅇ과 절대 가깝다는 뜼
처음 만든 떡을 드릴 만큼 경건한 사람으로 인해 공동체가 먹고 남았으니 자발적으로 헌물을 드리고 목장을 섬기게 된다.
뽀빠이 ~
[적용질문] 여러분은 예배가 회복된 한 사람입니까? '내가 어찌 이것을?'이라며 지체들과 나누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집과 목장은 해독 공동체입니까. 갈등 공동체입니까?
소은이가 가져온 메론 살살 녹는다 알맞게 익어서 맛이 따봉bbb
목자언니가 가져온 사또밥,,,,당충전

<기도제목>
A
-흉년의 때에 한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는 것을 믿고 갈 수 있도록
-동생의 흉년의 때가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 아빠 사업의 기름 부어 주시기를
- 신결혼
B
- 매일 큐티하기
- 지혜롭게 할 말할 수 있도록
- 부서 이동 앞두고 있는데 인수인계 잘 받을 수 있도록
-핸드폰하는 시간 줄이기
C
- 정신과 다녀오기
-부모님에게 대들지 않기를
- 매일 큐티하기
- 가족 건강
-둘째언니 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