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대로 남았더라 - 김양재 목사님
1. 흉년의 때에 말씀의 공동체에 머물러 앉아야 합니다.
성령이 임하여 말씀이 들리길 소원합니다. 7년 흉년. 기적의 사건이 연대기가 아닌 주제별로 기록하였음. 길갈 어떤 곳인가요? 애굽의 수치를 떠나게 하셨다. 길갈로 한 성경에서 많이 쓰여진 유명한 곳. 흉년의 피해를 많이 받은 곳은 에브라임 북쪽 길갈. 왜 흉년이 들었나. 금송아지 4대 오므리 왕조의 악행. 영적인 흉년이 육적으로 이어짐. 기근이 오면 하나님의 관계를 살펴야함. 하나님에 등을 돌린 삶의 결론. 흉년이 온 것임. 흉년의 악순환은 북한에서 보고 있음. 회개하지 않으니 또 다른 흉년을 불러 일으킴. 무슈 선교사. 중추적인 역할을 함. 그 당시 생활상은 민며느리 데리고 오는 것 2달러가 필요함. 20끼 식사 값이면 데리고 올수 있었음. 가난하면 시댁의 노예로 크게 됨. 가난하니 밥 한끼에 노예로 보냄 . 가정이 1950년까지 없었음. 흉년기근 반복 되도 그 누구도 길을 모르고 회개를 모름. 기독교가 기근을 해결해 주었음 불과 수십 년 이야기. 10위권 우리나라. 기독교로 자의식 고취. 진정한 개혁이 중요함. 리비아 홍수 1-2만명 죽어감. 나라의 분열 초래된 예고된 인재. 자원이 많다고 잘사는 것도 아님. 말씀이 들어가면 가난할수 없음. 앉았다는 것은 움직임을 멈추고 한자리에 앉음. 다 목적이 있는 행위. 제자들은 흉년 대처하기 위해 분주한 일을 멈추고 엘리사 앞으로 나옴. 엘리사 가르침을 듣기 위해 앉음. 흉년 앞에서 작은 공동체가 힘이 없어 보임,. 흉년 앞에서 떠나지 않고 남아있기 어려운 공동체. 43절. 흉년 떠나지 않은 제자 100명 있음. 제자들은 엘리사 앞에 앉음. 저마다 사연 있음 . 해결책중 하나가 교회와 가정 떠나는 것은 아님. 말씀으로 가정세우고 베드로의 고백 반석위의 교회를 세우심. 가정과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우셨기에 거룩한 공동체임. 따라서 가정과 교회는 문제가 생겨서 떠나는 것이 아님 굳게 머물러야 함. 말씀이 그 안에 있음 흉년의 문제가 와도 붙어만 있으면 수지 맞는 공동체. 엘리사 앞에 앉는 사람이 구원을 경험하게 됨. 말씀 있는 공동체.
적용 - 어떤 흉년을 겪고 있습니까? 흉년을 핑계로 떠나려는 곳은 가정 교회 어디입니까? 내 역할의 자리에 딱 앉아 있습니까? 어정쩡하게 서있습니까? 딴 곳을 바라보며 억지로 있습니까?
2. 한사람이 중요합니다.
38절 39절. 엘리사는 흉년에 강의하는 것이 아님. 극복의 믿음 설교도 아님. 국을 끊이라 하심. 게하시의 무능력함이 나옴. 국거리가 있어야 함. 가지러 나간 사람은 한사람. 너무 중요함. 한사람이 말씀 들릴 줄 믿습니다. 42절. 한사람이 큐티 하고 적용하는 것이 모두를 살리는 길인 것임. 나한사람쯤이 아님. 들 포도 덩굴을 만나서 들 호박을 땄음. 겉모습은 호박인데 유사 호박임. 먹으니 독성 있음. 무리에게 먹게 함. 흉년에는 분별이 되는 게 아님. 하와의 선악과. 보암직함. 들 호박처럼 교묘하기에 유사에 속아 넘어감. 40절. 평소에는 먹을 것이라 생각지 못한 것을 들고 옴. 독을 같이 들고 옴. 흉년을 종류별로 맞이 할수 있음. 평소는 쳐다보지 않을 결혼 취업함. 내 수준과 맞지 않는 배우자를 택했는데 죽음의 독이 옴. 살수 없는 아픔이 옴. 내가 봐줘서 했는데~ 죽음의 독이 죽이고 죽고 싶음. 교회 다니면서 인도받으면서 결혼했는데 먹어보니 죽음의 독이 있는 경우도 허다함. 기도했는데 결혼 취업 학교 갔는데. 그럼 이것은 실패한 것 인가요? 약도 많이 먹으면 독이 됨. 말씀 없이 불신결혼해도 택자는 주님을 만남. 교회온 것도 택자임. 적용해도 실패한 것이 많음. 분량이 작아서 실패하기도 하고 해독권면 공동체로 인도받았다면 주님은 반드시 책임지심. 오늘 나 한사람이 중요한 것임. 적용하는 엘리사 공동체. 공동체가 외쳐줌. 독이 있다고 외쳐줌. 기도하는 것 중보기도 목장에서 나누는 것. 같이 외쳐주는 것이 먹고 남는 비결임. 인도받고 가면 독이 오면 독이 있어요 하고 외치면 됨, 사람은 하나님을 못 따라감.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이 해결해주심. 기도해요 나눠요 하나님이 듣고 알려주심. 엘리사 앞에 들었던 공동체임. 하나님이 잊으시겠어요? 41절. 가루가 먼지 주석에도 안 나옴. 흉년인데 밀가루? 사르밧 과부 밀가루가 남아있는 것처럼. 흉년 때 먹어도 부족할 밀가루를 국에 넣어서 먹으라고 하니. 너무 아까운 것임. 상식을 떠나는 이상한 처방 같지만. 상식을 지키는 처방임. 국은 쓴맛 역한 맛 상한 맛을 맛보았는데 어떻게 다시 먹을수 있나? 선지자 생도들은 국을 다시 먹어야 함. 너무 힘들어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라. 그러면 싫어. 그러니 다시 이제 결혼생활로 돌아가라 하면 다시 그 맛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음 가정을 떠남. 그냥 내가 먹기로 결정을 했다면 그것만으로 해독이 됨. 교회 온 것 만으로 문제가 해결이 될 줄 믿어요. 죽음의 맛의 기억에 갇혀 있다면 놀라운 일을 몰랐을 것임. 선지자 말씀을 믿으며 국을 먹음. 목장에 들어가 봐야함. 목장은 외향적인 사람이 모인 데가 아님. 다 모이는 것임. 특별한 밀가루가 해독 되는것이 아닌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 큐티가 우리를 해독함. 온갖 중독도 복음 가루면 해결이 됨 교회를 많이 나온다고 독기가 없는 게 아님. 이혼을 하지 않는 이유는 목장에서 모두가 도와 주세요 하니 목장에서 살아나는 것임. 용서란 상처 입힌 사람을 견디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치료하기 위한 나의 선택. 나를 위해서 용서해야함. 참고 인내하면 관계를 끊어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됨. 모든 관계도 나 때문에 하는 것임. 너 때문에 면 생색이 남. 너를 이해하기 위해서 씽크 해야 함 지경이 넓어지면 성공하게 됨. 내가 이해할 사람만 관계하면 폭이 좁아짐. 감당 못할 관계가 없이 넓어지니 목장. 힘든 부모에서 엄청 잘 자라남. 남이면 관계를 끊을 수 있지만 식구는 끊을수 없으니 상대방 때문에 끊임없이 씽크 하고 훈련됨. 힘든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가 결혼생활을 잘함. 감당 못할 사람이 없음. 이래저래도 감사해야함. 사람의 이해가 없어서 무슨 말을 할지 모름.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의 잣대가 세상적인 것은 완전한 것이 없음. 훈련으로 삼고 어떤 것 도 하나님이 들어가면. 힘든 관계는 지켜야 할 관계다. 설득이 되야 복종이 됨. 상대방에게 잘하는 것은 나의 캐파가 넓어짐. 사람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짐.
적용 - 말이 안 되는 적용으로 결혼하고 회사가고 했는데 죽음의 독이 올라 옵니까? 죽음 같은 고난에서 말씀듣고 채소 캐러 나가는 한사람입니까? 말씀 해독가루로 없애야 할 독은 무엇입니까?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말씀하신 대로 독이 없어진 구원을 경험한 일이 있습니까? 모든 관계는 나를 위한 것임이 이해되십니까? 내가 의로와서 살리는 것이 아니라 죄인이라서 남들을 살리는 것임. 모하면 떠나는 것은 잘난 사람의 공동체의 특징.
3.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내가 먹고 남은 것이 있으려면. 한사람이 나옴. 바알살리사 세 가지의 주인. 농사가 잘되는 지역. 바알이 들어있으니 기복으로 똘똘 뭉쳐있는 곳이지만 한 사람이 있었음. 한 사람이 되면 되는 것임. 셋째 남편 우상. 잘사는 곳에 셋째 남편. 돈이 많은 곳에 음란이 있음. 가난한 집은 안 싸움. 부자들이 싸우는 것임. 분쟁 있어도 악한 것은 아님. 사람에게 대단한 것을 칭호를 주지 말라고 함. 사람은 이기적임. 인구절벽. 북이스라엘 예배가 회복된 한사람이 있음 경건한 예배가 전체를 살림. 먹게 하라 네 번 나옴. 엘리사의 처방은 여호와의 말씀에 있음. 엘리사에게 말씀하심. 주인공은 길갈과 바알살리사의 한 사람. 하나님이 능력을 막지 못함. 흉년을 통해서 능력을 더하심. 내지경이 넓어짐. 엄청난 배움. 내가 잘한다고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음 가치관이 같아야 함. 기다리는 것. 주어먹게 하라는 민수기에서의 헌물 드리는 것 절대 가깝다는 것임. 화목제가 저절로 됨. 목장 섬김도 자발적. 목장 섬겨서 가난해졌다는 것 들은바 없음. 우리들교회는 빚이 없음. 여러분은 평균화 되는 것임. 말씀 순종하니 20년이 되니 열매로 증거하게 하심. 목장들어서 망한 사람 없음. 목장예배 잘 드리니 먹고 남는 게 있게 하심. 개인의 삶의 열매도 반드시 이뤄주심. 흉년문제가 생기면 자기만 살라고 함. 기본적으로 악하고 음란함. 원죄가 흉년이 오면 적나라하게 들어남. 본성을 거슬러서 하나님 자녀 된 성도는 흉년 사건이 올 때 나만 살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주신말씀으로 씽크 하는 것이 습관이 됨. 나보다 공동체를 생각하는 것 목장에서 물어보는 것이 되는 것임. 목장을 하면서 목장에서 주워 먹는 것임. 목장은 구원의 공동체. 구원을 위해서 섬기는 훈련을 하게 됨. 싫지만 목장을 섬겨야 함. 주님이 그 마음을 받으시고 흉년 때 후한 인생이 되게 하심. 키르바르여호와 말씀하신대로 여호와의 이러고 끝남. 4장 5기적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강조함. 제일 큰 열매가 청년부 이혼 안하는 것. 말씀대로 되어져 간증할 것이 많음.
적용질문 - 여러분은 예배가 회복된 한사람입니까? 내가 어찌 이것을 이라면 지체들과 나누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집과 목장은 해독 공동체 입니까 갈등 공동체 입니까?
[목장모임]
전훈목자, 안종수형제, 이정훈형제, 남규찬 참석
목원들끼리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식사교제 중 종수형제의 씽크양육 기쁨을 나누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기도제목]
전훈목자
1. 커리어 결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 받도록
2. 업무에 지혜 주시고 주변 직원들에게 선한 영향 끼치도록
3. 목장 식구들 목장에 잘 나와서 은혜 나누도록
안종수형제
1. 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2. 대학원 준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3.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더 분명하게 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정훈형제
1. 기복의 마음이 팔복의 믿음으로 변화되어가길
2. 직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고 체력 지켜 주시기를
3. 사랑하는 사람들을 계속 사랑할 수 있기를
남규찬
1. 갈길을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해주세요
2. 불안과 강박등에서 편안한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3. 신탁등기 했는데 재개발 사업 잘될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소망을 가지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