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대로 남았더라 - 김양재 담임목사님
열왕기하 4:38~44
요약
말씀대로 남았더라는 흉년의 때에 교회와 가정을 떠나는 것이 아님. 말씀의 공동체에 남아야 하는 것. 몇 번만 오면 이혼을 해주겠다고 말하는 사람은 이미 예수를 믿는 사람. 정말 이혼을 해주겠다는 간절한 마음이 있는데 정말 와서 말씀이 들리셨음.. 이혼이 답이 아님. 한 사람이 중요. 우리 결혼이 실패할 수 있음. 기도하고 결정한 것은 주님이 책임져 주심.
모든 관계에서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관계는 나를 위한 것. 한 가지씩 넘어가다 보면 감당 못할 것이 없음.내가 어찌~~ 이게 아니고 해독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제목
-지현
월요병이 생겼는데, 일요일 밤에 마음이 너무 심란함. 체력적으로 많이 부족함을 느껴서 채워주시길.
가족이 제일 소중한데 동생 내일 군대가는데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심란한 동생 마음 잘 보살펴 주시도록
신교제, 신결혼
-초희
아빠 교회에 오실 수 있도록
신결혼 준비 잘 하도록
사업에 기름 부어주시도록
근심 걱정 너무 많이 하지 않도록
가족이랑 오빠 건강
-은서
사업 큰 건 다 마무리 되었는데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면서 공부 잘 하고 이직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소개팅남과의 관계에 하나님께서 마무리 잘 인도해 주시기를
-정은
적용하기로 한 것 진짜 할 수 있는 믿음의 분량 허락해 주시도록
가족 구원
분별하는 지혜 주시도록
신교제 될 수 있도록
-다혜
신교제 두고 기도하도록
새로 가는 직장에 대해서 기도 잘 준비하도록
가족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