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뜨는지라.왕하4:31-37.김양재목자님.
데이비드호킨스의의식지도를얼마전에말씀드렸지만여러종교에서궁극적목표로삼는600지수의평화는초월적인삶이고영속적인행복한상태로천만명중한명꼴이라고해요.평안아닙니다가대단한수준인거있죠.최고의경지는에너지수준700~1,000으로측정되는깨달음이라고그랬는데이깨달음은항상신성과결합돼있다고그랬어요.예수님,부처수준이라고해요.그러니까우리는최악의마음상태인수치심,죄책감으로뭉쳐진죄인이라고할수있는데평안할수가없죠.깨달음은신성과결합되어있다고하니까내공로가아니고예수님을믿으면평안이가능하다는것이죠.죽었다가세상이치에눈을뜨게되는것을느끼게됩니다.어두운세상에소경으로있다가눈을뜨는거는부활의주님을만나는것인데좀더자세히어떻게눈을뜰지생각을해볼게요.
첫째,엘리사의지팡이라고눈을뜨게하는것은아닙니다.
31절.게하시는엘리사선생님이시킨대로지팡이를죽은아이의얼굴에놓았어요.아이는아무런반응없이그대로죽은채로누워있습니다.당황한게하시는오던길로돌아가오고있던엘리사를만나서아이가깨지않았어요라고보고합니다.깨어나다는죽은상태로부터일으키다즉소생의의미로사용되었는데요.누가복음11장에서죽은나사로의상태로잠들었도다라고표현하시고그러나내가깨우러가노라고말씀하셨죠.죽음가운데서깨어나는부활은인간의능력으로는불가능합니다.어쨌든게하시의사역으로는아이에게엘리사의지팡이를놓았지만소리도없고듣지도아니합니다.지팡이가부적은아닙니다.애통함없이그야말로약장수처럼,사기꾼처럼연기를한다고살아나는건아니에요.게하시는엘리사옆에있었다는이유로자기를과대평가했습니다.게하시도하나님을경험해야되고만남이있어야하는데예수님이변화산에올라간그때제자들은산아래에서귀신들린아이를고치지못했잖아요.그러니까여러분은항상겸손하셔야합니다.곳곳에서소리가나지않아야합니다.겸손해야분별이됩니다. 32절.수넴여인은게스트하우스를성전으로여기고자기침상에아이를눕혀놓고왔네요.엘리사를하나님의사람으로여긴건맞아요.여인의말은앞뒤가같아요.이아이는죽기위해태어난아이같았어요.다른사람이라면애초부터여인은아이를바라지도기대하지도않았어요.누가아이달라고했나주신분은하나님아니신가그런데왜줬다가뺐는가말이에요.그러나이여인은아이가죽은문제가자신을깨우치시기위해서주신문제라는것을알았잖아요.내가아들의가짜평안에속아서진짜평안인하나님을멀리했어요.내가하나님의사람을떠나지않겠어요외쳤죠.이때엘리사는아이가죽은걸몰랐어요.아들을안으리라의예언은알려주셨지만죽을것이라는것은엘리사에게안알려주셨잖아요.그러므로그동안여인이엘리사를통해하나님을섬겼다면아이가죽은뒤부터는수넴여인은직접하나님을통해하나님의사람엘리사를섬기게된시점이되었다고생각을합니다.모든적용하나하나가엘리사도놀란적용이기에수넴여인이우뚝섰다고생각을해요.아이가죽은일이얼마나조롱거리가되겠습니까?여인은믿음의수준이높기때문에다시한번죽음에이르는고통을통과하게하시고생명을걸만큼간절함을여인에게원하셨어요.한번씩죽음을경험하게되면성경이잘깨달아집니다.진리가보이니까암초가깊어도암초보다깊은깨달음으로암초를넘어가게하시는거죠.사건이없으면이성경이깨달아지질않아요.그러니까우리는깨달을수없어요.주님의공로로깨닫는거예요.근데여러분고난이풀려지기만을바라면늘그렇게고난도비교를해요.지나온세월을생각하면어떻게여기까지왔나싶지만분명히저는목회성공이목표는아니에요.이렇게두렵고떨리는데어떻게교회를이익의재료로내자랑의지팡이로삼고올수는없지않았겠어요?사실막한쪽에서는알려지기가두렵고한쪽에서는또큐티를해야되는데이두가지마음이늘공존을했어요.수넴여인은아들을잃었어요.죽음에이르는아들고통을통해서하나님이독생자예수그리스도를잃으신아픔을체휼하게된것이죠.여인은하나님보다더큰평안이없다는것을알게된것이에요.여인은돈도가져봤잖아요.엘리사자기도잘살아봤잖아요.수넴여인이세상이감당못할믿음이라는걸알아봤습니다.수넴여인이엘리사를절대적으로믿으니까수넴여인의죽은아이를잠에서깨우기엘리사가결단을하는거죠.
Q.여러분이자랑하는엘리사의지팡이는무엇입니까?모태신앙입니까?유명한교회입니까?직분입니까?여러분의신앙패턴은한결같습니까?늘오르락내리락합니까?
두번째,여호와께기도합니다.
33절.살리기로작정하고엘리사는방문을닫아요.수넴여인도그때문을닫았다고나오죠.아이를침상에높이고문을닫았어요.방바깥에있는어떤것도의지하지않겠다는뜻인거예요.그러니까엘리사도자기와하나님과의문제인거예요.그래서문닫고들어와서하나님과교제하면서제일먼저한일은여호와께기도합니다.우리가기도에대해서가장먼저생각해야할점은기도는독백이아닌대화라는거예요.기도의대상이신그분의말씀을들어야언약의약속을알고그뜻을알고그다음적용해서순종하는것이순서인거예요.처음부터하나님의뜻을알기가어려워요.그래서사건을주시고사람을키워가시고메시지도키워가시는거예요.그래서하나님의말씀을들어야하는거예요.하지만열왕기상이나하에서문자적으로기도했다는표현이없어요.하나님께부르짖고하나님과대화하는장면이있었지만기도라는단어가쓰이지는않았는데그런데두번나왔는데그첫번째가바로이33절인거예요.엘리사가여호와께기도했대요.그러니까우리가부르짖었다간구했다고해도되는데기도했다기도하다는뜻의히브리어팔랄은공동체영적지도자가개인의간구를넘어공동체와그지체들을위해기도하는거를가리킬때이단어를써요.그래서팔랄은성경에서총84회에사용이되었는데이단어는하나님께간곡히호소하다라는의미도있지만자신을판단하다,통회하다,호소의의미가강하든통회의의미가강하든간곡한기도에는늘통화가따라오는것을우리가경험하지않습니까?너무간절하면그냥내죄부터보이는것그래서눈물이나오는거죠.그만큼지금수넴여인의간절함이전달이되어지고수넴여인에게선물로준아이가죽었으니까엘리사또한문닫고하나님과깊은교제를하면서통회자복하는거예요.엘리사도회개하는거예요.엘리사가왜통회자복했을까요?그동안엘리야의겉옷으로요단강을갈랐고말한마디로마른골짜기를물로채우고과부집에빚을갚고도남는기름한그릇의기적을베풀었지만지금게하시편에보낸지팡이는아무일도일으키지못했어요.지금까지선지자로서되는일만있었는데가장사랑하는수넴여인의아들이죽었는데뜻대로안돼요.할수있는게없어요.엘리사는지금까지기적을일으키신분이하나님이라는걸절절히깨닫고있는거예요.자기지팡이가전혀효력을발휘하지못했잖아요.정말사랑하니까낮아지고낮아져서기도하게돼요.
Q.여러분은절망적인상황에서통회자복이나오나요?다끝났어이제이혼이야사표야죽어야해하는일은무엇입니까?
말씀대로적용하고기도하는게왜중요한지이해가되나요?요즘언약의여호와께기도합니까?전능의하나님께기도합니까?
질문훈련잘하며큐티잘하고있습니까?
셋째,고정관념을뒤엎고엎드려야합니다.
34절, 35절.엎드리다라는동사가지금세번이나오잖아요.첫번째엎드리다는원어로눕다예요.두번째세번째엎드리다는원어로구부리다눕다는부정한시체를살리기위해끌어안는행동을보여주고구부리다는시체를끌어안는행동이가진그영적인의미를알려주는데요.구부리다를뜻하는이그하르는성경에서총세번나오는데요.여기에두번이고한번은열왕기상18장42절에나와요.몇년간이어진가뭄이극에달했을때엘리야가바알선지자들을제압하여다죽이고아합에게큰비가내릴것이다라고말했잖아요.바울선지자850명을죽이고도결국아합을변화시키지못했잖아요.변화시키지못한데대한자신의생각과판단과정죄감정을다꺾고하나님손에맡기며아합에게예언을했으니까3년간비가안왔으니까비가와야되는거아합을위해서비오게해달라고기도하는것이바로꿇어엎드리는것이죠.자기생각을접고꺾어내려놓는거예요.엘리사가아이의시신위에엎드리는것도이처럼구원을위해서자신의고정관념과판단과감정을꺾고구체적으로수고하는거예요.사람의시체를만진자는1회동안부정하리라.그러니까자신을부정함에오염되지않게유지하기위해서는시체를만지면안되는거예요.그런데하나님께통회자복한엘리사가그다음이어서한행동이아이의그시신을만진것이었어요.그냥손만만진게아니라자기입을아이의입에눈을눈에손을손에딱갖다붙였어요.아이위에자기몸을눕혔다는뜻이에요.그러니까수넴여인이죽은아이몸을엘리사의침상위에딱눕힌것처럼엘리사가아이시신위에자기몸을딱눕힌거예요.영혼에대한사랑이없으면결코할수없는행동인거죠.한영혼을사망에서생명으로옮기려면이처럼간절한기도뿐아니라구체적인사랑의수고가따라야합니다.자기처소에서자기침상에누일뿐아니라차가운시체,보기도힘든시체를나의온기로덮어주라고하시잖아요.근데한번도아니고세번이나시체의몸을펴서엎드렸다고합니다.엘리사에게거리낌이전혀없었을까요?이래도되나?라는의문이하나도없었을까요?이렇게시체를안았으면7일이아니라14일정도부정한채로지내야하는건아닐까라며귀찮게여기는마음이하나도없었을까요?엘리사는아이의차가운몸을끌어안았어요.거리낌과의문과귀찮음모두다감수하고끌어안았어요.적용은순종이고순종은하나님이진정성있다고인정하시는것이에요.사랑은인간의사랑이고적용은하나님순종이잖아요.이게구속사예요.내판단과감정보다더중요한게구원이에요.우리한사람의구원을위해서이런마음으로엘리사가엎드렸을때몸의온기가아이의차가운몸으로전해지는거예요.엘리사가몇번이나엎드리잖아요.그러니까아이의살이차차따뜻하게되었어요.하나님의응답이서서히왔어요.내고정관념을꺾고수고해야돼요.나를너무힘들게하는원수같은사람일지라도주님이구원하시기때문에그를향한내판단과감정을꺾는거예요.너무미운그를향한수고가아니라나를살리신주님을향한수고이자사랑이기때문에지치지도않고생색도내지않고할수있습니다. 35절.엘리사가엎드리는사랑으로아이위에엎드리니까지팡이에게는아무런반응도없던아이가7번재채기를하더니눈을번쩍떴어요.죽었던아이가부활을했어요.엘리사는살아난아이를수넴여인을불러돌려주죠.그러자여인은다시한번엘리사발앞에서땅에엎드려절합니다.인생의목적이거룩이되면기쁨과행복은따라오게돼있습니다.우리믿음의수준을높이시려고생각지못한고난을허락하실때가있습니다.모든고난이더기쁜날이될것을신뢰하십시다.죽기전에아들의생명이수넴여인의전부였겠죠.죽었던아들을부활의기적으로다시받으니이제는내아들이아닌하나님의아들로자리매김을한거예요.하나님의아들로키우라고이사건이오는거에요.수넴여인은그아들을여전히엎드려서아들을안고나가요.그러니까오늘이짧은본문에엎드려가네번이나나오는거예요.눈을뜨는데는이엎드림의겸손과사랑이이렇게필요해요.그러니까서로엘리사도엎드리고수넴여인도엎드려서로엎드려야지기적이일어나요.엘리사도수넴여인도자신들에게는공로가하나도없는것을알고있어요.평안입니다는엎드림과엎드림의사랑과겸손이절대필요한거예요.지금엎드리는수고를하고있어서힘드세요?힘들게수고하는데아무열매가없는것같아서낙심이됩니까?더이상할수있는것도또힘도아무것도없어죽고만싶어요?엎드리고엎드리는데지쳐서훨훨날아떠나고싶습니까?하지만엎드리는사랑이하나님의사랑이에요.그래서엎드리는사랑은반드시부활로결실할줄믿습니다.가정마다부활하는역사가이어질줄믿습니다.주님편에선그한사람이되시기를바랍니다.주님을따라엎드리는사랑으로섬기며부활을소망하고인내할때우리주님이반드시부활의열매를주실줄믿어요.
Q.고정관념을내려놓고구원때문에입과눈과손을맞추는수고로엎드려야할사람은누구입니까?주님께받은사랑으로섬깁니까,결과를얻기위해섬깁니까?이수고가헛되지않고부활로결실할줄믿습니까?
기도제목
박가영
1. 작은것도 방문닫고 제일먼저 주님찾고 구하는 한주되길
2. 관념 판단 내려놓고 가족구원과 인도하실 만남에서 구체적 수고와 구부리는 기도로 구할수 있기를
3. 문제로 끝나지않고, 문제속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통과하는 깨달음으로 자유와 평안맛보는 목장되길
4. 직장 교회 가정에서의 구체적인 섬김들 주시는 사랑으로 해낼수 있길
5. 환절기 면역관리 아픈지인들 중보쉬지 않도록
6. 전쟁종식, 악법 인본주의법 막아주시길, 열방과 이나라 불쌍히 여겨주시길
오지은
1. 허락하신 여러 사건들을 문 닫고 주님게 물으며 공동체와 말씀 통해 주시는 지혜로 마주할 수 있도록
2. 아빠 예목1 잘 받으셔서 말씀을 통해 아빠 삶의 해석과 주님의 위로가 충만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3.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이신것을 넘치도록 느낄 수 있는 우리 가정이 될 수 있도록
4. 내가 속한 곳에서 믿는 자로서 아직 주님을 모르는 이들을 위해 기도해줄 수 있는 그 한사람이 될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을 위한 만남의 축복을 허락해주시길
6.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함께 사역하시는 동역자분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해주시길
7. 우리 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지도자들에게 말씀이 들리는 그 한사람을 보내주셔서 혼란과 욕심이 아닌 정도와 포용, 지혜로운 지도자들이 될 수 있도록
정세린
1. 주머니 겸손을 계속 스스로 상기시키며 만원 이만원 삼만원 아껴쓰기
2. 다이어트, 운동할때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할수있도록 (요즘 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면서 여러 감정들 막 올라오고있어서 힘들어요, 비교 열등감 등등 )
3. 양육숙제 은혜로 살수있도록
4. AD로 병원가야되는데 퇴근후 시간을 찾기가 애매해서 고민되는데 잘 찾을수있도록
5. 엄마 캐나다 가시는데 이모와 언니와 시간 보낼때 성령님 만져주시고 하나님에 대한 오해 풀리기를
6.김양재 목사님 건강해주세요 제발
7. 외로워서 자꾸 이곳저곳 이 사람 저사람에게 말하고 반응보다는 말씀안에서 안정찾고 질서 경계 공동체 안에서 잘 지키기를
8. 전쟁 끝나기를 여러 나라에서 지진등 재해들 일어나고 있어서 기도합니다
이미선
1. 매일 말씀으로 일어나는 사건들 잘 해석하고 말씀을 기억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2. 내 생각과 고정관념을 뒤엎고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할 수 있도록
3. 양교 통해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들 잘 분별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4. 김양재 담임 목사님의 영육의 강건함과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고 부교역자님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해주시길
5.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차별금지법 등의 모든 악법이 통과되지않고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고 교육개정안이 폐기되도록
6.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고 책임지는 지도자가 준비되어지도록
김의경
1. 외로움 속 하나님과 친해지길
2. 환절기 건강 체력주시길
3. 긴 인생 함께 할 사람 만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