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10일 주일설교 녹취록
열왕기하 4:31-37
눈을 뜨는지라
여러 종교에서 궁긍적 목표로 삼는 평화는 영속적인 행복한 상태로 1000만명 중 1명 꼴이다. 최고의 경지는 에너지 수준 700-1000으로 측정되는 깨달음이라고 하는데 신성과 결합되어 있다. 우리는 최악의 마음 상태인 수치심 죄책감으로 뭉쳐진 죄인이고 평안할 수가 없다. 내 공로가 아니고 예수님을 믿으면 가능하다. 죽었다가 세상이치에 눈을 뜨게 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 어두운 세상에서 소경으로 있다가 눈을 뜨는 것을 부활의 주님을 만나는 것이다. 어떻게 눈을 뜰지 생각해볼게요..
1. 엘리사의 지팡이라고 눈을 뜨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게하시는 엘리사 선생님이 시킨대로 지팡이를 죽은 아이에게 놓는다. 아무런 반응이 없다. 당황한 게하시는 아이가 깨지 않았습니다라고 보고를 한다. 깨어나다는 소생의 의미이다. 죽은 나사로의 상태를 잠들었도다 라고 표현을 하시고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고 말씀하신다. 죽은자에서 깨어나는 것은 인간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하다. 깨어나지 못한다. 엘리사도 게하시를 믿고 보냈지만 게하시를 몰랐다 하나님이 아니니까. 지팡이가 부적은 아니다. 흉내를 내어도 진실하지 못하면 뒤로 밑진다. 결정적으로 사람을 살리기는 어렵다. 엘리사 밑에서는 쉬워보였는데 게하시 혼자 보내니 아이에게 말씀이 들린다. 지난번 수넴 여인이 그렇게 연기를 했다고 했는데 그 구원을 위한 연기와 자기 이익을 위한 연기는 다른 것이다. 구원을 위해서라면 거짓말을 해도 된다라니 수용이 안된다는 목자님이 있었다. 목자님이 너무 완벽하시기 너무 아드님께서도 천재고 망가져야 하는데 본인의 완벽함으로 아들도 공부를 잘해도 너무 완벽하다 보니까 구원을 위한 연기인지 이익을 위한 연기인지 행위로 똑같이 보이는.. 좀 망가지시기를 바래요. 게하시는 엘리사 옆에 있었딴 이유로 자기를 과대평가했다. 게하시도 하나님을 경험하고 만남이 있어야 한다. 예수님이 산위에 있을때 제자들은 산아래에서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지 못했다. 그렇다고 담임목사만 찾으라는게 아니다. 여러분은 항상 겸손해야 한다. 곳곳에서 소리나지 않아야 겸손해야 분별이 된다. 수넴여인은 그녀의 아들을 자기의 침상에 눕혔다. 이 여인은 앞뒤가 말이 같다. 이 아이는 죽기 위해 태어난 아이 같았다. 다른 사람같았다면 아이들 누가 달라고 했나 주신분이 하나님인데 왜 줬다 뺏다고 할 수 있는데 이 여인은 이 문제가 자신을 깨우치시기 위해 주신 문제임을 알았다. 내가 하나님의 사람을 떠나지 않겠다고 외쳤다. 엘리사는 아이가 죽은 것은 몰랐다. 아이가 죽은뒤부터는 수넴여인이 직접 하나님을 통해 엘리사를 섬기게 되는 시점이 되게 하셨다. 모든 적용하나하나가 엘리사도 놀란 적용이기에 수넴여인이 우뚝섰다고 본다. 아이가 죽은일이 얼마나 조롱거리였겠는가. 항상 구속사가 해석이 안되는 사람은 비난을 한다. 아무리 평안입니다를 외쳐도 그런 소리를 다 들었다면 저주가 따로 없다. 여인은 믿음이 좋았다. 수준이 높기 때문에 다시한번 죽임에 이르는 고통을 통과하게 하시고 생명을 걸만큼 간절함을 이 여인에게 요구하셨다. 한번씩 죽음을 경험하게 되면 진리가 잘 깨달아 진다. 성경에 오묘한 진리가 진리로 다가오게 하시니까 이것을 깨달음이라고 한다. 예수님만이 깨달을수있다고 한다. 우리는 깨달을 수 없고 예수의 공로로 깨닫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절대치의 고난이 있다. 고난을 통해 사명을 찾았다. 고난이 풀려지기만 바라면 고난도 비교를 하는 것이다. 제가 이제 힘든 결혼생활을 할 때 겉으로는 장로님 집안에 의사남편이었다. 저 같은 사람이 오픈해서 쓴책은 없었다. 저 같은 사람은 간증도 사역도 불가능할것이라고 생각했다. 남편이 간후 간증을 했는데 곳곳에서 책을 내자고 했는데 내 인생이 자신이 없어서.. 그러면서도 큐티모임은 계속했다. 신학을 했을때도 안냈고 교회를 개척한 그해에 책을 처음으로 내게 되었다. 이제 내인생은 꽉 붙잡혔다 이제. 늘 숨죽이고 나 같은 사람이 큐티모임을 하는데 오시는게 이상하지. 그러니까 녹음도 안했다. 여러분 내가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금하다보면 안오겠지 했는데 계속 오는거에요. 내 영상 하나도 안올리고 녹음도 안하게 했고 늘 자신이 없었다. 한쪽에서는 큐티를 해야겠다는 사명감이 있는데 한쪽에서는 나를 보면 하나도 그렇게 생각을 안하니까.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싶지만 목회성공이 목표는 아니었다. 두렵고 떨리는데 어찌 교회를 이익의 재료로 내 자랑의 지팡이로 삼고 올수있었겠는가. 20년이 지나고 목회를 해보니 영혼구원보다는 목회성공이 목표인 사역자가 많았다. 우리들교회 목자들도 다 사명자들이었다. 교회를 다녀도 돈이 하나님처럼 보인다. 그러면 그때 돈이 생기면 사명은 간곳이 없고 세상으로 떠나기가 쉽다. 돈이 있으면 쾌락과 정욕의 길로 빠질수밖에 없을때가 많다. 그 좋은 돈보다 하나님이 더 좋은 상급이 됨을 보여야하는 일이 어렵다. 오죽하면 부자가 천국가는것이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것보다 어렵다고 하겠는가. 누릴게 많은데 뭐하려고 사명자의 길을 가겠는가. 그러니 수넴여인이 주님을 어떻게 사랑했을까 생각해보면 여러분은 알수없는 돈가지고도 안되는 그런 근본적인 고독이 있었다. 그런데 원하지 않던 아들이 생겼는데 아들을 잃었다. 죽음에 이르는 아들고통을 통해서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잃은 아픔을 체휼하게 되었다. 하나님보다 더 큰 평안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여러분들도 저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고 오래왔어도 아직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믿지 않으면 기도를 해도 튀겨져 나간다. 수넴여인이 엘리사를 절대적으로 믿으니까 그 여인의 죽은 아이를 잠에서 깨우기로 결단을 한다.
적용질문: 여러분이 자랑하는 엘리사의 지팡이는 무엇입니까? 모태신앙입니까? 유명한 교회입니까? 직분입니까? 여러분의 산앙 패턴은 한결같습니까? 오르락내리락합니까?
2. 여호와께 기도합니다.
엘리사는 언약의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기도는 독백이 아닌 대화이다. 기도의 대상이신 그분의 말씀을 들어야 그분을 알고 적용해서 순종하는 것이 순서이다. 처음부터 하나님의 뜻을 알기가 어렵다. 그래서 사건을 주시고 사람을 키워가시고 메시지를 키워가시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열왕기상하에보면 기도했다는 표현이 없다. 부르짖고 대화했다는 표현은 있지만 기도라는 단어가 쓰이진 않았는데 엘리사가 기도했다는 말이 2번나오는데 첫번째가 33절이다. 왜 여호와께 기도했다는 표현을 썻을까? 이 팔랄?은 성경에서 84회 사용되었는데 하나님께 간곡히 호소하다. 자신을 판단하다 라는의미에서 통회하다. 간곡한 기도에는 늘 통회가 따라오는 것을 경험하게 되지 않습니까? 하나님 제가 잘못했어요 우리아들 살려주세요 이런다. 아주 간절한 기도는 통회의 자복이 저절로 따라온다. 그만큼 수넴여인의 간절함이 느껴지고 엘리사가 망연자실한다. 문닫고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기를 원했는데, 엘리사도 하나님과 깊은 자복이 되는 것이다. 게하기 편에 보낸 지팡이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지금까지 되는일만있었는데 가장 사랑하는 수넴여인의 아들이 죽었다. 그래서 여기서 지금까지 기적을 일으키는 분이 하나님이지 엘리사가 아니라는거. 너무 기적이 일어나니까 우쭐해졌겠죠. 엘리사도 수넴여인도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시는게 있는 것이다. 이 사건을 통해서 겸손해져야 하는 것이다. 정말 사랑하니까 낮아지고낮아져서 기도하니까 회개가 저절로 나오고 통회 자복이 나온다. 엘리사가 통회하는 것이다. 주님 저를 용서해주시고 이 아이들 살려달라고 간곡히 중보기도를 하게 되는 것이다. (목사님 남편 임종 당시) 여호와께 기도하라고 했으니까 제가 큐티를 하는데 에스겔 3장 24절에 네 집에 들어가 문을 닫으라라고 하신다. 너 그남편한테 잘 묶여있어 니가 갈곳은 아프리카 선교도 아니고 다른남자도 아니고 니 남편집에 들어가서 문닫고 있어 라고 하신다. 그 대신이 니 입을 열때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실때만 말하라고 하신다. 그야말로 큐티하면서 잘 묶여있어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니까 순종하면서 적용하면서 순종해야하는것이다. 하나님은 나와 깊게 만나길 원하셨기 때문에 문닫고 나가지 못하는 세월을 오랫동안 주셨다. 그런데 남들이 보기에는 내가 다 갖춘것처럼 보이자나요. 밖에서 볼때는. 그러니까 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입을 열어 간증을 못한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내가 그정도 살았다고 이정도 쓰실수있나 나보다 더한고난이 많은데 송구스럽다. 그런데 다시와서 생각하면 근데 얼마나 사람이 없으면 나같은걸 쓸까. 하나님이 쓰시니까. 그 옛날에는 두렵고 무서웠는데 지금와서는 그생각이 든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절망적인 상항에서 통회자복이 나오나요? '다 끝났어!', '이제 이혼이야', '사표야', '죽어야 해'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말씀대로 적용하고 기도하는게 왜 중요한지 이해가 되나요? 요즘 언약의 하나님께 기도합니까? 전능의 하나님께 기도합니까?
질문 훈련 잘하며 큐티잘하고 있습니까?
3. 고정관념을 뒤엎고 엎드려야 합니다.
구부리다를 뜻하는 이그하르는 3번나오는데 여기 2번나오고 열왕기상에 1번 나온다. 엎드려가 이그하르이다. 엘리야가 바알 선지자들을 제압하여 죽이고 큰 비가 내릴거다라고 말했는데 비오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꿇어엎드리는 것이다. 자기생각을 접고 꺾어 내려놓는 것이다. 구원을 위해서 자신의 고정관념을 꺽고 구체적으로 수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거룩한 사람이다. 세상의 부정함에서 구별된 사람이다. 어제 큐티에서도 주검으로 부정한 자를 다 내보내라라고 하신다. 그런데 하나님께 통회 자복한 엘리사가 한 핸동이 아이의 시체를 만진 것이다. 자기 입을 아이의 입에 눈을 눈에 손을 손에 갖다 붙였다. 아이 위에 올라 엎드렸다. 아이위에 자기 몸을 눕혔다는 뜻이다. 엘리사가 아이 시신 위에 자기몸을 눕혔다. 영혼에 대한 사랑이 없으면 결코 할 수 없는 행동이다. 한영혼을 사망에서 구원으로 옮기려면 구체적인 사망의 수고가 따라야 한다. 차가운 시체 보기도 힘든 시체를 나의 온기로 덮어주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을 3번이나 시체의 몸을 펴서 엎드렸다고 한다. 엘리사에게 전혀 거리낌이 없었겠어요? 내가 이렇게 시체를 안았다가는 일주일이 아니라 2주일도 내가 부정한 채로 격리되는 게 아닐까 ? 생각하지 않았겠어요? 여러분도 힘든 목원이 나오면 너무 힘들어. 이땅에서 예수 안믿는 사람은 다 시체이고 목장에서 다 끌어 안아야 한다.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되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엘리사는 아이의 차가운 몸을 끌어앉았다. 모두다 감수하고 그냥 늘 일어나면 딱 밥먹고 이빨닦는 것처럼 끌어안았다. 그그렇 끌어안았을 때 이런 적용을 보면서 다 진정성 타령을 해서야 되겠는가? 그러면 안된다. 진정성 보다 귀한게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이고 순종이다. 적용은 순종이고 순종은 하나님이 진정성이 있다고 인정하시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목장에서도 내가 사과를 하면 적용으로 사과한거죠? 그런 사람들이 목장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이제 내가 사과를 했는데 속으로 약간 진정성이 없는 것도 같자나? 사과하라 그래서 했으니까. 이것에 대한 총론을 알려드리겠다. 여러분 그 인간의 사랑보다 하나님때문에 적용한 것이 훨씬 귀한 것이다. 이것이 구속사이다. 늘 과거에 상처를 들먹이면 행위구원에서 못벗어 나는 것이다. 옛날에 너가 이랬어 옛날에 나를 사랑하지 않았어 이게 행위구원인것이다. 믿음으로 구원받았는데도 행위구원을 하려고 한다. 사랑은 옛날에 했는 사랑은 인간의 사랑이고 적용은 하나님의 순종이다. 내 판단과 감정보다 더 중요한 것이 구원이다. 그런데 우리가 구속사를 모르는 날마다 과거에 몰입되어있다. 나는 그걸 용서할수없다는게 주제가이다. 진정성이 없다고 한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내가 사과했으면 받아줘야지 왜 맨날 진정성 타령을해 라고 우리가 말하면 안된다. 여러분은 사과만 하면 된다. 왜 사과를 안받아줘 이런 소리는 하면안된다. 사과만 하면 된다. 이제 여기 이 엘리사도 3번이나 엎드려도 온기가 차차돌아온다. 서로 급하면안된다. 그래서 진정성이 없다는 얘길 드러낼수있어야 되고 그럼에도 나님의 말씀에 대한 적용으로 순종해야 한다. 구속사가 안깨달아지는데 왜 ... 우리가 서로 믿는 것처럼 생각하고 같이 큐티도 하니까 구속사가 깨달아진다고 착각을 한다. 여러분들이 사과해놓고 상처를 받으면 안된다. 왜냐면 큐티를 하면서도 바람도 피고 할거다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면 끝이 없다. 그러니까 수넴여인이 대단하다는 얘기를 하는 것이다. 내 판단과 감정보다 더 중요한것이 구원이고 하나님의 말씀이다. 오늘 말씀이 사랑하라고 했으니까. 말씀이 명령대로. 절대로 화내지 말고. 이 세상에서 영혼구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하나님은 한사람도 잃지않고 한영혼을 구원하기를 원하신다.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는 못할일이없다. 예수님의 우리를 위해 본인의 생명을 십자가에서 꺾으셨다. 창조주 하나님이 그러셨다. 우리가 차가운 시체를 대고 있으니까 이제 살이 차차 따뜻해진다고 한다. 응답도 서서히 오는것이다. 죽을때까지 온기가 안오는 사람도 있다. 주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은 이제 나를 살리신 주님을 향한 수고. 지치지도 않고 생색도 안내고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목회자체가 목적이었다면 생색나서 어떻게 했겠어요. 지치지 않고 생색안나기 때문에 나는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나는 그런경험을했자나요. 3번이나 엎드리니까 아이가 재채기7번하고 눈을 뜬다. 엘리사가 엎드리는 사람으로 엎드리니까 지팡이에는 아무런 반응이 없던 아이가 깨어난다. 목장에서도 그렇게 엎드려서 손에손을 입에입을 하니까 드디어 죽었던 목원식구들이 눈을 반짝 뜨는일들이 일어난다. 여인은 다시한번 엘리사 발앞에서 엎드려 절한다. 여인도 엘리사도 쉬운 것이 없다. 35절에 아들이 죽었다가 살아난 날은 더 기쁜날이었다. 여인이 도움을 청해도 재채기를 7번할때까지 엘리사가 시체위에 엎드려있어야 하니까 사랑하지 않으면 눈을 뜨게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죽었던 아들이 부활의 기적으로 다시 받으니 이게 내아들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임을 확실히 알게 됐다. 이 자식을 객관적으로 보게됐다. 하나님의 아들로 니 자식 남의 자식 구별없이 구원받아야될 한영혼으로 보는. 그게 하나님의 아들로 보는것과 내아들로 보는거하고는 다르다. 수넴여인은 여전히 엎드려 절하고 아들을 안고 나간다. 엘리사도 수넴여인도 계속 엎드린다. 자신들에게는 공로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안다. 그런데 엘리사는 3번이나 엎드린다. 수넴여인은 1번 엎드린다. 조금이라도 직분이 있는 사람은 목원보다 부목자 목자가 더 엎드려야한다. 평안입니다는 엎드림의 사랑과 겸손이 필요하다. 여러분은 엎드리는 사람은 반드시 부활로 결실합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살려주세요.
적용질문: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구원 때문에 입과 눈과 손을 맞추는 수고로 엎드려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주님께 받은 사랑으로 섬깁니까, 결과를 위해 섬깁니까? 이 수고가 헛되지 않고 부활로 결실할 줄 믿습니까?

[조인 목장 Ice Breaking & 나눔]
-> 신이나 목장의 최진욱(86) 형제가 조인 목장 게임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 (ICE Breaking) 빙고게임 / 라이어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 한명만 같이 저녁 식사를 함께할 수 있다면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은?
-> 어떤걸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지?
-> 오늘 or 최근 들었던 말씀중에 깨달아 지는 것은? 나누고 싶은 것은?
->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 + 다섯가지 사랑의 언어는?
<기도제목>
[신이나 목장]
신이나 자매 (83)
1. 막내 동생의 구원
2. 회사 생활의 재미를 회복하기를
3.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하길
4. 부모님의 예배 회복
최진욱 형제 (86)
1. 직장에서 밀려있는 일이 많은데 나때메 조직성과가 까이지 않도록 밀려있는 일 마무리 잘하기
2. 만나고 싶은 자매가 있는데, 좋은 교제가 되었으면 좋겠다.
3. 사촌동생이 교회를 안나오고 있는데, 동생이 교회를 나오길
주영광 형제 (86)
1. 가족 건강
2. 직장생활 열심히 하기
3. 교제하는 친구와 좋은 관계 유지할 수 있기를
이정희 자매 (84)
1. 언약의 하나님을 믿으며, 신교제 신결혼 더 깊이 묵상하고 잘 기다릴 수 있기를
2. 이번에 양육 받으면서, 제가 사실 정리가 안되는 말이 뭐냐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체휼하거나 공감하는 마음이 회복되기를. 부목자로서 역할 잘감당하기를
3. 제주도에서 신앙생활하시는 엄마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기를
이재균 자매 (84)
1. 건강이 좀 안좋은데, 아픈 상황가운데 이번 양육을 통해서 하나님을 좀더 깊이 만나고 하나님으로 많이 채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2. 가족들이 아무도 안믿는데 가족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안지주 자매 (86)
1. 결혼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 온전히 신뢰하기
[신보라 목장]
신보라 자매 (87)
1. 신교제와 신결혼 허락해주시도록
2. 부모님께서 제주에서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와 공동체 만날 수 있도록
3. 양교 과제 성실히 할 수 있도록
4. 강의 준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최지혜 자매 (90)
1. 가족구원-친할머니께 천국소망 평안으로 분별해서 말할수있길 가족에게 호불호를넘어 구원땜에 손내밀길
2. 신결혼-골드보다 갓보는 팔복산시력으로 만세전에 예비하신 믿음의 동역자 만나기위해 엘리사의 지팡이가 아니라 기도로 고정관념 뒤엎고 엎드려서 영안이 뜨이길진로-영문큐티인 읽으며 영어공부하길
3. 독서-담임목사님 저서 올해 다읽길
4. 체력관리-주3회 개인운동
5. 골방기도-중보위한 방언받길
6. 영육간 가꾸길
7. 위드공동체 오면서 양교 다시한번 허락해주셨는데 이번에는 모임과 과제 시간준수해서 요즘의 구체적인 적용으로 가족구원과 신결혼의 열매가 있길
이선민 형제 (88)
1. 신교제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2. 아버지 금주
3. 직장 문제 해결
4. 직장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질 수 있도록
박영빈 형제 (88)
1. 양육교사 잘 수료하여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2. 부서 섬기는 적용을 통해 복음의 빚진자로서의 삶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3. 매일 큐티를 통해 말씀으로 분별하며, 민수기의 계수되는 자로서전쟁터에 나갈 훈련이 잘 되어 있기를
4. 주님께서 예비하실 배우자를 기도로서 준비하며 말씀으로 잘 훈련되어 있기를
5. 회사 프로젝트 위에 기름 부어 주시기를
6. 아직 채워지지 않은 부동산 임차/매각문제가 남아 있는데, 100% 옳으신 하나님을 믿고 가장 선한 것을 주시길
7. 오늘 주신 말씀처럼 지금의 이 궁핍의 약이, 수넴여인의 아들의 죽은 사건처럼물질과 음란을 우상삼았던 나의 모습을 돌이키고하나님께로 온전히 시선을 돌리기 위한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간임을 알고 고난의 때를 잘 채우도록, 수넴 여인의 아들을 다시 살리신 (주님의 부활을 예비하신) 사건 처럼 지금의 고난으로 육이 무너진사건으로 영이 회복되고 주님께서 무너진 모든 것을 회복해주실 줄 믿고 말씀으로 잘 양육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