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본문 : 열왕기하 4장 18절 ~ 30절
제목 : 평안입니다
말씀 : 김양재 목사님
1. 하나님의 사람을 믿습니다.
수넴 여인의 아들이 죽자 21절에 수넴 여인은 이 사건에서 하나님의 사람을 생각했어요. 이 때 남편에게 말했다면 대학병원에 가라고 했을 것입니다. 남편은 하나님의 사람을 모릅니다. 문제는 왜 주십니까. 점점 많은 사람을 감당하라고 주십니다. 성도는 어떤 사건에서도 사명이 있기에 어떻게 풀어갈지가 중요합니다. 믿음의 분량에 따라 세심한 배려를 하며 '샬롬입니다' 합니다. 대단한 남편인데 지체가 되지 못해서 죽었다고 얘기를 못했어요. 남편은 말을 잘듣는데 지체가 되진 못해요. 세심한 배려를 해야 게스트하우스도 짓고 아들도 살립니다. 상대에 따라 행하는 것이 구원의 디테일입니다. 부부 간 한 사람이라도 중심을 잡으면 됩니다. 믿음 없는 남편에게 확신으로 '평안~입니다' 해야해요. 내 믿음이 중요하지 않고 믿는 대상이 중요합니다.
태양을 만드신 주님이 확실하면 가만히 있어도 확신의 말이 나와요. 구원이 중요한 사람은 연기를 잘합니다. 예수 잘 믿는 사람은 배우에요. 상대방에 따라 세심한 배려를 합니다. 수넴 여인이 엘리사에게 달려간 것은 하나님께 나아간 것입니다. 연기처럼 보이지만 구원의 디테일입니다.
2. 하나님의 사람에게 털어놓습니다.
엘리사의 거처를 수넴 여인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긴밀한 관계였다는 것인데요. 하나님과 소통이 되는 사람이었습니다. 게하시는 여인에게 평안하냐고 3번 묻는데 여인은 '평안입니다'라고 해요. 예수 믿는 사람은 항상 말을 덕스럽게 해야 해요. 수넴 여인은 게하시가 진실하지 못한 것을 분별하고 엘리사가 와야 한다고 하는겁니다. 할 말, 안 할 말을 분별해야 해요. 남편, 게하시에게도 평안~입니다 라고 해요. 구원 때문에 연극 배우가 됩니다. 내가 맘껏 말할 대상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여인이 직접 쏟아내게 하십니다. 엘리사에게 말하는 것이 하나님께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욕해도 됩니다 ^^ '속이지 말라고 하셨잖아요!' 여기서 속이다는 샬라이고 이것은 잘못된 희망을 품게하다는 뜻입니다. 아들이 너무 좋으니까 인생이 평안한 줄 착각했습니다. 가짜 평강을 주셨다는 울부짖음 입니다. 막 외치면 결국 내 회개가 나옵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걸 털어놓는 곳이 목장입니다. 다른 지체들의 말도 잘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어떤 사람에게 침묵하고, 어떤 사람에게 울부짖을지 분별했습니다. 인생의 행복은 대인관계에요. 행복은 편해야 하고, 대인관계는 행복의 90% 이상을 차지해요.
어느 목장 목자님이 목장에서 여러 권면이 있지만 매일 QT하며 시일이 걸리더라도, 결정은 자신이 해야한다고 한다는 나눔이 있었습니다.
3. 하나님의 사람을 떠나지 않습니다.
엘리사는 게하시에게 허리를 묶고 가라, 인사도 하지 말고 가라 등 빨리 가라고 합니다. 사람이 사심이 들어가면 안돼요. 게하시는 겉으로는 경건해보이지만 결정적으로는 왜곡합니다. 분별하면서 가야되는 거에요.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는 게 최고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사람과 함께 하는 게 최고의 평안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아들이 죽은게 아니라 평안이 없다는 걸 깨달은 것입니다.
아들이 생기니 아들 우상이 생깁니다. 진짜 평안을 놓치고 있기에 사건을 주십니다. 진짜 평안은 하나님과 함께 할 때 오는 구나 깨달았어요. 내가 나에게 속았어요. 다시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는 뜻으로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리이다'라고 합니다.
<나눔> 참석: 전유정, 김주원, 나희영, 홍지은
적용질문과 근황 나눔을 했습니다.
Q. 잠시 아들이 주는 평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주시고자 주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잠시의 아들은 무엇이고 갑자기 온 사건은 무엇입니까?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맹세합니까?
도토리: 목보에는 오픈하기 어렵지만 목장에서 오픈한 사건이 있었다. 사람을 우상 삼았던 게 깨달아졌다. 많이 두렵고 무서운데, 내 실체, 수준을 보면서 잘 붙어가야겠다.
단풍이: 목장에 오기 쉽지 않았다. 목장에서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다. 목장에서 잘 털어야 하는데 그럴 수 있을까 고민됐다.
추석: 하나님이 학원에서 좋은 동역자를 붙여주셨다. 어떤 결과든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는 결과를 달라 기도했고 붙었다. 하나님이 배우라는 직업을 허락해주신 게 감사하다. 목장에 물으며 가야겠다.
<기도제목>
도토리
- 기도와 말씀의 자리에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 사람을 우상삼지 않도록
- 하나님 앞에 잘 서있도록
단풍이
- 다시 물질 고난 묵상하는데 이번에는 스스로 너무 옭아매지 말고 건강히 조절하며 지나가도록
- 할머니 무릎수술 회복 중이신데 할머니 힘든 소리 듣는 게 여유가 없어 잘 인도해주셨으면
- 연기해야 할 때 잘 할 수 있기를
- 매일 큐티
추석
- 한 주간 평안하도록
- 양육 받는 것 예배 목장예배 잘 나올 수 있게
- 비대면 촬영 기간인데 주님 안에서 건강하게 잘해낼 수 있게
- 건강한 다이어트
- 신교제 신결혼
- 가족구원
군밤
-평안하도록
- 알바 안하는 시간엔 알바 안할 수 있도록
- 토요일 팀 피드백때 연기 잘 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으로 잘 준비되도록
하나님안에서 자존감 높은 사람 되길
- 부모 고난이 잘 해석되길, 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