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입니다 (열왕기하 4:18-37)김양재 담임목사님
물질의 축복이 축복이 아니다. 지금부터 목적을 바로세우면 내 마음속에 이게 아니란 생각이 들면 덜 속을 것이다.
양육의 네이밍은 '띵크'양육이다. 일대일이 아니다. 띵크양육이라고 불러달라.
인생이 훈련의 반복이다. 어려서부터 피아노치는 숱한 반복. 피아노는 계속 반복해야한다. 정말 진정한 아티스트들은 피아노를 못칠거같다. 입시도 수없는 반복이다. 결혼생활의 숱한 반복을 감당하기 위한 훈련이었다. 나에게 주어진 환경을 살아내는 것이 가장 좋은 훈련이다. 최고의 훈련은 큐티이다. 우리는 퀘스천 타임이라고 부르겠다. 질문 훈련이다. 아이들에게 질문훈련을 하게 하는 것은 평생의 고기 낚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수냅여인도 아들을 낳기 위해 거룩을 경험하게 하시고 세심한 배려로 말씀을 믿어 아들을 낳았다. 내 평생길이 순하든 험하든 태양을 본 사람이 보여야할 책임이 있다. 오늘 평안이라는 단어, 즉 샬롬이 5번이 나온다. 아들이 죽었는데 평안, 샬롬이라고 하는 수냅여인을 본다.
1.하나님의 사람을 믿습니다.
18절) 수냅여인 부부가 나이도 많은데 더이상 행복할 수 없는 가정의 모습으로 나가서 놀다가 일사병에 걸렸는지 죽게 생겼다. 수냅여인은 신뢰를 얻었는지 엄마에게 아이를 데려갔는데 아이가 죽었다.
21~23절) 그녀는 전자동으로 하나님의 사람을 생각하고 침상으로 달려갔다. 아이가 죽어도 지혜롭다. 장차받을 환난에 대한 연습을 잘 해서 그런가보다. 만약 남편한테 이 얘기를 먼저 말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당장 앰뷸런스 불러, 지금까지 하나님 찾더니 꼴 좋다. 이러지 않았을까. 어찌하여 안식일도 아닌데 거길 가시오? 남편이 묻는다. 남편은 엘리야를 그라고 칭한다. 하나님의 사람임을 모른다. 남편에게 평안을 빌어요(샬롬)이라고 했다. 샬롬은 별일 아니에요. 다녀올게요. 라고 말한 것.
우리에게 문제는 왜 주시나? 항상 반복되는 훈련 가운데, 성숙지수가 나선형으로 높아간다. 올라갈수록 점점 많은 사람을 감당해가라고 주시는 것. 그러니 성도는 어떻게 풀어가는지 보여줘야할 사명이 있는 것이다. 어떤 사건에서도 설명해야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 문제가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닌 이유다. 남편을 속이려 하는 것이 아니다. 믿음의 분량에 따라 해야할 말이 있고, 아닌 말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샬롬을 외치는 것이다. 믿음의 표현이기도 하다.
세심한 배려. 부정적인 말을 안써야한다. 이 남자는 엘리사의 게스트 하우스를 지어줄 정도로 수냅여인을 사랑했다. 수냅여인과 지체가 되지 못하니 남편에게 아이가 죽은 얘기를 할 수 없다. 60년만에 만난 첫사랑이 80이 되어 만나서 농사를 지으며 너무나 신혼생활하시는 영상을 봈다. 부럽죠? 너무 보기가 좋았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서 할머니는 성경을 읽고 할아버지는 불경을 읽으신다. 서로 너무 좋으면 구원은 중요하지 않아진다.
그러나 여인이 믿음이 탁월하지만 남편에게 맞추어야 게스트하우스라도 짓지. 자기 얘기만 하면 아들도 살릴 수가 없다. 구원의 열매가 없다. 세심한 배려는 이렇게 이어진다. 이 남편은 성품이 아주 크다. 여러분도 하나님보다 솔직히 라는 미명하에 일을 그르칠 수있다. 상대에 따라 행하는 것이 구원의 디테일이다.
여러분들도 눈에 띄는 열매 너무 좋아하잖아요. 아이를 큐페에 보내라 하는데 가야하는건 알겠는데 교회만 가고 공부를 안하니 믿음없는 남편에게 저것이 공부는 안하고 교회만 쳐 다닌다고 그렇게 말을 해야겠어요? 그건 정말 바알세붑인 똥파리를 섬겨서 그래요.아이가 공부를 안하고 우리들교회를 싫어하니 공부안해도 되니까 제자훈련 한번만 받아볼래? 했더니 진짜 공부를 더안해. 엄마한테 웃으면서 나 제자훈련 받으라매~? 그앞에서 한숨쉬며 내가 제자훈련 괜히 시켰지 말하면 정말 발등찍는 것. 얘기할 장소를 거꾸로하면 다 망친다. 겉으로는 열심인 부모의 뒷모습을 아이들이 다 본다. 고난이 없으면 공부안하고 교회다니는걸 정말 못봐준다.
사건을 주시는게 축복인데 사건을 주지 않는 집도 있다. 부부간에 한 사람이라도 중심잡으면 된다. 확신을 가지고 태양을 본 사람답게 평안입니다 하며 보여줘야한다. 아웅다웅해도 이 세상 영광은 반딧불과 왕초정도의 차이밖에 없다. 태양과는 비교가 안된다. 우리는 태양을 만드신 주님을 믿는다. 인생에서 내 믿음이 뭐가 중요하겠나. 그 대상이 중요하다. 그 대상이 확실치 않아서 아들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
24절) 그러나 남편에게 샬롬을 외쳤던 여인은 마음이 얼마나 급했는지 보여준다. 나귀를 타고가며 빨리 달려가라고 주문하는 것은 그만큼 다급함을 암시한다. 이중인격자같다. 구원이 중요한 사람은 연기를 잘할 수 밖에 없다. 교만한 사람은 진실한 사람이 왜 연기를해 이럴 것이다. 이것은 설명이 안되는 것이다. 세심한 배려를 상대방에 따라 하는 것.
25절) 남편에게 아들이 죽은 것을 밝힐수만 있었다면 아들을 데리고 오는게 빨랐을텐데, 엘리사에게 온 것은 하나님에게 온 것이다. 세상은 이런 여인을 앞뒤가 다르다 한다. 어떻게 죽은 아들 앞에서 평안입니다 할 수 있나. 어떻게 아버지한테 얘기를 안하지? 이런다. 저도 죽은 남편두고 무슨 큐티를해? 그랬는데 30대 과부가 됐는데 영접기도를 해서 너무 기뻐했다. 남편이 사형선고 받았는데 구원받았다고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했다. 우리 남편을 영접시키셨던 목사님 내외분이 방문 하셨다. 그때 남편이 확실히 영접했다고 근데 내가너무 기뻐했다고 얘기하셨다. 별 소리를 다 들었기때문에 수냅여인이 이해가 간다. 유교적인 이 나라에서 이상하게 보인다.
적용) 사건이 생겼을 때 누구를 제일 먼저 생각하나? 그래도 내가 예수믿는 사람인데, 내가 죽겠는데 어떤 말을 더하나요?
믿음의 분량대로 할말 안할말을 분별하나요? (구원을 위해 연기를 자주 하나요?)
어떤 목자님이 안나오겠다는 목원에게 연기를 할까 진실된 마음을 나눌까 고민된다는 거에요. 실행이 어렵다. 날마다 공감하라하니 그럼 연기를 해야하는데. 그게 이원론이라 그렇다. 진실된 마음으로 복종하고 사랑하고 이 문제에서 자신을 보세요 얘기하면 당신이 뭔데 이래라 저래라해 라는 말을 안한다. 진실된 말을 단계마다 하되 너무 힘드시겠어요 저라도 못살죠 지금까지 살았다는 거만으로도 박수쳐주고 싶어요. 이렇게 해주라고 목장에서 이게 연기처럼 보이지만 이게 연기에요? 진실함인거지. 속으로는 안그러면서 연기한다고 하면 그러네요 샬롬 평안해요 하면 된다.
한 목사님이 이혼한다해서 점심을 먹었다. 사인은 안하기로 했다. 내가 사랑하지 않는데 연기하며 어떻게 사냐? 이거다. 사랑안하면 안살아야한다? 아니다. 야곱도 레아 사랑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거때문에 레아는 믿음의 여인이 되고 열국의 조상이 됐다. 사랑했던 라헬? 라엘은 약속의 땅에 묻히지 못했다. 그러나 이걸 들어도 머리로만 알지 행함이 안된다. 굉장히 오늘 무서운 얘기를 들었는데 그래 내 마음을 내가 주장하지 못한다. 여러분도 그런 사람이 있을 것.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을 믿어야 한다. 믿고 털어놓고 떠나지 않기 때문에 소망이 있다 생각한다.
2.하나님의 사람에게 털어놓습니다.
25절) 엘리사의 거처를 여인이 알고있었다. 이는 하나님과 소통되는 믿음이 있단 뜻이다. 그곳에 있다는 것도 우연이 아니었다.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 저기 수냅여인이 있도다! 엘리사는 서로 사랑하는 지체이니 그녀를 금새 알아보았다. 여인이 급하게 갈멜산을 올라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여인이 편안하냐 남편이 편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세번이나 물어보고 여인이 평안하다 답한다. 엘리사는 이 집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말하고있다. 여인은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러 가기전 엘리사를 통해 하나님이 한마디 한마디 그녀, 그녀의 아들, 남편 그녀의 가정에 샬롬. 지푸라기도 잡으려하는데 샬롬이라 하니. 더욱 엘리사를 하나님의 사람이라 칭하고 싶었을 것. 엘리사의 제자 게하시는 야망으로 문둥병에 걸렸다. 그래서 게하시에는 평안하다고 답한다. 분별한 것이다. 순수하지 못한 마음으로 진단하며 시간을 낭비할 것을 알기 때문에.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 함구를 해야한다.세심한 배려로 할말 안할말을 분별해야아들을 낳고 평안할 수 있다.
27절) 내가 마음껏 말할 대상이 남편도 아니고 게하시도 아니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였다. 다 털어놓을 지체가 한 사람이라도 있어야 평안이다. 엘리사도 그의 영혼이 괴로워한다고 한다. 사건과 상처와 마음을 기가막힌 상황을 털어놓는다. 하지만 여인은 촛불들이 아닌 태양을 향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람 앞에서만 그 쓴 마음을 털어놓는다. 주님도 숨기셨다. 직접 털어놓도록 숨겨놓으신다. 자기말로 쏟아내는 것 자체가 치유라는 것을 주님도 인정하시는 것. 여인이 엘리사에게 딱 만나니 내가 내주께 아들을 언제 구했냐 나를 속이지 말라고 했잖아요. 라고 부르짖는다. 엘리사에게는 이렇게 말해도 받아줄만한 사람임을 아는 것. 이런 사람들끼리는 설득이 필요없다. 눈빛만 봐도 안다. 야다의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악을 써도 목장가서. 기도하며 욕을 해요.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에요.
믿음이 다르다면 니가 뭔데 감히 하나님의 사람에게 울고불고 그래. 남편은 뭘 못알아듣고 게하시는 뒤끝이 있다 단어 하나하나에 오해한다. 오해 공동체가 된다. 부모나 자식간에도 마찬가지이다. 일방적으로 아들을 주셨다가 데려가셨으니 속이지 말라 하지 않았냐며 울부짖는다.28절의 속이다는 잘못된 희망을 품게한다는 뜻이다. 원어로 보면. 여인은 내 인생에 아들은 없다 생각하고 살다가 엘리사를 통해 아들을 주셨다. 그런데 그 아들이 인생에 소망을 줬다. 평안할 수 없는 인생이었는데 아들이 너무 좋아서 아들로 평안할줄 착각했다. 샬라 샬롬 가짜 희망. 평강을 주신 하나님이 가짜 평강을 주셨다는 외침이다.
결국에 가서는 내 회개가 나온다. 그래서 기도인 것. 사람에게 욕하면 문제가 많은데. 뒷담화 말 옮기는 것 하지 말아라. 엘리사는 늘 남의 말 듣는게 전공이다. 다 쏟아놓은 쓴 마음을 듣던 사람들은 이렇게 들어줄 수가 있다. 엘리사와 수냅여인은 서로에게 지체가 되어주고 있다. 남편도 게하시도 틀렸으니 담임목사님만 맞다 그건 설교 잘못들은 것. 당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는 사람이 희귀했기에 그렇다. 연약한 부분도 함께 나누며 성장해야할 부분이다.
누구든 처음에는 자기말 하기 바쁘다. 거기 머무르면 안된다. 목장에서 집사님 오늘은 거기까지 들을게요. 다른 분 얘기도 들어보면 어때요. 목장에서 말도 못하게 한다? 이러지 마시고요.믿음이 그만큼 자랐다는 사인이고 다른 지체들 얘기를 들을만한 수준이 되었다는 칭찬으로 들으세요.
내가 언제 아들달라 했냐 여호람이 늘 탓을 하잖아요. 목장에서 털어놓으면 그건 다 감싸안는다. 그런데 아무데서나 죽겠다고 소리지르면 대인관계를 망친다. 행복은 편해야한다. 그리고 대인관계가 행복에 90% 이상을 차지한다. 목장에서 대인관계를 배운다. 말은 생각의 창고인데 띵크를 못하니 말을 잘 못한다. 이렇게 큐티를 통해 말을 어떻게 하는지 배우고 아무데서나 소리지르면 안되고 예수 믿으며 이런 지혜가 있으면 좋겠다. 할말 할데에서 안하고 안해야할 데에서 하니 문제다. 큐티를 하니 지혜가 샘솟는다. 수냅여인이 그냥 한 사람만 있으면 억만금을 주고도 못사는 공동체가 되는 것. 나 수냅여인? 노 수냅여인? 다들 평가를 해줘봐라. 예수 믿는데 덕을 세워야하지 않을까요? 누가 비난해도 평안입니다 소리지를 때는 또 질러야 한다. 엘리사에게 소리지르면 세나가는 게 없다. 대상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엘리사가 알았다 하고 게하시를 보낸다.
적용) 나는 목장에서 다 털어놓나? 털어놓지 못한다면 이유는? 나눔을 잘 듣나? 목사님은 좋은데 목자들은 싫어요 하는 분들 있습니까?
믿음의 분량대로 대출을 받아도 된다? 믿음의 분량대로가 아주 책임 회피하기 좋은 말이다. 용감하신 집사님 한분이 대출은 절대 받지마세요. 여자목장가보니 다들 받지 말라그런다. 그러니 띵크를 하게되었다. 갑자기 집을 이사가려는데 전세계약금 받은거 그걸로 계약을 하면 되는데 그 쉬운게 생각이 안났는데 그 생각을 하니 대출을 안받아도 되었다. 그러니 갑자기 너무 고마웠다. 공동체에서 묻고 가면서 권면받고 처방받을 때는 여러가지 의견이 나오고 결정은 본인이 한다. 매일 말씀보고 기도하며 가면 나에게 주는 감동이 있다. 어느 방향으로 하나님이 내 마음에 감동을 주시는지 시일이 걸려도 면밀히 나를 반대하는 모든 처방까지 참고 인내하며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알 수 있다.
분량대로 듣는다. 예수가 그리스도다 고백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듣기 싫은 소리를 계속 듣고 평안하는 것. 하나님의 사람들이 맞기때문에. 거지된 사람을 못봤다. 줄 것만 있는 인생이 되게하신다. 저를 바꾸게 한 것은 생계였다는 고백. 땅끝까지 내려가지 않으면 주님을 만나기 어렵다. 목사님 이혼하겠다 했는데 먹을 것이 있는 것이다. 먹을 것이 있는게 축복이 아니다. 청년부를 통해 정말 책하나 써야하는데 돈이 있어서 이혼 안하는게 아니라 없어서 이혼 안하는 것. 너무 믿음으로 살수밖에 없는 환경이라 안하는 것. 그러니 너무 스펙과 돈 좋아하지 말아라. 그러면 그 교만을 꺾을자가 없다.
목장에 나오기 전에 큐티를 했는데 그것은 말씀만 적었지 큐티가 아니었고 목장에 나오며 실 생활과 연결된 것 같다. 혼자하는게 큐티라 알았는데 실생활에 적용하는게 큐티라는 것을 알았다. 서로 적용하니 내 인생도 말씀대로 되어간다는 것을 본다. 이것이 평안의 비결이다. 목장은 평생가지도 않고 늘 바뀐다. 목장이 바뀌며 얼마나 대인관계를 실습하나. 대인관계를 실습하니 부부관계를 하는 것이다. 하도 이상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니 이것쯤이야 가 된다. 서울대학이 결혼을 유지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목장가서 사람을 배워야한다. 목장에서 대면을 할때 그것이 훈련이 되어서 회사나 학교에서 대인관계가 된다. 대인관계가 행복의 90%를 차지하는데 이상한 사람을 만나면 편해진다.
3.하나님의 사람을 떠나지 않는다.
28절) 게하시에게 지팡이를 주며 안수하라 한다. 허리를 묶고 (빨리) 가라한다. 사람을 만나거든 인사하지 말며 내게 인사할지라도 대답하지 말고 엘리사의 지팡이를 가져가며 뽐내고 자랑하지말라는 뜻. 게하시가 그럴 사람이기 때문에. 남편이 갔을 때 영접하는 기도에 아들딸을 빨리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는데 아들딸을 데려간 분들께서 가서 식사하시고 커피드시는 바람에 아이들이 아빠가 영접하는 장면을 못봤다.
수냅여인은 끝까지 엘리사여야만 한다고 했다. 엘리사와 수냅여인은 하나님을 경험했는데 게하시는 그러지 못해보인다. 그럼에도 게하시를 고른다. 수냅여인이 훨씬 분별을 잘하는 것 같다. 그럼에도 게하시를 안보내나? 수냅여인은 남편이랑 안사나? 하나님의 사람이랑 울며불며 쏟아부었기 때문에 남편하고 잘살고, 게하시도 잘 다룰 수 있는 것.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는 축복을 받으시길 바라요.
우리 목장은 이상한 사람만 있어요 메일이 왔다. 이상한 사람 만나러 가라고 하는 것. 그게 훈련이다. 절대로 이 말을 잘 들어야한다. 나는 목사님만 만나러 갈거야 그러면 게하시다. 정말 잘못 들은 것. 여인이 부탁하는 모습이 엘리사가 엘리야에게 갈 때의 모습과 똑같다. 떠나지 아니하겠다 라고한다. 얼마나 간절한지 알게되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진정한 평안임을 아는 것.
정확히 근원에 소금을 뿌려야 한다. 여인의 문제의 핵심은 아들의 죽음이 아니라 평안이 없음이라는 것을 알았던 것. 전혀 알지 못했던 자기는 아들이 없어서 지금까지 몰랐으나 그렇게 하나님을 섬기다가 아들을 주니까 아들이 우상이 되었다. 더이상 좋을수는 없었다. 아들이 너무 좋아서.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을 조금씩 떠나고 있었다. 이 가정 사랑하니 하나님께서 딱 치신 것. 그러니 가족 모두의 평안을 물은 것이다. 이 가정의 영적 상태가 걱정된 것. 떠나니까 예전만큼 자주 만나지 않은 것. 진짜 평안을 놓치고 있었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고 우상같았던 아들이 한순간에 죽자 바로 띵크를 했다. 내가 헛된 평안을 구했구나. 그래서 잘못된 희망으로 속았다는 말을 한 것이다. 잘못된 희망=샬라. 더이상 좋을수는 없다. 진짜 평안은 하나님 곁에서만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결코 떠나지 않는다고 말한 것.
여자가 이쁘고 목소리 이쁘면 절대 만나면 안된대 집안 망하는거 일등이래. 근데 여러분은 그런 사람만 좋아하잖아요. 멀리 내다봐야하는데. 교만한거죠. 남자친구가 있는대로 희망을 줄거같아도 하나님이 아니면 결혼해서 다 후회한다. 남편이 돈이 많아도 아들 죽은걸 말 못하잖아요. 떠나지 아니한다는 것은 당신이 가서 살려주세요. 도 있지만 죄악을 회개하는 마음으로 진짜 내가 주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라는 고백이다. 엘리사도 그 경험을 했기에 알아들었다.오늘 목사님과 상담을 했는데 그래도 믿고 찾아와서 털어놨고 일단은 떠나지 않겠다 했잖아요. 이혼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왔던 것이 헛되지 않도록.
찬송가 413장 내 평생의 가는 길 가사를 쓴 사람은 성공한 변호사이자 사업가 이며 장로였다. 아내는 무디목사와 절친한 신앙인인데 영육간의 최고로 잘나가던 그 가정에 첫째 아들이 죽는 사건이 왔다. 시카고 대화재때 전 재산을 다 잃었다. 너무 상상이 안되서 치유가 필요해서 2년후에 아내와 어린 4명의 딸이 영국에서 열리는 무디목사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떠났다.스페포드도 가려고하다 못가고 여객선이 화물선과 충돌하여 세상을 떠났다. 12살, 7살, 4살, 2살의 네 딸도 모두 세상을 떠났다. 아내가 홀로 구조되어 남편에게 전보를 보냈다. 스페포드가 누구보다 주님을 사랑했는데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큰 슬픔에 빠져있던 그에게 이 열왕기하 4장 26절 말씀이 떠올랐다. 너는 평안하냐? 니 남편은 평안하냐? 아이는 평안하냐? 평안하다. 답한게 너무 생각났다고한다. 그때 작사를 한것이 바로 이 찬송가이다.
스페포드는 아들과 네 딸과 자산을 전부 잃었지만 빼앗길 수 없는 하나님의 평안을 경험했다. 사고후에 이 부부는 세 자녀를 더 낳았다. 그중 첫째 아들을 네살때 또 잃었다. 마침내 스페포드는 성공지향의 삶의 방향을 완전히 유턴했다. 미국에서 예루살렘에 고아와 가난한 사람을 모아 순례자의 삶을 살게 되었다. 이렇게 사명으로 가는 길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 .한계상황의 고난이 오고 오고 와도 주님을 위한 삶을 살겠다고 엄청난 고난을 통해 진짜 평안은 어떤 이 세상 존재에서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하나님과 동행할 때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믿는다.
적용) 잠시 아들을 주는 평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주시고자 주신 사건은? 잠시의 아들은 무엇이고 갑자기 온 사건은 무엇인가?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습니까?
다음 주일에 아들 다시 돌려주신다.
[기도제목]
주희
1. 큐티하고 기도하기
2. 아빠의 구원에 애통해하는 마음 주시길 / 이번주 목요일에 서현이를 만나는데, 관계 회복 잘 할수 있도록
3. 관계에서 생기는 서운함을 지혜롭게 이야기 나누고 갈수 있도록
4. 동생일에 대해 기도하고, 할말과 안할말을 잘 분별하며 이야기 할수 있도록! 부모가 아닌 언니의 역할 지키기..
소진
1. 양교숙제 성실히 잘하길
2. 가족, 남자친구가 예수님 인격적으로 만나길
3. 남자친구에게 세례식받고, 양교도 받으라 하고싶은데 내힘으로 강권하는 것이 아니라 그마음을 부어주시기를 기도하고 인내하며 기다릴 수 있기를
4. 직장생활의 힘듦을 감해주시기를, 내가 붙어가야할 자리에 잘 붙어갈 수 있기를
양희
1.좋은 센터 만나기를
2.여행 별 문제없이 갔다올 수 있길
3.양육을 통해 설교가 들릴 수 있길
성은
1. 몸 건강해질수 있도록
2. 회사에서 지혜롭게 다른사람들과 맞춰서 속도 맞춰가길
3. 인정욕구를 조금 내려놓을수있게
4. 운동꾸준히 다닐수있게
5. 말씀 속에서 살아갈수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