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입니다.
본문 : 열왕기하 4:18-37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인생이 훈련의 반복이다 피아노 치는 것이 숱한 반복의 훈련이었다 그걸 했기에 큐티가 큐티가 훈련인게 도움이 되었다 큐티가 수없는 반복의 훈련이다 반복되는 훈련은 결혼생활의 반복되는 고난을 감당하기 위한 것이었고 숱한 반복으로 설교 하며 목회를 하고 있다 하루하루 살아내는 것이 가장 좋은 훈련인데 최고의 반복의 훈련은 큐티이다. 큐티는 질문 훈련이다 날마다 큐티하며 질문하는 큐티 훈련은 인생을 살아가며 최고의 훈련이 될 것이다. 질문 훈련으로 해석이 되니 많은 성도님들을 감당케 하신다. 수넵여인도 아들을 낳기 위해 거룩으로 겪게 하시고 세심한 배려를 통해 아들을 낳았다 그러면 영원히 평안인가? 내 평생 가는 길이 순하든 험하든 태양을 본 사람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보여야 할 책임이 있다. 수넵여인의 아들이 죽었는데 평안이라고 말하는 수넵여인을 생각해 보겠다.
1. 하나님의 사람을 믿습니다
18- 20) 수넵여인 부부가 아들을 낳고 더이상 행복할 수 없는 모습으로 아이가 놀고 있다가 내 머리야 하다 죽게 생겼다. 늘 지혜로운 수넵여인은 남편에게 신뢰를 얻었는지 남편이 아이를 엄마에게 데려가라고 한다. 엄마에게 아이들 데려오니 아이가 죽었다. 21-23) 샬롬=평안 수넵여인은 성전으로 생각헀던 하나님 사람의 침상을 생각하고 죽은 아이를 침상에 두고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갔다 오겠다 한다. 남편에게 아이죽음을 먼저 말했다면 어떻게 했겠는가? 남편은 안식일도 아닌데 어찌 그 사람에게 가려하냐고 한다. '그' 라고 부른다. 수넵여인은 엘리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호칭하는데 남편은 '그'사람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사람임을 모른다. 늘 큐티하며 하나님께 묻다보면 분별이 된다. 문제는 반복되는 가운데 성숙 지수가 높아지고 더 많은 사람을 감당하라고 주시는 것이다. 성도는 사건이 오면 어떻게 풀어가야하는지 보여주어야 할 사명이 있는 것이다 태양을 본 사람은 어떤 사건에서도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문제가 없는 것이 문제 문제가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닌것이다. 남편을 속이는 것이 아니다 내 남편이라도 믿음의 분량에 따라 할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는데 믿음이 약한 남편을 세심하게 배려하며 평안이라고, 샬롬이라고 하는 것이다. 남편은 게스트하우스를 지어줄 정도로 수넵여인을 사랑했지만 지체가 되지 못했다, 샬롬은 내,외적으로 닥치는 근본적인 어려움에거 하나님이 평안을 주실것이라는 믿음의 표현이기도 하다. 남편은 수넵여인을 많이 사랑했지만 지체가 되지 못하였기에 수넵여인은 아들이 죽었다고 말하지 못한다. 서로 너무 좋으면 구원이 멀리간다. 남편은 믿음보다 성품이 크다 하나님보다 솔직히라는 미명하에 기도받고 처방받아야 할 일을 그르칠 수 있다. 여인의 믿음이 아무리 좋아도 상대에 따라 행하는 것이 구원의 디테일이다. 이 세상 영광은 아무리 커도 반딧불이와 왕 초정도의 차이가 있다. 태양과 비교가 안된다 우리는 태양을 만드신 하나님을 믿는다 이것을 경험한 사람은 평안인 것이다. 24) 남편에게 샬롬을 외쳤던 여인이 나오자 마자 나귀 타고가며 사환보고 빨리달리라고 한다 얼마나 다급하고 갈멜산이 거리가 먼지 볼 수있다. 구원이 중요한 사람은 연기를 잘 할 수 밖에 없다 교만한 사람은이런것을 깨닫지 못한다. 수넵여인은 계속 연기를 한다 그렇기에 구원이 디테일인 것이다수넵여인은 세심한 배려를 믿음에 따라 하는 것이다. 25) 남편에게 아들의 죽음을 밝힐 수 있었다면 아들을 데려왔겠지만 그렇게 할 수 없음을 수넵여인은 알고 있었다 엘리사에게 온것은 하나님앞으로 나아온것이다. 세상은 이런모습을 앞뒤 다르다고 한다 수넵여인이 이해가 왕된다,
* 사건이 생겼을 때 누구를 제일 먼저 생각하는가
* 그래도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인데 와 내가 지금 죽게 생겼는데 중 어떤 말을 자주 하는가
* 구원을 위해 연기를 해 본적 있나요? 믿음의 분량대로 할 말 안 할 말을 분별하는가?
진실된 마음으로 복종하고 사랑하라고 하면 당신이 뭔데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냐고 한다. 단계마다 연기를 하라는 게 아니라 연기도 진실이라면 진실이다 연기처럼 보이지만 구원의 디테일이다 어떤 얘기를 해도 화를 내지 않고 하면 듣는다.
2. 하나님의 사람에게 털어놓습니다
25) 여러도시를 순회하던 엘리사가 왜 당시에 갈멜산에 있었을까 확실한 건 수넵여인은 엘리사의 거처를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 긴밀한 관계는 하나님과 소통이 되고 있었다는 것이다. 엘리사가 갈멜산에 있다는 것도 우연이 아니다 엘리사는 게하시에게 여인과 남편과 아이가 평안하냐고 물어보라고 하고 여인은 평안하다고 답한다 그 집이 평안하지 못한다는 걸 나타내는 것이다. 평안을 믿지만 수넵여인은 엘리사의 제자 게하시에게도 평안하다고 대답한다 연기한다 엘리사의 제자 게하시는 다음장에 야망으로 문둥병에 걸리는데 수넵여인이 미리 분별한 것이다 진실하지 못한 것을 알기에 연기한다 분별한 것이다. 내 죽어가는 일들을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 함구해야할 때가 있는 것이다. 27-8) 수넵여인에게 지체는 엘리사인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앞에서 와서 쓴 마음을 털어놓았다 하나님이 더 잘아시고 더 잘 설명해 주실 수 있는데 여인이 직접털어놓게 하신다. 여인이 엘리사에게 말하지만 결국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다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할 땐 악을 써도 된다 이렇게 태양을 본 사람은 지혜가 생기는 것이다. 엘리사에겐 이렇게 말해도 받아줄 사람인걸 아는 것이다, 그런데 믿음이 다르다면 남편과 게하시는 단어하나에 오해하는 공동체가 될수 있다 여기서 속이다는 잘못된 희망을 품게하다는 뜻이다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이 가짜 평강을 주셧다 하는 찢어지는 마음을 털어놓는 것이다. 이런 텔링을 엘리사니까 쏟아놓는 쓴 마음을 들어 줄 수 있는 것이다. 엘리사와 수넵여인은 서로서로 에게 지체가 되어주었다. 그 당시엔 하나님의 사람이 희귀했다는 의미이다. 편하다는 것은 대인관계에서 일어나는 것이고 인생의 행복은 대인관계이다 예수믿으며 이런 지혜가 있으면 좋겠다 할말 안할말 분별하는 것이다. 큐티를 하다보니 지혜가 샘솓는다
* 나는 목장에서 내 마음을 다 털어 놓는가
* 털어놓지 못한다면 이유가 무엇인가
* 나는 지체들의 나눔을 잘 들어주는가
* 목사님을 좋은데 목자들은 싫어요 하는 분들 있습니까?
3. 하나님의 사람을 떠나지 않습니다
29) 게하시를 먼저 보내려한다 허리를 묶어라 = 빨리가라 게하시가 가면서 인사를 하고 받을 사람이고 엘리사의 지팡이를 자랑할 수 있기에 정확하게 처방한다 30) 수넵여인은 끝까지 엘리사여야 한다고 한다. 게하시는 야망이 있기에 결국 왜곡하고 일을 그르칠 수 있기에,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는 축복이 최고의 축복이다 여인이 부탁하는 모습이 엘리사가 엘리야를 따라가는 모습과 같다 엘리사가 그 심정을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아들이 죽은 상황에서도 남편을 배려하며 사실을 감추고 누구에게 이야기 해야 하는 것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을 볼 때 문제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 같다 평안하지 못한 것 아들 우상이 생겨 필요한게 없는 것 엘리사가 평안을 물은 것은 아들 평안을 만나 진짜 평안을 놓치고 있는 걸 알았기에 평안을 물어본 것이다 아들이 죽는 사건이 오니 여인은 잘못된 희망으로 속았다는 Think를 한 것이다. 당신을 떠나지 않겠다는 것은 아들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했다 하는 신앙의 회개인 것이다 내가 나에게 속았다 내가 주님을 떠나지 않겠다 하는 고백인 것이다
* 잠시 아들이 주는 평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주시고자 주신 사건은 무엇인가
* 잠시 아들은 무엇이고 갑자기 온 사건은 무었인가
*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맹세하는가?
<기도제목>
A
- 이사갈 집 구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 할 수 있도록
- 회사 바쁜 가운데에서도 평안을 누리는 한 주가 될 수 있도록
B
- 요즘 무기력한데 말씀보고 하나님의 사람들과 나의 죄만 잘 나누며 진정한 평안 잘 누릴 수 있도록
- 하나님이 주변에 붙여주신 사람들에게 세심한 배려를 잘 하며 영혼 구원을 위해 적용할 수 있도록
- 양교받는 기간동안 내가 정말 죄인인 것만 고백하며 은혜공급받고 그 은혜가 주변 사람들에게 흘러넘칠 수 있길
C
- 가족들 믿음 굳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D
- 무너진 마음과 심령이 온전히 하나님 앞에서 치유받고 회복되도록
- 새 직장 인도해주시기를
- 하나님이 예비해주신 배우자를 하나님의 때에 만나도록
E
- 사건 속에서 나의 교만과 헛된 우상 삼았던 것들을 회개하고 진정한 평안을 경험할 수 있길, 하나님의 계획을 온전히 신뢰할 수 있도록
- 쓴 마음을 공동체에 잘 터놓고 지체들의 나눔도 잘 들을 수 있도록
-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이라는 정체성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 일대일양육 양육자 역할 기름 부어주시길, 동반자의 영적 성장에 도움 될 수 있도록 약재료 잘 나누고 함께 하나님의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F
- 신교제, 분별할수 있게 제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주시길, 주님이 예비하신 배우자 만나길
- 영과 육 건강할 수 있도록
- 갑상선 수치 정상수치로 돌아가길
- 우울속에서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기를
- 부모님 건강, 사업 잘 해결되어 잘 마무리 될 수 있기를
- 자기 열심인지, 돈인지, 나의 기질인지 묵상해보기
- 양육 10주간 잘 준비하여 마무리하기
G
- 무시를 잘 당하고 그 속에서 진정한 평안을 누리를 시간 될 수 있도록
- 말씀보는 것이 습관 잘 들 수 있도록
- 한 주간 말을 해야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떄 잘 분별하고 잘 거절할 수 있도록
- 부모님 건강지켜주시길, 아빠 체력주시길
-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