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9.03 주일 예배 -
말씀 : 평안입니다
본문 : 열왕기 하 4:18~37
1. 하나님의 사람을 믿습니다
- 아들이 죽은 수넴여인은 남편에게도 이야기 하지 않고(세상에 믿음을 놈 한명도 없다..) 엘리사(하나님의 사람)를 만나러 가려고 합니다. 수넴여인은 사람이 아닌 아들을 준 엘리사(하나님의 사람)를 믿고 먼저 찾았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건이 떠졌을 때 누구를 먼저 찾게 되나요?.
2. 하나님의 사람에게 털어놓습니다.
- 엘리사는 수넴여인이 오는 것을 알고 그의 종 게하시에게 평안하냐? 안부를 묻게 합니다. 게하시를 만난 수넴여인은 안부인사에 역시 평안하다며 그에게 진실을 토해내지 않습니다.(역시 믿을 놈 한명도 없다니까..) 수넴여인은 자기의 마음(진실)을 엘리사(하나님의 사람)에게 토해 놓기를 원했습니다. (목자에게 고민상담 안하고 목사님께 받는 목원이 이런 케이스인가) 암튼,, 수넴여인은 엘리사를 만나 왜 나에게 이런 고난을 주냐며 자신의 처한 상황을 한탄하며 이야기 합니다.
3. 하나님의 사람을 떠나지 않습니다
- 수넴여인의 상황을 알아차린 엘리사는 게하시에게 지팡이를 주며 인사도 하지 말고 탄길로 가지 말고 곧장 가서 아이에 얼굴에 놓으라고 합니다.(뭐 이런 처방을...목장에서 이런 처방하며 목원들이 따를까...??) 수넴여인은 엘리사에게 당신을 떠지 않겠습니다 라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인생의 중요한 것을 선택합니다.
// 적용 질문 //
1. 사건이 생겼을 때 누구를 제일 먼저 생각하나요?
- '그래도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인데' 와'내가 지금 죽게 생겼는데' 중어떤 말을 자주 합니까?
- 구원을 위해 연기를 해본 적이 있나요?
2. 나는 목장에서 내 마음을 다 털어놓습니까?
- 털어놓지 못한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 나는 지체의 나눔을 잘 들어줍니까?
- '목사님은 좋은데 목자들은 싫어요' 하는분들 있습니까?
3. 잠시 아들이 주는 평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주시고자 주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 잠시의 아들은 무엇이고 갑자기 온 사건은 무엇입니까?
-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맹세합니까?

// 기도제목 //
- 지○욱 : 불평하지 말고 평안한 마음으로 가족과 집안일들 잘 돌볼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 장○한 : 싸운 팀원과 다시 관계회복과 사업이 번창할수 있도록
- 이○규 : 큐티잘하고 어머님 잘 보살 필수 있도록, 여자친구와 신교제 잘 할수 있도록
- 이○재 : 주님말씀에 순종과 코로나에서 빨리 회복하고 건강찾길...
- 인○성 : ○욱이형 신교제 할수 있도록, 전셋집 빠지고 신혼집 구할수 있도록, 평안을 맛보는 한주 되기를
- 강○람 : 스케줄 조절 잘 되길, 불평불만보다 감사하기,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