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동안 한 번도 나오지 않고 연락되지 않던 장결자 친구 조민우(99)가 처음으로 목장에 참여했습니다. 부모님이 등떠밀어 나왔다는데 교회에 잘 정착하고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지일환
1.이번 한 주 큐티하멷서 말씀으로 잘 해석할 수 있기를
2.학회 발표도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 의지하면서 갈 수 있기를
3.주일 예배 사수할 수 있도록
조민우
1.하고 싶은 일 찾을 수 있도록
임주혁
1.큐티할 때 자기죄를 중심으로 직면하며 묵상하기
2.사회복무요원 복무할 때 맡은 일을 잘하기
범승제
1.건강한 체력으로 공연 잘 할 수 있게
2.오디션 떨어졌는데 다음 작품 잘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