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의 일꾼>>
로마서 15:14-21 / 김성권 목사님
1. 날 부르신 은혜를 생각해야 합니다.
지식과 선함으로만 안되는것들이 많다.
은혜: 받을 자격 없는 자에게 엄청난 호의를 베푸는 것.
뽑고 뽑아서 맡기는 일꾼
내 연약함 수치를 내놓는 것
찌그러져 있고 깨져있나?
그 아픔의 자리에서은혜를 기억하며 예수님의 일꾼이 되길.
사랑보다는 일로다가가는 사람이 되는 것
쾌락의 일꾼, 정욕의 일꾼으로 살고있진 않은지?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으로 살자.
Q) 다시 생각하며 마음에 새겨야 할 은혜의 사건은? 돈, 쾌락, 정욕의 일꾼인가?
2. 나의 강함이 아닌 나의 약함을 자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자랑한다.
수치, 연약함의 대명사인 십자가 -> 자신의 죄패를 자랑하는 것
힘든 원수에게까지 복음이 전파될수 있도록.
물없는 사막같지만 큐티하면서 가는 것
앉아있는 자리에서 일어나길 바랍니다.
Q) 나의 땅끝은 어디인가?
3. 분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수많은 유혹들이 있지만 나를 지킬 것은 원칙이다.
깨닳으리라: 분별력을 가지고 해결이 아니라 해석하는것, 주께 돌이키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하나? -> 나의 정체성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바울의 정체성은 살인자, 죄인 중의 괴수 였다.
=> 푯대를 바라보며 갔다. 어떠한 고난도 이길 힘.
이해 할 수 없는 일들이 많다. -> 왜 이런 가정을 주셨지?
눈물골짜기를 살아가는 것 같다. 반항하고 자문한다.
그 때 내 뜻대로 살지 말라. 내뜻과 하나님의 뜻이 충돌되는 그 순간 하나님의 뜻으로 분별하라.
Q) 주의 소식을 전해주어야 할 사람은?
당장 결정전에 말씀따라, 공동체 따라 분별해야 할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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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 부르셨던 그 은혜를 잊고 팔복산에 머무르지 못하는 저를 봅니다.
또 나의 이야기를 하면서 결국 나의 강함을 드러내는 저를 봅니다. 분별이 없고 분별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저를 봅니다.
주님.. 은혜를 생각하게 하시고, 나의 약함을 자랑하며, 분별하게 하소서. 내힘으로 할 수 없사오니, 주 능력 내게 임하소서.
낮이나 밤이나 함께 하셔서 분별케 하소서.
2. 신교제를 위해 기도합니다. 늘 기도로 깨어 있게 하소서.
늘 물으며 가게 하시고, 응답을 바라기보다 듣기위해 애쓰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육의 눈이 아니라 영의 눈으로 보게 하시고, 관계속에서 성령님이 늘 함께하셔서 늘 보호하여 주소서.
3. 주님, 가족예배를 시작합니다.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저 맡기고 기도함으로 가오니,
주여 우리 가정에 성령님 오셔서 육신의 아버지에게 임하소서.
4. 주님..물질우상이었던 부동산 사건이 잘 마무리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렇게 도와 주시니.. 어찌 갚을 지요..
최종승리까지 늘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빚갚는 적용하게 하시고, 영조를 롤모델 삼기 원합니다.
5. 주님 마음이 너무 힘들어 하는 청년이 있습니다.
그를 위로하여 주소서. 사명인것을 알겠지만 그래도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들다며 우는 그친구를..
주님.. 부디.. 위로하여 주시고, 너는 내 아들이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만나 주소서.
6. 암 재발 사건으로 해석받기 원하시는 집사님께 찾아오셔서 해석받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없사오니 오직 은혜로 능력 베푸소서.
7. 주님과 더 친밀해져가는 목장이 되게 하소서.
사람과의 만남을 기대하기보다 언젠가는 만날 당신과의 만남을 더 기대하며 기다리고 기도하는 저희 되게 하소서.
간절히 원하오니, 매주 주님과 조금씩 더 가까이 가게 하소서.
8. 동성애의 대한 바른 생각이 퍼져나가게 하시고, 교묘한
악법들을 막아주소서. 태아생명보호법이제정되게 하소서.
B
1. 자신이 복음의 빚진 자임을 늘 기억하며 생색내지 말고 사역하고 베풀 수 있도록
2. 오큐완, 오운완, 오지완(오늘 지원 완료)하며 규칙적인 생활하기
3. 관계에서 걱정하며 상처에 속상해하는 게 아니라 말씀으로 부딪칠 수 있도록
4. 맡겨주신 공동체 기도제목을 위해 기도하길
C
1. 복음앞에 바로 서도록 하는 마음 계속 허락해주세요.
2, 직렬을 바꿔서 다시 공부하거나 새로운 취미를 시도하려고 하는데
진로에 있어서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며주님이 인도하시는 걸음이 되길 기도합니다.
3. 공동체가 힘들어 지는데 붙어만 갈 수 있도록 말씀 기름을 채워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