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20 주일설교. 그리스도의 일꾼 (롬 15:14~21) 김성권 목사님
1. 나를 부르신 은혜를 다시 생각하라.
2.나의 강함이 아닌 약함을 자랑하라.
3. 분별하는 자가 되라
Q1. 내가 다시 생각하며 마음에 새겨야 할 나를 부르신 은혜의 사건은 무엇인가요?
나는 누구의 일꾼입니까?
그리스도의 일꾼입니까?
세상, 쾌락, 돈 어떤 일꾼입니까?
Q2. 내게 일어나는 일을 자랑하며 내 공로로 돌립니까?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십니까?
내가 복음을 끝까지 전해야 할 나의 땅끝 일루리곤은 어디입니까?
나의 약함을 자랑하며 십자가를 져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Q3. 내가 주의 소식을 전해주어야 할 곳과 복음을 깨닫게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내가 당장 결정하기 전에 말씀 따라 공동체를 따라 분별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나눔> 최슬기 정치영 김송현 김진희 오수진
A: 나의 땅끝은 여동생이다.
여동생 가족을 위해 10년 동안 기도했는데, 복음이 들어갈 것 같지 않아 보인다.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적용을 하며 가야 할 거 같다.
B: 아빠가 곧 소천하실 것 같아서 기도하고 있다.
가족들과 돌아가면서 아빠 간병을 해드리고 있다.
C: 신앙이 슬럼프에 빠져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D:완벽주의가 사탄의 계략이었음을 우리들 교회 와서 처음 알게 되었다.
그 동안 헛된 세상 소리에 속고 살았다. 특히 부모님이 어려서부터 완벽주의를 강요했는데,
솔직히 부모님도 내 나이 때에 내가 하는 거의 반도 못했다.
성경 인물 중 어느 누구도 완벽한 사람이 없다.
그래서 우리들 교회 오기 전엔 자책하는 게 심했는데,
그럴 필요 없고 오히려 약한 부분은 예수님께 맡기면 되었다.
더 이상 세상의 소리와 속도에 날 끼워맞추지 않게 되었다.
E: 회사가 위태로운데 하나님의 은혜로 버텨지고 있는 거 같다.
<기도 제목>
오수진
1. 집 구하는 것이 더디 이루어지는 것 같아 답답한데, 내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가기를
2. 하나님과 공동체에 잘 물으며 갈 수 있기를
3. 믿음의 형제 분별하는 눈 주시기를
4. 역류성 식도염 약 먹고 있는데 회복될 수 있도록
김진희
1.아빠가 천국소망을 가지며 두려운 마음 다 내려놓고 끝까지 하나님만 붙잡으실수 있도록
2. 아빠가 지금도 힘들고 고통스러운데 더이상의 고통과 힘듦이 없기를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때에 편안히 천국 입성하시기를
3. 저희모든 가족이 아빠와 시간을 잘보내며 이사건을 통해서 우리가족이 하나님안에 하나가 되며 말씀을 통해서 해석받기를
4.신교제 신결혼
최슬기
1. 분별력을 가지고 잘 물어보기를 원합니다.
2. 신교제 신결혼을 하고 싶습니다.
김송현
1. 십자가 지는 고통에 두려움이 있는데 능히 이길 수 있는 기름부으심 허락하시도록
2. 세상의 소리(비교의식, 완벽주의, 줄 세우기 등) 에 속지 않고 주님의 음성만 붙들 수 있는 분별력이 더 세워지도록
3. 돈, 쾌락의 작은 싸움이 아니라 더 큰 영혼구원의 싸움을 인생의 목적으로 놓을 수 있도록
정치영
1. 회사에 사람들이 많이 그만 두는데 흔들리지 않고 일에 집중할 수 있길
2. 신앙의 슬럼프 기간인데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3. 신교제, 신결혼
황정열
1.부모님 연세가 70가까이 되가시는데 예수님 믿을수 있도록
2.직장, 개인생활을 규칙적으로 이어나갈수있도록
+ 정치영 형제님 목장에 처음 나왔는데, 계속해서 목장에 참석하기를.
진희 자매님 아버지 계속 열이 나시고 해열제도 잠시 뿐이고,
배 통증이 심해지시는데, 열과 통증 가라앉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황정열 형제님 목장에 다시 나올 수 있기를 중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