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의 일꾼
로마서 15:14-21
김성권 목사님
Q. 내가 다시 생각하며 마음에 새겨야 할 나를 부르신 은혜의 사건은 무엇인가요?
Q. 나는 누구의 일꾼입니까?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입니까? 세상의 일꾼, 쾌락의 일꾼, 돈의 일꾼. 어떤 일꾼입니까?
2.나에 강함이 아닌 나의 약함을 자랑하라
Q. 내게 일어나는 일을 자랑하며 내 공로로 돌립니까?
Q.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십니까?
Q. 내가 복음을 끝까지 전해야 할 나의 땅끝 일루리곤은 어디입니까? 나의 약함을 자랑하며 십자가를 져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3.분별하는 자가 되라
Q. 내가 주의 소식을 전해주어야 할 곳과 복음을 깨닫게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Q. 내가 당장 결정하기 전에 말씀 따라 공동체를 따라 분별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A: 7년째 우리들교회를 다니고 있다. 죄패는 부모님에 대한 미움과 완벽주의다. 부모님이 어렸을 때 이혼하시고 할머니 밑에서 자랐는데 무책임하고 폭력적인 아버지와 책임감 없는 어머니의 모습에 실망하였다. 어렸을 때 교회를 다니다가 사춘기가 오면서 하나님을 떠났다. 최근에 어머니께서 이혼을 하시려고 하셨는데 그 때 한국에 있으면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내가다시생각하며마음에새겨야할나를부르신은혜의사건은무엇인가요?
B:미국에 온 뒤 우울증을 심하게 겪었다. 어려서부터 우울증을 겪었기 때문에그냥 내 기질이 그런것이라고 생각했다. 미국에 오면서 우울증을 심해지고 나아지지 않았다. 우울증을 겪으면서 인간관계가 파괴되고 믿었던 친구나 여자친구에게 배신을 당했다. 김양재 목사님께서 누군가 나를 때리면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때린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를 혼자 두시기위한 하나님의 세팅이었던 것 같다.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시기 위한.
C: 힘든 사건들은 많았는데 그 사건들을 통해서 하나님께 기대는 것은 없었던 것 같다. 하나님께 기대하는 것이 없는게 문제인 것 같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얼마나 더 힘든 사건들을 경험하게 하실지 걱정이 된다. 힘든 사건이 있으면 엄마와 언니에게 얘기를 한다. 하나님께는 가끔 원하는 게 있을 때 기도를 한다.
A: 공부 다시 시작할 수 있게.
B: 예수님으로 자존감 채울 수 있도록. 가족들 목원들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 학교 준비 잘하고 졸업할 수 있도록.
C: 다음주부터 교회를 갈 수 있도록. 레지던시 원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D: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서. 이직을 위해서. 내 삶의 말씀과 예배가 회복되도록. 우리 목장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