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6한진수 형제가 등반하였습니다.
-나눔-
85이준용 형제
-직장이 편해져서 일하기 수월하다.
84조동재 형
-월~수요일까지 동생에게 일이 있어 조카를 돌보았다. 목~토요일까진 담임목사님의 제주도 THINK ROAD 및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내가 주의 소식을 전할 곳은 동생네 가정인 거 같다.
85원동훈
-나는 쾌락의 일꾼, 더 정확히 말하면 호르몬의 일꾼이다. 인간이 쾌락을 느끼는 것도 뇌에서 호르몬이 나와서라고 들었다. 난 끊임없이 재미있고 만족스러운 것들을 추구하니 쾌락의 일꾼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보단 내 공로로 돌린다. 내가 이만큼 해서 이 정도 한거야라는 식으로 말하고 다닌다. 내가 복음을 전해야할 땅끝 일루리곤은 믿지 않는 내 베프들이다. 그런데 정작 복음의 ㅂ자도 꺼내지 못하고 있다. 십자가를 져야할 것은 혈기를 내지 않는 것이다. 근데 잘 안된다. 혈기를 내지 않고 참고 있으면 내가 지는 거 같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가 된다는 말도 있지 않는가. 웃음.
88전영우
-주중에 아웃리치 사람들 모임이 있었다.
80정도원 형
-촬영하면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
-기도제목-
정도원 형
0. 주일성수 사수하며 촬영할 수 있도록 스케줄 주관해 주시옵소서. 주님 뜻하신 자리에 있게 해주시옵소서
1. 지금이 새로운 총체적 난국임을 인정하고 주께 간절하게 매달리고 구할 수 있게
2. 사명 감당호도록 영육간 갑절의 은혜 도움 말씀 부어주세요
3. 주어진 자리와 배역을 잘 준비하게 해주시고 생기를 불어넣어주세요
4. 내 죄악의 형벌을 기쁘게 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5. 돕는 베필을 섭리대로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알아볼 수 있게 해주세요.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6. 허락하신 응답에서 더 큰 사명을 발견하게 해주세요
7. 차사고를 통해서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개 헤주시고 촬영과 조카픽업을 위해서 차 문제 속히 인도해주시옵소서
전영우
1. 내가 자랑할 거라곤 예수 믿게 해준 약함뿐인걸 알고가며 나의 수치가 약재료로 쓰이는 하반기 되었으면
2. 이번 주부터 수요예배를 가려고 하는데 미리 먼저 깨어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3. 목자형이 지치지 않게 체력과 분별주시길
이교현82
1. 허리통증이 회복되어 예배 목장 나올 수 있도록
윤성원 형제
1. 현장 예배 빠지지 않고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주실줄로 믿습니다.
2. 경제적 회복을 통해 상처줬던 주변 사람들과 저를 믿어주는 사람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실 줄로 믿습니다,
3. 부모님과 저희 가정에 건강과 평안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원동훈
0. 교회 꼬박꼬박 다니는 독선가지만 내 영혼과 친구들의 영혼을 구원시켜주시고 천국에 들여보내주시길
1. 우리 나라를 지켜주시길
2. 우리 교회를 지켜주시길
3. 가지고 싶은 모든 것들을 가지고 원하는 모든 것들을 이루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4. 힘든 형제와 자매가 지금의 상황을 잘 견디고 빠른 시일내에 회복되길
5. J, C, Y, S, L, Y, K 모 형제들이 꼭!! 신교제 할 수 있길
6. 차별금지법 제정되지 않길
7.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미혼모 등 소외 계층들도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길
8. 나라와 교회를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9. 신교제
10. 타인들을 판단, 비난, 정죄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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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반이 지났지만 아직도 많이 덥네요. 다들 더위와 냉방병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한 주도 승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