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설교요약
열왕기하 4:1-7 <기름 한 그릇의 기적> 김양재 목사님
1. 총체적 난국에서 부르짖어야 합니다.
왕의 이야기가 끝나고 엘리사의 기적 사건 4가지가 나온다. 왜 기적을 베푸는 지 나온다. 선지자가 사망하고 그 아내가 빚을 져야 합니다. 빚을 갚지 못하면 종으로 삼을 수 있었다. 여인의 남편은 하나님께 헌신한 종이였다. 이사야 13:8 오바댜, 이스라엘(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를 멸할 때에 숨겨두던 선지자. 과부로 산다는 것은 고난이었다. 공평과 정의기 사라진 시대. 갈멜산 대결 후 엘리야의 제자가 된 것 같다. 이세벨에게 멸문지하를 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럴 때 누가 도와줍니까? 대통령이 바뀌면 해결될 것 같지만 해결되는 것이 없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한다. 홍해바다에서 기적을 봄에도 바다를 건너가니 왕을 의지한다. 결국 왕은 백성을 괴롭힌다. 북이스라엘의 왕은 한명도 회개하지 않았다. 상(엘리야) 하(엘리사)/ 왜 열왕기라는 이름을 붙였을까? 선지자의 이름을 붙여주지 않은 이유? 왜 망했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에 왕의 이름을 공개한 것이다. 이 세상에서 이긴 것 같으나 진 싸움을 했다. 도와주는 사람은 왕이 아닌 선지자. 하나님은 신실하게 끝까지 사랑하신다. 과부이건 소외받는 자이긴 딱 알아본다. 부르짖다(천둥소리) 과부의 상황이 절망적이었음을 보여준다. 이스라엘을 지킨 사람은 왕이 아닌 고난받는 한 여인. 밀가루도 없는 기름은 쓸모가 없어보인다. 아무것도 없어보인다. 예수님이 자신보다 귀하게 여기는 것이 우리의 생명.
ampbull 중학생 산모의 큐페 참석
[적용질문]
총체적인 난국에서 하나님 탓, 교회 탓, 목장, 부모 탓을 하나요?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기 위해 그냥 교회에 오고 목장에 가고 큐티하는지요?
2. 믿음으로 순종할 때 일어납니다.
말씀을 보면 단계별로 알려준다.
1) 밖에 나가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많이 빌리라고 합니다.
열등감이 심하면 밖에 안나가거나 들어오지 않는다. 대인관계가 겸손해야한다.
항상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 근거없이 기적을 베푸시는 하나님이 아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시는 하나님. 현실부정이 아니고 받아들이고 시작하는 것이 현실 인정.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게 하나님의 매를 벌고, 지옥을 사는 일. 스스로를 드러내야하기에 낮아질 수 밖에 없는 일. 간증도 겸손해지는 법을 배우는 과정. 사람은 믿음의 대상도 아니지만 미움의 대상도 아니다. 오직 사랑의 대상이다. 사람을 알게 되고 인간론을 알게 된다.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지만 잘되면 증인
2) 들어가서 문을 닫고 빌려온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채우라고 합니다.
황당하지만 이 명령을 순종하지 않으면 기적을 경험하지 못한다. 순종으로 구원을 얻었다. 빈 그릇 빈 마음이 되서 빌려주었다. 다른 사람의 빈 그릇에 성령의 기름을 채워달라 기도했을 것이다. 남은 기름 얘기를 솔직하게 하니 다들 자기 얘기를 하더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내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갚으시리라. 남들에게 보이는 기적이 아니라 타인을 중보하며 골방에서 나만 아는 교제가 있어야 합니다. 기적은 믿고 이해해야하는 사람에게만 보여져야한다. 기적을 아무에게나 보여주면 안된다. 나의 순종을 남들에게 보여져야 하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하신 명령은 남이 알면 안된다.
3)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고 합니다.
두 아들도 함께해야한다. 기적의 현장을 아들들도 보았다. 그것이 하나님의 명령.
[적용질문] 밖에 나가서 그릇을 빌리러 가야 하는 수치는 무엇이고,
안에 들어가 골방 교제하며 기도해야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망해도 흥해도 빈 그릇에 자녀와 함께 기름을 붓고 있습니까?
3. 남은 것이 있게 하십니다.
기름은 성령을 의미하기도 한다. 가난하고 사모하는 마음이 있을 때 성령이 지속적으로 흐른다. 멈추면 우리에게 빈 그릇이 없고, 목마르지 않기 때문이다. 준비된 성령이 차면 자신의 것으로 여기지 않고 물어야 합니다. 매번 물어야 합니다. 가진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프롬힘. 명령은 엘리사가 했지만 행위로 옮기는 것은 전적으로 여인의 믿음. 좋은 목장이고 좋은 목자다. 믿음만큼 기적은 보여져야한다. 부족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 앞에 내어놓지 못하는 나의 믿음이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영육적 think를 해야한다.
성화봉송하는 주자처럼 계속 불을 들고 전염시키는 교회같다. 한 사람이 빛을 들고 다들 나와서 자기 상황을 부르짖고 주변에 가서 그릇을 빌린다. 성경은 어딜 봐도 예수님 이야기. 무엇을 봐도 예수님을 끄집어 낼 수 있어야 한다. 구속사적 의미는 입시, 입사는 작은 문제고 구원이 큰 문제다. 예수님이 큰 문제를 풀어주셨다.
[적용질문] 상대방의 믿음을 인정하나요?
단계 단계 하나님의 소유권을 인정하시나요? 그러기 위해 묻습니까?
작은 일이 입시고 큰 일이 구원이라는 것이 믿어집니까?
II. 나눔 (참여자: 김지수, 김은진, 유예림, 박지원, 이정화, 연현우*) 카톡나눔*
A: 보이는 것도 없는데 불안함이 없어서 괜찮은 건가 하는 마음이 든다. 지금 상황이 나에게 더 편한 상황인 것 같기도 하다.
B: 부족함 가운데 살았던 게 훈련이 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한다. 분리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과정이구나 싶기도 했다. 기도로 준비해랴 할 것 같다.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싶기에 준비되고 싶어 기도하려 한다
C: 직장내 원칙주의가 있다. 사소한 것에서도 지켜야할 원칙이 많고 익숙하지 않다. 1개월을 두고 기도로 준비해야할 것 같다.
D: 아빠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 지에 대한 고민이 있다.
E: 의외의 친절에 고마운 마음이 많이 든다. 지금 주어지는 상황에 나에게 필요한 환경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가진 게 뭔지를 볼 수 있는 게 기적이라고 하셨는데 환경과 무관한 자존감이 이해가 되는 것 같다.
F: 이사를 통해 회개와 회복을 하시게 하는 하나님의 계획을 경험했다.
III. 기도제목
은진
1. 믿음의 동역자를 분별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2. 엄마 아빠가 가정을 지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3. 예진언니의 임용고시, 효진언니의 공인중개사 시험에 기름부어주세요. 효진언니의 영육간의 건강.
4. 진료보는 환자들의 회복
5. 신교제 신결혼
현우
1.앞으로 살아가는 물질적인 계획 잘 세워서 교만하게 쓰지도 행동하지 않도록 훈련시켜 주시길.
2. 이사 후유증이 큰데 건강 잘 회복해서 앞으로 할 일들에 지장 없도록 이끌어 주세요.
3. 무사히 이사 잘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4. 아빠 건강 발, 허리 디스크 회복될 수 있도록 지켜주시길.
5. 엄마 골다공증 판정으로 주사를 맞게 되었는데 건강 지켜주시길.
6. 힘든 순간들 생색과 화를 내지 않고 감정을 잘 다스리고 분별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7. 힘든 순간 목장 식구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로 살아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수
1. 할아버지 할머니가 속히 영접하시길
2. 아빠가 함께 예배드릴 수 있길
3. 엄마 류마티스 관절염이 스테로이드 없이도 치유되시길
4. 지원이 아가 제부 건강지켜주시고 제부예배자리로 이끌어주시길
5. 요가원 운영에 기름부어주시길
6. 주님이 예비하신 배우자를 만날 때 까지 잘 훈련받을 수 있길
7. 목장식구들 맘에 평강 임하는 한주되길
정화
1. 건강 회복, 건강식으로 먹고 즐겁게 운동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 하고자 하는 일 주님 안에서 열매 맺길 기도합니다.
3. 걱정이 될 때마다 주님께 모든 것을 아뢰며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4. 가족들 건강 지켜주시고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되는 가정되도록 인도해 주세요.
예림
1. 말씀을 사모하며 매일 주시는 말씀을 살아내는 한 주가 되도록
2. 아빠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시도록
3. 엄마와 언니의 영육간의 강건함
4. 믿지않는 주변 친구,동료,지인들의 구원을 위해 중보자가 될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준비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