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기름 한 그릇의 기적(김양재 목사님)
본문: 열왕기하 4:1-7
1.총체적 난국에서 부르짖어야 합니다.
여인의 남편 - 하나님께 헌신한 종
그런데 결론은 본인 죽고, 빚더미에, 자식들은 종으로 끌려갈 판국.
어찌하여가 나오는 상황.
왕이 도와줄 수 없음.(이혼, 우울등)
하나님에게 의지해야하는데 그게 어려움!!!
여인 - 엘리사에게 부르짖음.
엘리사가 한번에 바로 알려주지 않음.
띵크하게 함. 그때 기름 한 그릇이 생각남.
목장. 예배에 오니 생각날 때가 너무 많음.
기름이 아무짝에 쓸모 없다는 여인의 생각이 맞음.
~없고 ~없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없지만
내 존재 = 보혈 흘려 구속해주신 가치, 귀한 생명!
2.믿음으로 순종할 때 일어납니다.
<엘리사가 알려준 구체적인 행동들>
1)밖에 나가 모든 이웃에게 빈그릇을 많이 빌려오라고 합니다.
가난, 과부됨을 드러내야함. 자존심을 내려놓아야 하는 일.
대인관계가 되야함.
2)안으로 들어가 문을 닫고 이웃에게 빌려온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 채우라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것에 순종할 때 온 가족 구원!
빈 그릇에 성령을 채워달라고 기도...
동네 방네 떠들며 기도x
골방에서 어떻게 시간을 잘 보냈는지..
나만 아는 비밀의 교제가 있어야 합니다.
대통령에게 순종하는 모습은 보여야 하지만 떠들면 x ! 잡음이 생김.
저절로 알려질 때까지 기다려야 함.
3)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그릇을 채워라.
돈 있으면 하나님, 부모 공경 힘듦.
망한 것 인정.이 기적 현장 두 아들들이 볼 수 있었음.
3.남은 것이 있게 하십니다.
그릇의 수가 몇개든지간에 준비한 그릇 모두 채우셨음!
가난하고 사모하는 심령 - 기름 계속 흐름.
이 여인- 기름 팔아야지 하지 않음!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는 것을 알고 엘리사에게 나아왔음.
물어야 함! 영원히 물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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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몸이 회복되지 않아,집에서 온라인 예배만 드렸습니다.
카톡에 공유된 기도 제목 올립니다.
<김성은 (종합병원) 목장 기도 제목>
해리
-큐페 이후 아빠가 아픈 날 위해서 손 잡고 기도를 해주는 남은 것이 있는 은혜를 누리고 있는데..
귀찮아 하지 않고 아빠에게 꾸준히 기도 부탁을 해서 아빠가 하나님을 시인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이번 사건이 가정예배의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신체화(귀 통증, 눈 감김, 어지러움)이 완전히 나아서 예배 자리를 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나 때문에 수고하는 엄마, 대강해주는 동생, 픽업해주는 이모..에게 체력 주시길
-제게 가난한 마음과 하나님을 사모하는마음주시고
제 죄를 보며 겸손한 마음으로 늘공동체에 물으며 가도록
-인정 중독이 끊어지고.. 공동체와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하며 경계를 잘지키길.
-구원의 사명을 함께 감당할 수 있는 그 한 사람 보내주시길= 신교제,신결혼
은혜
-(교통 사고 후유증) 치료 잘 받고
-휴직할 수 있을지의사 선생님과 부원장님과 잘 상의할 수 있도록
성은 언니
-아웃리치 오고 가는 길 무사무탈 안전하고
-내 죄보고 예수님과 인격적인 만남하는 계기가 되길
-진로에 대해 세상 기준에 묻는게 아닌 예수님께 묻고 기도하길
-엄빠랑 다시 어색해졌는데 내 감정 제대로 말하고 아웃리치 출발할 수 있길
목장 식구들 다 아픈데ㅠㅜ
-은영이 편도염 낫고 푸켓에서 무사히 귀국 할 수있길,
-소망 언니 체력 주시고 감기 완전히 나을 수 있길,
-성은 언니 건강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저희가 수치스러운 무가치한 남은 기름이 무엇인지 알고 인정하게 해주시고
이제는 저희의 약재료를 가지고 빈 그릇을 찾아가게 해주세요.
계속 기름이 부어지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