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 8. 6. (주일) *
<<이겼으나 진 싸움>>
- 열왕기하 3:21-27

[말씀요약]
1.
지는 싸움은 [자기 욕심]으로 정합니다.
질문: 부지런하고 착각하며 살며, 틀림없다고 확신하다가 기본의 기본인 정찰을 소홀히 해서 진 싸움은?
2.
이기는 싸움은 [하나님께] 묻습니다.
질문: 내가 전문가라도 물어야 할 사소한 일은?
똑같은 환경에서 구원을 맛보나, 심판을 맛봅니까?
3.
이겼으나 진 싸움은 [한가지]를 남겼기 때문입니다.
질문: 아직 남겨놓은 사소한 죄의 뿌리는?
그것이 무거운 짐으로 다가와서 얽어매고 있나?
이겼으나 진 싸움은?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진 것은?

[교제나눔]
이번 주 윤민수 목장은!
- 4명이 조촐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 윤민수, 박민희, 이상호, 임왕묵
- 교회 4층에서 모였습니다.
동훈이가 생일이라 축하하려고 했는데 독감으로 참석을 못했습니다 ㅠ.ㅠ
저희끼리 축하해주고 생일축하노래 불러서 영상 보내줬습니다~^^

[기도제목]
<사라의 기도>
1. 나를 위해:
1) 예수님 제 외로움의 쓴뿌리를 제발 만져주시고 건강한 제 자아가 되게 ... 복음의 능력으로 살아나도록 도와주세요...ㅠㅠ
2) 정신과에서는 제 안에 화가 많이 쌓여있다고 해요. 분노가 많은데 분노를 마주할 때 왜 그런건지.. 그리고 어떻게 해소를 해야하는지 주변을 통해 알려주세요!
3) 이번주 금요일에 안과가서 주변에 더 이상이 있는지 정밀 검사를 합니다. 백내장보다 더 한 질환이 없길 기도합니다
4) 공동체안에서 있는 관계로 힘이 듭니다. (목장말고) 사람을 미워하게 되는 제 마음을 만져주시길..
5) 주님이 허락하시는 관계와 결혼으로 인도되길. 준비를 해 나가면서 나도 그에 맞춰 변화해가는 마음과 육이 되어가길..
2. 직장을 위해:
1) 직장을 위한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사를 하고 복직/ 복직을 하고 이사/ 이사를 하면 어디로 이사가서 복직할지 / 직렬을 변경할지
=> 잘 모르겠어요 하나님. 당장은 때려치고 싶은게 제 생각인데 그게 아니라 잘 들으며 가고 싶어요.
3. 가정을 위해
1) 하나님이 중심이 되고 싶습니다. 엄마의 마음도 많이 만져주셔서 순기능적인 가정의 모습을 되찾길 소원합니다.
4. 교회를 위해
1) 목장 식구들 한명씩 기도하도록
2) 목장에 성령님이 감화 감동하게 해주셔서 주님께 조금씩 가가는 목장이 되길
3) 안나오는 자매도 인연이 되게 하셔서 얼굴을 볼 수 있기를
<아브라함의 기도>
1. 주일성수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2. 왜 36년 동안 연애 못했는지?안했는지?
하나님께 물어볼 수 있도록
3. 직장에서 체력적으로 힘든데 업무
버텨낼 수 있도록
<야곱의 기도>
1.제주큐페 조장으로 여자숙소에서 처음보는 여자 청년들과 잘 나누고 큐티나눔 할 수 있길
2.주님의 은혜를 나타내는 큐페보내길
3. 리더를 배우는 시간 되길, 복음을 위해 살아내길
4. 진로, 신교제 신결혼
5. 제주도가 내일, 모레부터 태풍영향권이라 비행기 결항될 수 있어서..잔류할 수도 있습니다.
내일 수련회 잘 마치고 제주 청소년, 청년들이 은혜받고 건강히 돌아갈 수 있길..
6. 내일 온라인 실업급여 수급신청 잘 되어 수급받을 수 있도록
7. 본래 맡고 있는 사역에서의견이 가끔 저나 팀원에게 옵니다.
이번에도 많은 에로사항이 있었는데 지금 조장으로 섬기며 잠시 쉬고 있는데 사진이나 소스 올려달라는 요청이 오고
제가 소속이 애매할 정도로 사역을 주십니다..
지혜롭게 순서를 정하고 질서대로 할 수 있길..
여러 과부하인 부분에서 내가 할 수 없고 주님이 하심을 인정하도록도 주님께 맡기길
8.. 동생이 계속 정착되지 않고 일 못하고 방황하고 집에서 여러 대립이 있는데 말씀 적용으로 해석되고 해결되길
<요셉의 기도>
주님, 제가 88년 8월 8일에 세상에 태어나 매년 8월 8일에 세상 사람들이 기념해주고 선물도 보내주고 행사도 열어주고 있습니다.
금주 저희 목장 식구들도 제 생일을 축하해주고 영상을 보내줘 일상에 힘을 주었습니다.
8월에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목장 식구들의 생일도 있습니다.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은총으로 세상에 태어난 만큼
그 날을 기념하여 축하받는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형제와 자매님들이 하나님 아버지가 낳아주신 날을 기념하여
축복받기를 기원합니다.
이 모든 기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