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이겼으나 진 싸움 - 김양재 목사님
인생의 목적이 작은일 이었으면 이겼으나 진 싸움임.
1. 지는 싸움은 자기 욕심으로 결정합니다.
21절. 이 전쟁에 사활을 검. 불신자에게도 배울 점이 있음. 화가 음악가 건축가. 장인들의 정신 지닌 사상을 가지고 목숨을 건 사람을 따라갈 수 없음. 그게 작은 일임. 인생의 구원의 이르지 못한 사람이 많음. 그러면 진 싸움임. 작은 일에 이겼으나 큰일에 실패한 것임. 아침에 부지런히 움직였으나 착각했음. 모압 군대도 골짜기 건너편에 물을 보았음. 그들이 보인 것은 피처럼 보임. 확신을 함. 합리적인 근거가 있음. 골짜기에 물이 있을 리가 없고 색깔이 피처럼 보이니 피로 보임. 세 나라가 사이가 안 좋음. 모압에 군사전문가가 있음. 한사람이 피다 그러니 다들 피다 그럼. 가짜뉴스가 문제임. 안 따라가면 반동임. 지역감정 진형논리가 위험한 것임. 연합군이 싸우다가 퇴각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경우임. 바라는 데로 보고 듣는다고 함.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을 보는 것은 소망. 욕심은 망상임. 크기만큼 확신하게 됨, 내 욕심을 주장하는 것임. 모압이 빠진 착각의 함정. 기복의 함정. 그 결과 정찰을 사소하게 여김, 너무도 확신이 컸기에. 돌진함. 확인과정을 거치지 않고 망하는 길로 돌진하게 됨. 대수롭게 어겨서 생략함. 망하는 사람은 마지막에 뒷심이 없음. 여러분은 반드시 정찰을 해야 함. 아무리 좋은 아이템이 있어도, 하루는 꼭 생각하고 영원히 기억해야 함. 하루에 역사가 달라짐. 그것만 확인했다면 이런 일을 안 당하는데. 딴사람 물어보기 위해서 하루. 모압의 본질은 세상임. 결국은 안 믿는 사람은 지는 싸움만 함. 하나님이 착각하게 하심으로. 내가 잘난 것이 없는데. 톨스토이 단편. 인생의 특징은 욕심. 욕심의 조급함. 조급함이 탐심임. 꼭 하루만 시간을 달라고 하고 정찰을 해야 함.
적용 - 사활을 걸고 부지런하고 착각하고 살며 틀림없다 확신하다가 기본의 기본인 정찰을 소홀히 해서 진 싸움은 무엇입니까? 하나님 안에서 했기 때문에. 진 싸움은 자기욕심대로 조급함대로
2. 이기는 싸움은 하나님께 묻습니다.
모압의 배반으로 여호람이 군사들을 소집. 모압 사람이 그모스에게 묻지 않고 군사 소집하는 것은 똑같은 것임. 믿는 사람도 불신자와 똑같은 행태를 보임. 여호람은 연약해도 묻고자 하는 여호사밧이 있었음. 나 때문에 늘 하나님에게 물어보는 사람이 집안에 한사람만 있어도 로또임. 그모스 신과 여호와의 차이점을 모르는 모압은 지는 싸움을 함. 다른 신과 다른것 그게 성경임. 다말은 구속사의 주인공이지만 롯의 딸은 여호와의 총애에 들어오지 못함. 행위로는 도저히 해석불가임. 에베소서 8장8절-9절. 도덕책 윤리 책도 아님. 도덕책 읽고 삶이 변하지 않음. 성경은 은혜로 믿음 구원 이 들어가지 않으면 이해가 되지 않는 책임. 묻는 다는 것은 구체적이어야 함. 하나님께 묻는다는 것은 구체적이어야 함. 변하면 말씀을 좋아함. 은혜 구원 모르면 말씀이 어려움. 붙어만 있어도 생명이 전염되니 은혜가 임해서 들림. 생명의 접 붙칠 생명이 많아서 그럼. 성경을 자세히 보는 것이 묻는 것임. 행간을 읽어가면서 하나님의 의중을 알게 되면 순종하는 게 쉬움, 그 물 하나님에 의해 약속된 물. 구원과 심판으로 달라질수 있음. 누가 옆에 있는냐가 중요함. 구원의 물이구나 하면. 이긴 싸움임. 은혜 믿음 구원. 이기는 싸움은 묻고 의뢰하는 것임. 묻지 않는 사람은 모압과 다를 게 없음. 여러분들은 묻지 않음. 모압과 똑같은 하나님께 징계를 내리심. 24절. 닥치는 대로 치고 나무 베고 샘은 막고 이스라엘 골짜기의 개천만 파니 모압이 도망감, 이스라엘은 특출난 게 없음. 하나님이 강하게 하신것임. 나의 주님이 되시는 나를 강하게 하심. 목장에 물어보라고 외치는데도 묻는 거 하나쯤이야 생략하고 건너뜀. 목장에 서 묻는 것은 사소한 것이 아님. 혼자 결정하지 않겠다는 신앙고백임. 내 자존심을 꺽는 것이 어려움. 공동체에 묻는 것 밖에 없음. 구원받는 자를 더하게 해주심. 구원받게 하는 것 주께 인도하는 것
적용 - 내가 전문가라도 믈어야 할 사소한 일은 무엇일까요? 똑같은 환경에서 구원을 맛보고 있습니까? 심판을 맛보고 있습니까?
3. 이겼으나 진 싸움은 한가지를 남겼기 때문입니다.
25절. 마지막 남은 수도 기하레셋은 초토화 시키지 못함. 말씀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완전히 승리가 안 되고 있음. 여호사밧도 전쟁이 시작되자 자취를 감춤. 이제 살수 있게 되자 그새 하나님을 잊고 자기 군대를 의지함. 길하레셋에서 물어야 되는데 물이 잇고 돈이 있으니 살만하니 성을 남겨둠. 여전히 배를 뚜드리고 있음. 우리는 되었다 함이 없음. 기도를 안 함. 모압은 자기 맛 아들을 바침. 하나님이 가증하게 여기시는 우상제사, 자기욕심을 채우기 위해 불태버린 끝판 왕 모압 왕을 보게 됨. 이스라엘에 크게 격노함이 임함. 그들은 격노함이 일으키니 군대를 물림. 요새를 정복하지 못하고 고국에 들어간 것은 패배한 것임. 히브리어로 있더니 와 같은 단어. 엘리사를 연약함을 인정할 때 여호와 손이 임함. 여호와의 손이 아닌 크게 격노함이 임함. 이것은 하나님의 격노함임. 전혀 돌이키려 하지 않는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격노함. 모압의 인신제사는 이방인임. 하나님은 이스라엘 연합군을 사랑하시는 데 물을 준지가 언제인데. 전쟁 이기게 해주니 기도를 안함. 이스라엘의 죄는 모압과 똑같은 죄임. 불택자는 믿음이 약해지는 것이 자식. 택자는 강해지는 것이 자식임. 자식우상은 모압이 이스라엘이나 전의가 상실되는 데는 차별이 없음. 자식문제는 고소하고 고발하고 교인들도 똑같음. 하나님이 격노하심. 안믿는 사람이 고소하는 것은 하나님이 별 신경 안 씀. 믿는 사람이 고소하는 것은 하나님이 격노하시는 것임. 모압보다 이스라엘이 질투하시기까지 사랑하시니까. 여호람은 작은일 큰일을 구분하지 못함. 모압을 제압하게 해주신다고 했는데 순종할 생각이 없는 여호람은 완전히 뒤집어 생각함. 여호람은 물을 얻는 것 그것이 제일 큰 것임. 물이 채워지자 모압의 전쟁 구원을 작게 여기고 하나님을 찾지 않음. 길하르셋 시간만 보내다가 진노의 심판을 당하게 됨
적용 - 누군가의 격노함을 당한 게 있다면 하나님의 격노함인것을 깨달으시나요? 내삶의 결론인것. 우리는 큐티를 해야 하고 공동체에서 물어봐야 해야함.
적용 - 여러분이 아직 남겨놓은 사소한 죄의 뿌리는 무엇입니까? 그것이 무거운 짐으로 다가와서 얽매이고 있습니까? 그래서 이겼으나 진 싸움은 무엇이 있나요? 즉,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진 것이 무엇입니까?
[목장나눔]
전훈목자, 안종수형제, 황재훈형제 남규찬 참석
전훈목자의 한주동안 회사라는 전쟁터에서 살아온 나눔, 여름휴가가 바빠서 가을휴가 되는거. 안종수형제의 영어공부. 신학대학원 준비자세 마음가짐. 황재훈형제의 가족 건강 및 돌봄. 남규찬의 아는 분과 같이 하는 동탄 오피스텔 분양팀 합류안함, 임기직9급 지원면접등등.
[기도제목]
전훈목자
1. 진로, 신교제에 있어서 내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선한 인도하심 신뢰하도록
2. 최근 업무가 많은데 때마다 지혜 주시고 주변 직원들에게 선한 영향 끼치도록
3. 목장 식구들 주일에 모두 예배자리에 나와서 모일 수 여건 허락해 주시도록
안종수형제
1. 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2. 대학원 준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3.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더 분명하게 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정훈형제
1. 기복의 마음이 팔복의 믿음으로 변화되어가길
2. 직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고 체력 지켜 주시기를
3. 사랑하는 사람들을 계속 사랑할 수 있기를
남규찬
1. 행정사 2차 10/7일 시험 합격할 수 있게
2. 제주도 아웃리치 잘 갈수 있도록
3.임기제9급 면접 잘하게
4.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