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말씀의 맛을 아십니까 (최호진 선교사님)
본문: 에스겔 2장 7절~3장 3절
1) 말씀을 선별적으로 접근했다 (골라 듣기)
2)내 열심으로 말씀을 다짐했다고 한다 (섣부른 과식)
3)아기처럼 잘 받아먹는 모습이 가장 좋았다고 한다.
변화가 없고 정죄하는 이유: 말씀을 자기 것으로 소화하지 못했기 때문.
말씀 따로 삶 따로.
<나눔>
1.
2년 6개월차 영어 강사로 일하고 있다. 보수나 내 성향을 생각했을 때 초중보다는 중고를 맡고 싶다.
가족에게 의지할 상황이 아니다 보니, 미래에 의지할 무언가를 얻고 싶다.
무기력한 면이 있고계획을 세우지만 잘 안된다.
2.
나도 그랬다. 오랜 기간 침대에서 누워있었다. 무기력하고 계획만 세우고 지키질 못했다.
처음 학원에서 강의하던첫날 3분 먼저 일찍 끝내고 집에 와잠수 탔다.
그래도 공동체 붙어 있다 보니 살아났다. 깨닫지 못 해도 별거 아닌 것 같은큐티가 너무 중요하고
공동체에 붙어 있는 게 정말 중요하다.
5년 전에는 지금보다상태가 안 좋았기 때문에점점 좋아지는나를 원장님이 신기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
원장님께 우리 교회 수련회에서는 아이들이 가정의 아픔이나 고민을 솔직하게 토로하기 때문에
수요일 하루 더 휴가 받고 큐페갔다 오면 학원 아이들 마음을 헤아리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다.
퇴원생이 꽤 생겨서 원장님이 예민하던 상태였는데 오히려 큐페 이야기로 마음이 풀리셨고선뜻 신기해 하며보내줬다.
(큐페 갔다 와서 퇴원생이 또 생기면 어쩔진 모르겠지만ㅋ)
나이스하고 자기 의가 강한원장님에대한 고정관념으로 원장님은 큰 고난이 없으면 과연구원 받을까?싶었는데
개인주의가 강한 원장님이 큐페 가는 나를신기해 하는 모습을 보며 구원은 정말 나에게 달린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3.
근황토그로 흠뻑쇼 다녀온 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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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서 일 때문에 중간에 나왔습니다.
원래 밖에서 모임하기로 해서 저는 목장 못할 뻔했는데
어린 양 한 명도 챙겨주는천사 목자 언니 덕에 잠깐이라도 나눔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
<기도제목>
성은 언니
-이 직장에 보내신 의도를 아직도 모르겠고 고민만 늘어가는데 부디 해석되고 인도함 받길.
-제주 아웃리치 전후 기간 알차게 보내길.
-예수님과의 인격적 만남 허락해 주시길.
해리
-이번 청소년 큐페에서 철저히 내 죄보고 회개하며 성령받기를!!
-그럴 때 대인 관계 어려움도 자유하지고 고침받기를!!
-담임 목사님께서 큐페에서 아이들 방언 받자고 하셨는데 뜨겁게 성령이 임해서
아이들과 선생님, 스텝, 사역자분들, 직분자분들 모두 성령받고 방언 받기를...!
-신교제,신결혼.
-원장님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 가지고 기도할 수 있기를.
-안 믿는 가족 구원.(고모,삼촌,큰엄마)
우리 목장 식구들 진로 인도해주시고,교통사고 후유증 치료해주시고, 아웃리치 후 감기몸살 싹 나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