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손
7/23일
김양재 목사님
1.찬양할 때 임하십니다.
엘리사는 비장하게 만군의 여호와라고 하나님의 밀씀을
교회탓. 큐티탓. 목장 탓이 아닙니다
자기가 계획해서 직장도 가고 결혼도 했는데, 죽게 생기면 하나님이 그랬다고 한다
자기 죄를 보는 사람은 죽은 자를 일으키는 것보다도 어렵습니다.
여호람은 악을 행하는 조상을 보며 물이 없어 죽게 생겨도 달라지지 않음
옆에 있는 우유부단한 여호사밧이 짜증 났을 겁니다
엘리사의 마음이 이해가 됨
내 판단과 생각을 내려놔야 함
[적용질문] 요즘 꼴도 보기 싫은 인간이 있다면 그래도 내가 손을 내밀어 살려야 하지 않을까요? 사소한 적용이라도 해봅시다. 카톡 문자, 인사, 식사 초대 등 힘들 때 생각나는 찬양은 무엇이에요?
2.골짜기에 개천을 파라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건기 파도 파도 지하수가 안 나옴
원어는 골짜기가 주어다 골짜기로 하여금 웅덩이가 많이 생기게 할 것이다. 하나님 명령을 받은 사람이 순종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파게 할 것이다. 하나님의 택자라서 전적으로 붙어가는게 있음 시작만 하면 하나님이 웅덩이를 만들어 주실 거다 그러니 웅덩이를 만들려 하라. 골짜기가 주어다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 골이 깊은 환경에 골짜기를 파라 파보자 할 때 골짜기가 주어가 된다. 그 골짜기가 물을 담을 웅덩이가 되게 하심 .
물과 비는 만들 수 앖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적용
다들 혈기를 내심 골이 깊은 배우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데 다들 저 사람은 안돼 내가 시작은 해놓고 그건 하나님이 하시는 건데 안돼 함
[적용질문]
어떤 골짜기에 개천파고 계십니까?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 골이 깊은 사람, 환경에서 그 골짜기를 주인공으로 만드실 생각은 없을까요?
3.작은 일을 넘어 큰일로 맡기십니다.
나는 너무 목이 말라서 물을 구했는데
물을 주셨으면 전쟁 준비하라는 말
작은 일을 주셨으니까 큰일을 주셨다는
그 작은 일에서 더 작아지게 하셨음
안주해 버렸기 때문에 작은 일이 더 짜그러 짐
구원의 일이 되기 위한
모압을 넘어서야 한다.
원수로 안 갚기가 어려움
영조가 힘든 왕이 되었는데 노론을 위해서 일하지 않음
그보다 큰 나라의 일에서 매진을 함
왕은 작은 일이고 이타적으로 살아야지 구원의 사명이라고 생각함
왕이 되기 위해서 인생의 목적이 되면 안 된다.
개천 파는 일이 하나님이 보기에는 엄청 작은 일이지만
도무지 승산이 없는 일이었음
아침이 되어 소재 드릴 때에 예배를 빼고는 되는 일이 없음
이 전쟁 중에 다 소재를 드리진 않았을 거다.
하나님은 기적을 베푼다
예수 믿어도 홍수 똑같이 오고 가뭄도 똑같이 온다
[적용질문]
내 인생의 목표는 작은 일입니까? 큰일입니까?
작은 일에 취해서 구원을 놓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침마다 여전히 큐티하고 예배드리고 목장 나가는 것이 큰일을 이루는 비결인
줄 아십니까?
우리 목장 막둥이 생일 축하해~!~!~ 목자언니가 사오신 초코케이크~쨩쨩 하트하트

기도제목
A
-일주일 동안 매일 큐티 할 수 있기를
-공부를 성실히 할 수 있도록
B
-골짜기 개천을 파라는 적용으로 하루하루 성실히 공부 할 수 있도록
- 가족들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서
- 아빠 사업에 기름 부어 주셔서 가정의 필요의 채워주시기를
- 신결혼
C
- 큐티 생활 잘하고 예배 시간에 늦지 않게
- 일 할 때하루 8시간 할 수 있도록
D
- 하루에 한 번 기도 시간 가지기
- 둘째 언니의 진로를 허락해 주세요
- 하나님의 때에 신교제 신결혼 하기를
- 말씀 안에서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