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손 - 김양재 목사님
1. 찬양할 때 임하십니다.
15절. 여호람이 죄를 보지 못하니 하나님 탓 목장 탓 큐티 탓이 이어짐. 자신이 계획 하고 물이 없어 죽게 되어, 자기 죄를 인정해야 하는데 하기 싫음. 계획하고 결혼해서 죽게 됐는데 자기가 그랬는데 하나님이 그랬다고 함. 자기 죄를 보는 것이 죽은 자를 일으키는 것보다 어려움. 여호람 최고 통치권자. 아합의 길로 행하며 악을 행하며, 물이 없어 죽게 생겨도 엘리사가 와도 여호람이 달라지지 않음. 구원 손을 내미시겠어요? 엘리사도 우리와 성정이 같음. 하나님이 기회를 주셔도 악한 왕이 너무 미움. 남유다 여호사밧에 대한 무시. 여전히 인간의 성정을 버리지 못한 자신의 자책도 큼. 믿음의 분량대로 저를 정죄하는 것임. 구원의 사명을 위해 구속사를 위해 손을 내밀어야 함. 엘리사도 갈등이 심함. 제일먼저 거문고 탈자를 데리고 오라. 제일 필요한 게 캄다운. 마음이 요동쳤으면, 아무리 분해도 마음을 가다듬고 찬송을 해야 함. 사울이 아플때 다윗이 수금을 연주해서 진정시킴. 찬양. 여호와손이 엘리야에게 임함. 찬양을 임하면 미웠했던 사람이 이해되고 회개되고 해석됨. 나를 정케하시니 회개한 만큼 말씀이 들리게 됨. 순종한 만큼 말씀이 깨닫게 됨. 하루하루 사소한 적용과 깨달음을 주님이 지나고 보니 책임일 지심. 여호와 손은 주님 나는 할 수 없어요 오직 주님을 높여 찬양할 때 도와주심. 내가 순종하는 것이 주님의 손을 꽉 붙잡는 것. 내가 살고 식구 살고 모든 이웃이 살아남.
적용- 요즘 꼴도 보기 싫은 인간이 있다면, 그래도 내가 손을 내밀어 살리지 않을까요? 사소한 적용이라도 해봅시다. 카톡 문자 인사 식사 초대 등. 힘들때 생각나는 찬양은 무엇이에요?
2. 골짜기에 개천을 파라.
엘리사가 그대로 전함. 성령의 감동으로 찬양하니 이해가 안 되는 처방인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하나님의 사람은 혈기가 날 처방들을 잘함. 이스라엘 지금은 건기. 파도 지하수가 안 나옴, 여호와의 말씀이 골을 파라 하심. 골짜기에. 원어는 골짜기가 주어가 되서 골짜기로 하여금 웅덩이가 많이 생길 것이라는 것. 명령 받은 사람이 순종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성취되게 하심. 이런 의미 포함. 남 유다 북이스라엘. 믿음이 제각각임. 여호사밧 하나 보고 응답해 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세계의 역사를 하나님께서 주관하심. 골짜기를 파면 하나님이 해주시겠다는 것. 시작만 하면 하나님이 웅덩이를 만들어주심. 홍해바다에 지팡이 대는 수고, 우리는 시작도 못함. I will make. 앞이 안보여도 어떻게 적용할까요? 깊은 사람이 환경에 개천을 많이 파라고 하는데, 골짜기가 물이 담을 웅덩이가 되게 하심. 마른땅에 개천을 파는 것이 바보 같지만 다 살아났음. 물에만 연연하지 말고 전쟁에서 문맥을 찾아야함. 왜 개천을 파라고 했을까요? 비를 올 때 저장해둘 수 있음. 오랬동안 전쟁할 수 있음. 지금 할 수 있는 최선. 오랫동안 전쟁 할수 있음. 골이 깊은 배우자 자녀 상사 부하 에게 다다가 근원을 파고 생각하면서 파는 게 고통을 공감하고 인사를 하고 시작만 해도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일이 생김. 전도를 시작만 해도 역사하심. 골짜기 골이 깊은 사람을 전도하면, 골짜기 가 주인공이 되어 나와 관계에 많은 것을 저장하는 일이 되게 하심. 그 사람이 주인공이 될 날이 올수 있음. 하나님 앞에서 인간은 주인공임. 어린아이 습관을 지키고 질서를 가르치는 훈육을 해야 함. 커갈수록 훈육이 어려워짐. 질서가 위대함. 골짜기의 개천을 파는 것이 결혼이고 인간관계임, 조금만 참고 북돋아도 주인공이 될 수 있음. 갈아치우고 비판하고 그럼, 인간은 모든 큰 죄는 교만임. 교만을 없애려고 물을 없애심, 죽으면 그만이야 그럼 답이 없음, 감사함이 없는 것. 내 생각을 내려놓고 찬송하면서 감사할 때
적용 - 어떤 골짜기에 개천을 파고 계십니까? 앞이 안보이는 골이 깊은 사람, 환경에서 골짜기를 주인공으로 만드실 생각은 없을까요? 아내가 힘들면 아내를 주인공으로 만들고, 오늘 골짜기가 주어라고 했음. 영조 위기를 통해서 왕이 됐음. 탕평책. 자녀를 객관적으로 보고 나라를 사랑한 사람임. 비천한 신분.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적용을 하고 솔선수범 하니 위대한 정치를 하게 됨, 탕평책은 믿음이 아닌 법으로 했기에. 잘난 사람에게는 여호와의 손이 필요하지 않음.
3. 작은 일을 넘어 큰일을 맡기십니다.
19절. 전쟁에 이기려면 물이 필요한데 여호와 보시기에 작은 일임. 예배가 회복되면 자동적임, 나는 목이 마르지만 모압을 이기기 위한 물. 전쟁의 맥락에서 물을 주신 것을 기억해야 함. 원하는 물을 줬으면 진짜 전쟁임. 물에 취해서 읽어버림 이것이 작은일 이라고 하심. 중요한 영적 구원을 해야 하는데, 구원을 위한 배우자 기도하기 전에 어려서부터 개천 파는 작은 일이 구원이 되도록 기도해야함. 작은 일이 되어도 구원의 일이 되도록 아이를 위해 기도해야 함. 소제는 모든 제물을 총칭 하는 것. 엘리사의 말씀으로 남 유다만. 물이 나오는 큰 이유는 소제드릴때 물이 나옴. 누군가의 아침의 제사와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드릴 때 기적을 베푸심. 모두가 제사를 지낸 것이 아님. 부스러기 은혜를 받을 때가 많았음. 골짜기를 개천 파는 것은 천국갈 때까지 해야 함. 여전한 방식으로.
적용 - 내 인생의 목표는 작은일 입니까? 큰일입니까? 작은 일에 취해서 구원을 놓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침마다 큐티 예배 목장 나가는 일이 큰 일을 이루는 비결인줄 믿으십니까? 구원 때문에 사는 것임 큰일. 작은일 때문이 아님.
[목장나눔]
전훈목자, 이정훈형제, 안종수형제, 남규찬 참석
[기도제목]
전훈목자
1. 물이 없는 환경에서 골짜기 파는 믿음 주시도록
2. 진로, 신교제에 대해 여러 생각들로 복잡한데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 신뢰하며 가도록
3. 바쁜 업무와 스트레스 가운데 실수하지 않고 감정조절 잘 하며 업무에 지혜주시도록
4. 목장 식구들 주일에 모두 예배자리에 나오고 모일 수 있는 여건 허락해 주시도록
이정훈형제
1. 마음과 몸으로 하나님을 인정하고 영혼구원 위해 쓰임 받기를
2. 새로 시작하는 직장에서 주님 만나 주시고 인도해 주시기를
3. 긍정에 머물고 용서와 화해의 하루가 되기를
안종수형제
1. 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2. 대학원 준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3.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더 분명하게 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남규찬
1 합격할 수 있도록
2 형님네 집이 역전세로 전세금이 위험한데 잘 해결될수 있도록
3 다시 부동산업을 해야할지에 대한 생각이 많은데(입주장하고 싶은데) 욕심 부리지 않게
4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