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주일 말씀
여호와의 손
열왕기하 3:15-20
김양재 담임목사님
지난 주 엘리사는 말 안 듣는 나쁜 왕 여호람이 너무 싫었지만 구원 때문에 호불호를 떠나서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런데 엘리사가 손을 내밀려고 하자마자 하나님이 먼저 잡아 주십니다. 우리가 적용으로 내민 손을 하나님은 절대로 혼자 내버려 두지 않고, 주님의 강한 손으로 포개어 주십니다. 이 여호와의 손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찬양할 때 임하십니다. (15절)
2. 골짜기에 개천을 파라. (16-17절)
3. 작은 일을 넘어 큰일을 맡기십니다. (18-20절)
ㅇ목장 나눔
- 요즘 꼴도 보기 싫은 인간이 있다면 그래도 내가 손을 내밀어 살려야 하지 않을까요? 사소한 적용이라도 해봅시다. 카톡, 문자, 인사, 식사 초대 등
-> 사촌 동생에게 손을 내밀어 살려야겠다. 사소한 적용으로 카톡 대화를 시도해 보겠다.
-> 부모님에게 판단을 그치고 손을 내밀어 살려야 겠다. 잘 웃고 표정을 잘 하고 식사를 함께 하겠다.
- 여러분이 힘들 때 생각나는 찬양은 무엇인가요?
-> 은혜, 10000 reasons, 믿음이 없이는 히즈윌 찬양들
- 어떤 골짜기에 개천을 파고 계십니까?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 골이 깊은 사람, 환경에서 그 골짜기를 주인공으로 만드실 생각은 없을까요?
-> 사촌 동생이 걱정되고 앞이 하나도 안 보이지만, 꼭 주인공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부모님이 계속 목장도 거부하고 이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지만, 그 골짜기가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하시니 개천 파는 적용을 해 보아야겠다.
ㅇ이번 주 기도 제목
*A
1. 가요보다 찬양 들을 수 있기를
2. 아침 소제인 큐티 잘할 수 있게
3. 사촌동생에게 개인연락해서 목장 나올 수 있도록
4. 이 세가지 적용할 수 있는 마음 주시고 물질도 채워 주시길
*B
1. 골짜기 같은 부모님께 다정한 연락 잘할 수 있도록
2. 판단하는 마음 없어지길
3. 새로운 부서에서 적응 잘하고 지혜주시길
*C
1. 수술 후 회복 중 기침이 끊이지 않는데 잘 회복될 수 있길
2. 내일 수술 결과 들으러 가는데 무조건 좋은 결과만 바라는 기복적인 마음이 드는데 어떤 결과를 주셔도 잘 받아들이기
*D
1.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고 생각하는 일도 감사함으로 하기
2. 말씀 틀어 놓고 다시 자는데 앉아서 큐티 끝까지 듣기!
*E
1. 토요일 큐페 사고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체력 채워 주시길
2. 말씀 회복
*F
1. 말씀이 잘 들리길
(+ 부목자의 수술 결과가 나왔는데, 조직 검사 결과가 아직 좀 불분명해서 다시 2주 후에야 확실한 결과를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악성이 아닌 선종으로 나오기를... 항암 진행 없이 잘 나을 수 있게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