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손 - 김양재 담임목사님
열왕기하 3:15~20
말씀요약
여호와의 손은 찬양할 때 임하심. 그래서 성령의 감동으로 들은 처방이 골짜기에 개천을 파라는 것. 골짜기를 주인공으로 만들라는 것. 그러면 작은 일을 넘어서 큰 일을 맡기심.
오늘은 미국에서 온 지체가 함께 나눔을 했습니다~~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인 줄 알고 깊은 나눔 다 해주셨는데 다시 돌아갈 때 까지 또 오셨으면 좋겠습니닼ㅋㅋㅋㅋ
기도제목
-한나
잘 기다리도록
미국에 가면 살 집 룸메를 잘 구할 수 있도록
내 힘으로 안된다는거 인정하고 잘 통과할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정은
가족 구원애 진심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낙담한 동생에게 개천을 파는 적용을 지혜를 갖고 분별하며 할 수 있도록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수욜부터 울진 아웃리치 가는데 자기열심을 내려놓고 역할에 최선을 다 하고 은혜받고 올 수 있도록
신교제를 인내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다혜
교회 사역 가운데 하나님 만나도록
중보기도 하도록
신교지를 두고 기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