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그에게 있도다 - 열왕기하 3장 9-20절 여러분은 어떤 상사와 일하고 싶으십니까? 손자병법에서는 과감한 상사보다 판단이 빠른 상사가 낫고 인품과 덕이있는 지도자가 낫다고 합니다 이보다 더 최고의 지도자는 운이 좋은 지도자라고 합니다 우리의 구원은 말씀이 있는 지도자가 되어아 최고입니다
말씀이 있는 삶은 어떤 삶일까요?
1. 물이 없는 환경도 해석합니다
9절 여호람의 청으로 우쭐한 여호사밧이 신중히 선택해 갔다고 해도 이것이 승리를 담보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갔던 북이스라엘 연합군은 물이 없어 군사와 말들이 모두 죽을 것 같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들의 생각엔 모압 강까지 가면 충분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물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것만 믿고 군수 물자 중 가장 기본인 물을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것입니다 운을 넘어 구원으로 가려면 말씀을 듣고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3왕이 자기들끼리 결정해 밀어붙였습니다 하나님 없이 밀어붙인 전쟁이기에 물이 없는 환경을 허락하십니다 에돔은 끌어들이 동맹국이고 나쁜 왕은 여호람이고 좋은 왕은 여호사밧입니다
10절 이스라엘왕 여호람(나쁜 왕) 하나님께 묻지 않은 전쟁을 밀어붙여놓고는 하나님 탓을 합니다 이렇게 금송아지에 딱달라붙어 신앙 싸움을 하면 문제가 딱 나타날 때 탓을 합니다 무조건 내가 옳다입니다 이것이 세상적입니다
여기서 슬프다는 엘리사에 연관된 탄식입니다 믿는 나를 부르는 소리로 듣고 엘리사가 나타납니다 우리도 역시 슬프다할 때 믿는 나에게 도와달라는 소리로 들어야 됩니다
책임전가는 사단의 유명한 수법입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부부 부모 자녀 형제 나가서 하나님에게까지 책임 전가를 얼마나 하십니까?
지금, 이 사건이 내가 행한 삶의 결론인데 지금도 원망하며 슬퍼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물이 없는 환경도 해석되면 해결이 됩니다 해석을 잘해야 남들을 주님께 인도합니다
2. 주님께 물을 만한 사람을 찾습니다
11절
여호사밧은 이때 문제를 만나니 하나님께 묻고자 합니다 그동안 아합과 여호람에게 눌려있었는데 들은 말씀이 있으니 물을 선지자를 찾습니다 보고 들은 말씀 겨자씨만한 말씀이 있으니 듣습니다
선지자를 찾는 여호사밧에게 엘리야를 소개시켜준 사람은 여호사밧 신하였습니다 그런데 소개가 이상합니다 엘리야의 심부름을 하던 사람을 소개합니다 이것은 비하입니다
12절 그런 비하에도 불구하고 엘리야에 밑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여호사밧은 받아들입니다 엘리사는 북이스라엘 선지자입니다 여호람에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여호람은 못알아보고 남유다의 여호사밧이 엘리사를 알아봅니다 여호람은 벧엘부터 여리고까지 엘리사의 대한 소문이 퍼졌고 북이스라엘까지 그 소문이 들려옴에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엄청난 선지자가 옆에 있음에도 인정하기 싫어합니다 엘리사가 자신의 고향인 북이스라엘 에서 인정 받지 못함에 분해했을 것 같습니다 엘리사 자신도 남쪽 여호사밧 왕이 자신을 찾기 위해 전쟁을 일으킴을 기가막혀 했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물을 만한 선지자를 찾는 것이 비결임을 모릅니다 말씀을 모르면 믿지 않으면 여호람처럼 매일 슬프다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 슬프다하는 사람에게 나아가고 다가가야 됩니다
말씀이 없으면 무조건 상대방 탓 잘못이기에 이혼 밖에 답이 없습니다 말씀이 없으니 잘못 결정합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북이스라엘에게 이 대선지자를 붙여주심으로써 사랑해주시고 택해주시는 주님입니다 남유다는 이렇게 유명한 선지자가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도 내 옆에 사람들에게 외쳐주고 포기하지 않고 가야 됩니다 돌아오든 안돌아오든 상대방에 천국 성전을 바라보며 외쳐줘야 됩니다 대선지자일수록 더 안 돌아옵니다
엘리사가 결국 여호사밧의 부름에 따릅니다 성경에는 여호사밧의 부름에 어떤 태도였는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그가 스승인 엘리야를 따를 때 어떤 태도였는지 딱 3가지로 표현합니다 따르고 수종들고 떠나지 않았습니다
여호와의 삶에 거하는 증거는 말씀이 은혜로 임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사람일 수록 그 은혜를 베푸십니다 겸손한 사람은 무엇일까요? 자신을 낮출 수록 겸손한 사람입니다 겸손은 은혜를 받아야만 겸손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은혜 안 받았다고 겸손하지 않다는 것도 교만입니다 겸손이란 한번 져주고 당신이 옳도다하는 사람입니다 물을만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물이 없다고 하나님을 원망합니까? 해석합니까?
물을만한 선지자를찾고 있습니까?
식구라고 영적 권위를 부정하고 있습니까?
인간적인 관계는 상관없이 내가 인정하고 섬겨야 할 대상은 누구일까요?
(부모 부부 형제 상사 부하 중)
잘참으면 신뢰가 갑니다 물을만한 사람을 찾으면 어떤 문제든 해석되고 해결됩니다
3. 호불호를 넘어 구원 때문에 손을 내밀어야 됩니다
13절 슬프다 하는 여호람 앞에 엘리사가 나타납니다 여러분도 슬프다하는 사람 앞에 이렇게 나타나야 됩니다
물이 없는 환경에 여호와가 우리를 죽이는 곳에 넘겼다고 하며 바보같은 소리를 합니다 이런 여호람에게 엘리사가 여호람을 대하는 태도가 다릅니다 아무 공통점도 상관 없다는 태도를 대합니다 그렇게 전했음에도 안들으니 그렇게 믿는 바알 아세라 선지자를 찾아라 합니다 전자동으로 그렇게 믿는 돈과 권력을 찾아라 합니다 이러니 재벌들이 믿기 힘듭니다 재벌들이 얼마나 믿는 우리를 위해 수고하는지 모릅니다 여호람도 무조건 바알과 아세라인 돈을 찾습니다 선지자 엘리사가 아무리 세게 말해줘도 여호람은 딱 잘라 No라고 합니다 여전히 하나님이 틀렸다 하나님이 죽음의 상황에 내몰았다고 합니다
♤적용질문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찾는 대상은 누구입니까?
자녀들은 부모 믿음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습니까?
자녀로써 내가 경계해야 할 부친의 선지자, 모친의 선지자는 무엇입니까?
14절 이 모습을 본 엘리사는 내가 남유다에 여호사밧 아니였으면 너 여호람을 안만났다 합니다 누군가가 믿어서 나를 인정해줬다면 그 사람은 성군입니다 한사람의 소개로 선교가 되고 전도가 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본 사이는 축복입니다
여호사밧이 어리석게 이 전쟁에 뛰어든 거 같아도 엘리사를 통해 여호와를 만났기에 그 전쟁을 뛰어든 것 그 한가지를 통해 구원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또한 그 한가지로 살려가시길 바랍니다 자신이 맡은 것 그 한가지만 잘해도 회사에서 가정에서 인정 받습니다 구원 때문에 한가지만 잘하면 만사가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적용질문
나의 얼굴을 봐서 부모의 얼굴을 봐서 도와줄 것 같은 인생입니까?
나 때문에 부모 때문에 봐줄 것도 못 봐주겠따 하는 말을 듣습니까?
그러기 위해 호불호를 떠나 구원때문에 내가 최선을 다해야 할 한가지는 무엇입니까? (밥하기 빨래 설거지 육아 성실한 회사 출근 예쁜 대화)
ampclubs예배참석
정미언니, 희수, 은헤, 상아
ampclubs기도제목
정미언니
퇴사 잘 마무리하는데 인수인계 잘 마무리 되길
집 청약 잘 알아볼 수 있도록
남자친구 건강을 위해 기도하기 (끼니 챙기는거 습관될 수 있도록)
희수
감정적이지 않고 지혜롭게 잘 대화할 수 있도록
매일보는 대리, 사원을 미워하지 않도록 노력하기(담담해질 수 있도록)
은혜
곡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남 탓 하지 않도록
생활예배 잘 지키기
상아
아빠 조울증 주기 짧아지길
아빠 조울증을 감당하시는 엄마가 건강하실 수 있도록
내옆에 상사언니를 불쌍히 여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