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 순호형(목자), 희찬(부목자), 초명이형, 종혁, 진수, 승민
열왕기하 3장 9~14절 말씀이 그에게 있도다 1. 물이 없는 환경에서도 해석을 합니다. 적용: 여러분은 부모,자녀,형제, 나가서 하나님에게까지 책임 전가를 얼마나 하십니까? 지금, 이 사건이 내가 행한 삶의 결론인데 지금도 원망하며 슬퍼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2. 주님께 물을 만한 사람을 찾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물이 없다고 하나님을 원망합니까? 해석합니까? 그래서 물을 만한 자를 찾고 있습니까? 식구라고 영적 권위를 부정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인간적인 관계는 상관없이 내가 인정하고 섬겨야 할 대상은 누구일까요? (부모,부부,형제,상사,부하 등) 3. 호불호를 넘어 구원 때문에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적용: 문제가 생겼을때 가장 먼저 찾는 대상은 누구입니까? 자녀들은 부모의 믿음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나요? 자녀로서 내가 경계해야 할 부친의 선지자, 모친의 선지자는 무엇입니까? 나의 얼굴을 봐서, 부모의 얼굴을 봐서 도와줄 거 같은 인생입니까? 나 때문에 부모 때문에 봐줄 것도 못 봐주겠다 하는 말을 듣습니까? 그러기 위해 호불호를 떠나 구원 때문에 내가 최선을 다해야 할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밥하기,빨래,설거지,육아,성실한 회사 출근,예쁜 대화) 순호형 동료가 퇴사를 해서 내가 해야할 일이 늘었다. 증원을 해주실 생각은 없는 거 같다 ㅜㅜ 직장 적응 프로그램을 가보니 나보다 더 안 좋은 환경에 있는 사람들도 많다는 걸 알았다. 이번주 너무 피곤해서 주말에 자기만 했다. 초명이형: 내일 그래도 증원해달라고 얘기해봐라. 순호형: 근데 또 할만하기도 하다....ㅋㅋㅋ 희찬: 형도 너무 일 중심이라... 순호형: 일단 버텨보겠다. 희찬 여러분은 물이 없다고 하나님을 원망합니까? 해석합니까? 목사님이 소개해주신 우리들 나눔 중에 안 그래도 없는 형편에 목장 할때마다 돈을 아낌없이 쓰시는 부모님이 원망이 됐었다고 한 분의 나눔이 생각이 난다. 엄마가 사업이 망하시고 구치소에 다녀오신 후 우리 가정이 다시 하나가 되었을 때 우리 집은 정말 작은 집에 살았고 고등학교도 자사고여서 학비도 감당 못할 정도로 힘들었는데 목장 때 목장 식구들 조금이라도 챙겨주시려고 노력하시던 모습이 생각이 났다. 우리집 살기도 빠듯한데.... 하면서 솔직히 아까워하며 부모님이 원망이 됐었다. 학교선생님께 분기별로 학비가 미납될 때마다 교무실에 불려갔는데 그 때마다 더 원망이 됐었다. 요번주에 아빠가 엄마의 사업을 위해, 엄마가 예배가 다시 회복되도록 기도해달라고 기도제목을 보냈는데 아빠와 나의 예배가 먼저 회복되야 할 거 같다고 답장을 했었다. 우리 가정이 뿔뿔히 흩어졌을 때 아빠와 내가 우리들성전에 나와 기도했었던게 생각이 났다. 그리고 재결합 하신 후 목장을 섬기시던 모습들이 생각이 났는데 그땐 감사하지 못했던게 경제적으로 조금더 회복되자 다시 하나님과 멀어지는 나와 엄마, 아빠의 지금을 보며 이제서야 감사해진다. +지난 주 적용은 어찌저찌 일주일 잘 버텼습니다! 초명이 형이 주중에 단톡방에 중간보고 올려주신 덕분에 넘어질 뻔 했지만 버텼어요.. 승민 여러분은 물이 없다고 하나님을 원망합니까? 해석합니까? 원망부터 하는 것 같다. 이해는 안 되지만 그냥 내려놓는다. 순호형: 그런 사건이 있었는지? 승민: 게임할 때 나는 잘 안 뽑히는걸 친구들은 너무 잘 뽑힐 때이다. 이젠 몇년동안 그러니깐 익숙하다. 희찬: 굳이 게임으로 한정한 것이 아니더라도 운이 안 좋은 편인거 같은지? 승민: 그런거 같다. 순호형: 그렇구나 ㅜㅜ 그럴때마다 비교가 많이 되겠다. 승민: 이젠 그냥 익숙하다. 순호형: 쉽게 얻다보면 자주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중독되는 경우도 많은거 같고... (어떻게든 승민이 위로하려고 노력중,,,, ㅋㅋㅋㅋㅋ) 진수 순호형: 얘기했는지? 진수: 엄마 혼자 있을 때 얘기하려고 했는데 타이밍을 놓쳤고 카톡으로 대충 말씀드렸더니 오늘 얘기하자고 하셨다. 초명이형: 엄마하고 대화하는건 편한지? 움츠려드는게 있는지? 진수: 그런 건 없다. 순호형: 오늘 얘기 잘 해봤으면 좋겠다. 근데 엄마하고만 먼저 말하려는 이유가 있는지? 진수: 두분다 반대하는 거보다 1대 1로 대화하는게 나아서일 거 같다. 초명이형: 지금까지 썼던 목장보고서 보여드려도 좋을 거 같다. 너가 즉흥적으로 얘기한게 아니고 고민하고 물어봤던거 보여드리면 설득이 잘 되실거 같다. 진수: 어제 마침 할머니가 올라오셨는데 할머니하고 친해서 말씀을 드렸더니 잘 얘기해보라고 하셨다. 희찬: 다행이다. 여러 상황이 도와주고 있는 것 같다. 호불호를 떠나 구원 때문에 내가 최선을 다해야 할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내가 하려고 하는 음악 일에 더 집중하는 것이다. 근데 요즘 일찍 못 일어나고 감기도 걸려서 연습을 많이 못하는 것 같다. 조금더 성실히 잘 해야할 것 같다. 종혁 요즘에 이슈가 딱히 없고 단조로운 삶을 산다. 순호형: 종혁이 군대가고 못 올거 생각하니 허전할 거 같다 ㅜㅜ 초명이형: 자대 좋은데 받아서 2달 후면 올 거다 ㅋㅋㅋㅋㅋ 순호형: 요즘 월급도 많이 주고 그래도 괜찬은 점도 쪼금은 있다... 초명이형: 돈 모아서 코인하고 그런것만 안하면 좋을 거 같다. 종혁: 그걸로 나중에 자취나 할까 생각중이다. 희찬: ㅋㅋㅋㅋ 자취해서 뭐할라고?ㅋㅋㅋㅋㅋㅋ 초명이형 한 주 동안 안볼라고 하는게 아니고 피곤해서 안 봤다... 유튜브 쇼츠 같은 거보면 근데 유혹이 진짜 많다. 요즘 헬스 다니면서 요가 클래스 다니는데 거기도 다들 옷을 타이트하게 입으셔서 힘들다... 순호형: 괴로운 환경이 많은 것 같다. 희찬: 형 그래서 한 주 더 적용할 거에요? 초명이형: ㅋㅋㅋㅋㅋ 한주만 더 해보자!ㅋㅋㅋㅋ 순호형: 나도 한 주 동참하겠다! 기도제목 승민: 동생이 수능 수험생이라 공부하고 있는데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군대간 친구들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 순호형: 하나님이 주신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잘 버티겠다, 관심 직종을 찾아 준비 열심히 하기 희찬: 한 주 더 잘 버티기, 공부 잘 하기, 신교제 초명이형: 결혼준비 잘 분별하기, 내 할 일 잘하면서 한주 또 잘 버티기! 종혁: 좋은 부대 들어가기, 이번주 여행갈 때 날씨 좋았으면...... 진수: 한 주 열심히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