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 주일 말씀
말씀이 그에게 있도다 / 열왕기하 3:9-20 / 김양재 담임목사님
1. 물이 없는 환경에서도 해석해야합니다.
* 부모, 자녀, 형제에게 책임전가를 얼마나 하고 있는가?
* 이 사건이 나의 삶의 결론인 것인데 원망하고 슬퍼하는 것이 무엇인가?
2. 주님께 물을만한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 물이 없다고 우는가? 해석하는가?
* 물을만한 자를 찾고 있는가?
* 식구라고 영적 권위를 부정하고 있지는 않는가?
* 내가 인정하고 섬겨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
3. 호불호를 넘어 구원 때문에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찾는 자는 누구인가?
*부친의 선지자, 모친의 선지자는 무엇인가?
* 나의 얼굴을 봐서 도와줄 것 같은 인생인가? 나 때문에 봐줄수도 못봐주겠다고 하는 말을 듣는가?
* 호불호를 떠나 구원때문에 내가 최선을 다해야 할 한가지는 무엇인가?
(회사 성실히 다니기, 설거지 하기, 밥하기 등등)
말씀 요약
복수심으로 시작한 전쟁이 준비 없이 대충진행하다 보니 제일 중요한 물이 없어 스스로 자멸하게 생겼다.
하지만 이것은 자멸하라고 생각일이 아니라 주인이 여호와 임을 알기 위해 주신 환경임을 알아야 한다.(그래서, 도망갈 수 없는 식구가 축복이다!!)
북이스라엘 왕(여호람)이 남유다왕(여호사밧)을 만나 북이스라엘 선지자(엘리사)를 만났다.
자기나라 선지자 인데도, 남유다왕에게 이끌려서 만나러 갔다.
깨어지기 위해 벌어진 전쟁에서, 말씀이 있기 위한 댓가(전쟁)를 치뤄야 하는 것이다.
운이 좋은 것, 전쟁을 피해가는 것, 판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구원에 목적을 두어야 하는 것이다.
여호람은 계속 하나님께서 자기를 죽이려 했다고 이야기 하는데, 엘리사는 받아 주지 않고 부친의 선지자와 모친의 선지자를 찾아 가라고 했다.
문제가 생기면 교회를 떠나는 것이 부모의 선지자를 찾아가는 길인 것이다.
설명이 많이 필요하고, 아~ 그게 아니고~는 아직 때가 아닌 것이다.
여호사밧은 어리석게 전쟁에 뛰어든 것 같지만, 믿음, 구원 때문에 여호람이 엘리사를 만나게 하는 것 그것 때문에 전쟁에 뛰어 든 것이고, 성군인 것이다.
여호사밧처럼 나에게 맡겨진 그 일 한가지만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다.
한주도 나에게 맡겨진 직장 또는 장소에서 잘 순종하자.
기도제목
나래 언니
1. 물이 없다고 생각드는 환경이 있는데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책임져야할일들 잘하도록
2. 체력적으로 지치는데 잘 관리하기
3. 오빠 근무환경 보호해주시기
4. 어머니 발목 재활 잘 되시길
5. 아버지 허리건강 보호해주시길
6. 오빠 가정 하나님 앞으로 돌아올수있게
7. 신교제 신결혼
8. 하반기 목장 잘붙어가도록
현경
1. 여름에 더위 먹지 않고 컨디션 잘 유지하기
2. 내 죄 볼 수 있는 마음 주시도록
소영
1. 한주 모두 늦지않고 출근 잘 하기
2.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서, 큐티할 수 있도록
3.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식단 잘 지키고, 폭식하지 않도록
4. 엄마의 감정 잘 읽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