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도원이형, 영우, 저 이렇게 셋이서 조촐하게 목장을 하였습니다.
-나눔-
도원이형
-오늘 말씀에 크게 은혜 받았다. 새로운 배역에 몰입해야되는데 쉽지가 않다. 참고 영화를 봐도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거 같다. 요즘 걱정, 불안이 많기에 심령이 가난하다. 그래서 수요예배가 큰 은혜가 된다.물을 만한 사람은 목장과 엘더님이다. 오늘 한가지에 최선을 다하라는 말이 큰 은혜가 됐다.
영우
-7월 2일부터 다른 곳으로 발령받았다. 전에 있던 곳보다는 업무량이 많아졌다. 난 누군가에게 책임전가 하지 않고 원망도 하지 않는다. 내가 인정하고 섬길 곳은 목장인 거 같다. 최선을 다해 섬겨야 할 한 가지는 아웃리치 같다.
원동훈
-요즘 더워서 그런지 크게 삶의 의욕이 없는데, 카트라이더 드리프트가 삶의 낙이다. 원래 피씨방을 일주일에 1번 정도 갔는데 이번 주는 3번을 갔다. 또한 일하기가 너무 싫다. 원래는 어제도 출근해야되는데 너무 출근하기 싫어서 어제는 쉬었다. 난 물이 없다고 해석하기보단 원망을 했다. 내가 인정하고 섬겨야할 대상은 부모님이다. 부모님이라고 해도 가차없이 팩트폭력을 할 때가 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먼저 찾는 대상은 책과 유투브다. 구원 때문에 내가 해야할 것은 한 가지가 아니고 두 가지 같다. 큐티와 좋은 말이다.
-기도제목-
도원이형
0. 주일 성수 사수하며 촬영할 수 있또록 스케줄 주관해 주시옵소서. 주님 뜻하신 자리에 있게 해주시옵소서
1. 예수님 내 이름을 불러주시고 영육의 새 곡식으로 묵은 곡식을 치우게 해주세요
2. 사명 감당하도록 영육간 갑절의 은혜 도움 말씀 부어주세요
3. 주어진 자리와 배역을 잘 준비하게 해주시고 생기를 불어넣어주세요
4. 내 죄악의 형벌을 기쁘게 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5. 돕는 베필을 섭리대로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알아볼 수 있게 해주세요.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교현82
1. 허리 통증이 회복되어 예배 목장 나올 수 있도록
윤성원 형제
1. 현장 예배 빠지지 않고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2. 경제적 회복을 통해 상처줬던 주변 사람들과 저를 믿어주는 사람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실 줄로 믿습니다.
3. 부모님과 저희 가정에 건강과 평안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원동훈
0. 내 영혼과 친구들의 영혼을 구원시켜주시길
1. 우리 나라를 지켜주시길
2. 우리 교회를 지켜주시길
3. 힘든 형제가 지금의 상황을 잘 견디고 빠른 시일내에 해결되길
4. J, C, J, Y, Y, K 모 형제들이 꼭 신교제 할 수 있길!!!
5. 내가 가지고 싶은 모든 것들을 가지고 원하는 모든 것들을 이루는 인생을 살길
6. 차별금지법 제정되지 않길
7.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미혼모 등 소외 계층들도 지켜주시길
8. 나라와 교회를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9. 신교제
전영우
1. 힘들지만 물을 수 있는 목장이 있기에 감사하고 순종하며 잘 붙어가기를
2. 사람의 위로가 아닌 말씀으로 채울 수 있게 기도하기를
3. 말씀을 보는 척이 아닌 묵상을 하도록
-------------------------------------------------------------------------------------------------------------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