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보시기에 - 김양재 목사님
아인슈타인 고난 가운데 기회가 있다. 위기를 기회로 삼는 것. 찾아온 기회를 저버려서 더 큰 위기를 겪음. 어떻게 기회를 져버리지 않을 수 있을까요? 여호와를 생각하는 것 묵상. 씽크 하는 것이 큐티.
1. 여호와 보시기에 앞뒤가 다른 개혁은 악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하시아가 죽음. 여호람이 왕됨. 성경의 평가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함. 여호람은 쩜쩜쩜. 부모가 너무 유명한 아합과 이세벨. 부모를 객관적으로 보기보다는 아합과 아하시아의 결말을 보고 비참하게 죽는 것을 봄. 850 바알선지자 엘리야에게 죽음당하는 것을 봄. 여호람은 모두 겪은 후 왕이 됨. 여호람 자신과 가문 이스라엘 전체가 하나님에게 돌아갈 기회를 맞이함. 교회를 못 살림. 바알의 주상을 없앰. 여호람도 종교개역을 함 그러나 거기까지임. 여로보암의 죄에 따라 행했다고 하심. 따라 행했다는 것은 집착하다 고수하다. 한마디로 딱 달라붙었다는 것임. 강한 목적의식 여로보암의 죄악을 답습 고수해 나감. 원어를 보면 바알의 주상을 없앴다 수르동사. 사역형으로 쓰게 되어 주상을 파괴한 것이 아니라 옮긴 정도만 한 것임. 떠나다 수르 동사. 없앤 척만 함. 여로보암의 죄악에서 벗어나지 못함으로 속으로는 우상숭배에 전혀 벗어나지 못했음을 강조함. 떠나지 아니하였더라는 여로보암의 죄악에서 떠나지 않음. 심각성을 보여주는 것임. 마약중독. 모양이라도 먹거나 마시거나 하면 안 됨. 예후가 반란할 때 바알신당 제사장이 여전히 가득했음. 무늬만 개혁임. 전혀 변하지 않음. 여호와 보기에 악한 것. 왜 여로보암의 길을 딱 붙어서 갔을까요? 여로보암의 특징이 스스로임. 왕이 되자마자 건축함, 비판을 해서 왕이 된 사람은 비판받을 까봐 독재를 함. 스스로 모든 것을 하다가 정권을 빼앗악기에 이제 자신처럼 배신처럼 할수 있으니 확실한 이세상의 자기나라를 만들게 됨, 정치는 무의식적인 두려움. 자기 부지런을 떨고 건축하고 멀 하지 않으면 불안함. 하나님 만 보면 의존증 환자 처럼 보임. 찌질해 보임. 스스로 못하는 사람을 무시함 자신이 스스로 모든 것을 하다가 안되는 일을 만나면 자신을 용납할수 없어 자살을 하게 됨. 두려움에 떰 좋은 노예 나쁜 노예 하늘에서 보면 똑같음. 노예근성은 주인이 올까봐 무섭고 불안하고 야단맞을까봐 두려움. 장막절 추수때 북쪽은 한달 뒤에 옴 절기 지키는 것이 힘듬. 한달 뒤로 절기를 정함. 세번의 절기를 예루살렘에 가야 되는데 가지 않아도 되는 백성과 필요성이 맞아떨어짐. 레위인을 폐하고 어용제사장을 정해서 민주적으로 좋아함. 자기마음대로 제사드릴 사람이 없음. 돈 있고 학벌 있는 사람을 세움, 예배도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것이 주제가. 신결혼의 성전. 불신결혼을 내가 믿게 할게 할거야 스스로를 합리화 하는 것에 민심이 따랐다는 것임. 왕이 민심을 얻게 됨 북쪽으로 10지파가 갓기에 다수결 원칙, 민주주의가 위험함. 여로보암 길을 따른 자가 없음. 잘 살게되니 여로보암을 따라감 자기들의 왕권을 유지하게 되는 국부가 됨, 모든 왕은 여로보암의 길을 따라가고 성경외의 경전을 만들어 추앙함. 북이스라엘 왕들은 여로보암이 잘못됬다고 회개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음. 어리석기는 남유다도 마찬가지. 남유다는 산당을 폐하지 못하였다가 관용어. 남유다는 회개하고 돌아온 왕이 압도적으로 많음. 그들도 연약함. 회개가 북이스라엘과 다름. 반역의 특징이 회개를 하지 않음. 회개가 안되는 벌을 받고 있음. 솔로몬 르호보암도 죄가 있음. 아사왕도 죄가 있음. 인간은 죄 많은 인생임.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유치원생과 박사를 붙혀놈. 르호보암 바보 같음. 7공주와 놀아서 데모가 일어남. 성군들도 죄가 있는데 구속사는 먼가 하면 그 가운데서 가장 성군은 누가 누가 죄를 잘보는 사람이 성군임. 해아래 새것이 없음 별인생이 없음. 죄를 보는 사람이 결혼하는 사람이 로또임, 돈과 스펙이 문제가 아님. 찾기 어려움. 누구말을 들어야 함? 말씀으로 깨달아 있지 않으면 분별할수 없음. 우리는 기복신앙이 있음 자립신앙이 안되니 저주받는 다고 하면 꼼짝도 못함. 아무데나 따라가는 것이 죄가 됨. 영적으로 도움이 되는 곳도 있기에 영적으로 분별해야 함. 벧엘의 금송아지 예배가 민심에 좋은 역할을 함. 북이스라엘은 이해타산을 위해 예배를 마음대로 바꾼 것임, 우리들교회는 만인 제사장 시대 이타적인 구속사를 위해 생명보다 귀하게 생각하는 적용. 이타는 광야를 거치지 않으면 어려운 것임. 다 소명의식을 가진 레위인임. 우리들교회는 압도적으로 많음 사명자가 우리 모두를 살리고 있음 왜냐 진정한 예배를 드리게 해주니까. 여로보암이 훌륭하고 정치를 잘하고 북이스라엘 왕19이 국부 역할을 햇지만 마태복음에는 예수님의 계보는 솔로몬에서 르호보암을 낫다고 함. 영적계보는 잘난사람이 아님. 이 이야기를 못알아들면 무슨 이야기도 안들음. 구속사는 겉과 속이 같이 개혁되어야 함. 겉과속이 다르면 악한 예배
적용 - 예수 믿고 술 담배 사람 먹는 것 입는것 여전히 그리워하며 갈망하고 떠나지 못한 죄가 무엇입니까? 스스로 할수 있다고 착각하여 앞뒤가 다른 것은 무엇입니까?
2. 뇌물을 준자 받은 자가 똑같이 악합니다.
떠나지 못하는 죄가 있기에 모압이 배반하는 일이 생김. 힘을 못 쓰고 있었음. 모압은 롯이 동침해서 낳은 후손임, 다윗왕이 굴복시킴. 이스라엘 조공을 받치는 속국의 존재로 남음. 모압은 이세상의 믿는 사람의 종노릇밖에 못함, 믿는 자를 돕기 위해 존재함 훈련시키기 위해 사망을 월급으로 받고 지옥감. 해마다 조공이 어마어마 했음. 자기는 주인이 못됨, 종노릇밖에 못함. 독립할 기회를 노리고 있었음. 믿는 자가 분열하면 세상도 분열함. 부모가 이혼하면 애들도 분열됨. 제사장이 잘 서있지 않으면 백성이 헌금을 안함. 세상은 조공을 받치는 데서 벗어나고 싶음. 다윗이 예수그리스도 조상이니 종노릇을 잘함. 안 믿는 사람이 왕노릇 하려고 치고 올라오는 것임. 세상적 으로도 너무 무서운 상사 에게는 가만히 있음. 돈이 생명줄임. 나에게 오는 것이 없으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배반할 준비를 함. 여로보암 처럼 소명 없는 사람이 돈 있다고 학식 있다고 제사장을 삼으면 겉으로는 양과 같지만 때가 되면 세상이 왕노릇하니 교회가 분열이됨 직분 잘못 줬다가는 분열됨, 분별해야함. 안 믿는 사람의 돈과 학벌은 믿는 사람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임. 종노릇밖에 못함. 예수 믿는 사람 때문에 재벌기업이 생김. 영육간에 육적으로 안믿는 사람이 괴롭히고 나를 훈련시키고 돈을 나 때문에 벌게됨. 안 믿는 사람을 통해서 공급하심. 믿는 사람이면 주인인 것임. 믿는 한사람 때문에 흘러가는 것임. 그러므로 그렇게 학벌과 돈으로 멀 세워놓으면 교회가 분란이 일어남. 모든 위기에서 구원의 기회를 삼아야 함. 둘러보고 파카드 방문하다. 그만큼 복수를 해야 하니, 반란진압에 열심을 냄. 여호람은 열심으로 바알 제단 단 신전 금송아지 우상을 없었애야 함 회개했어야 함. 여호람은 복수하려고 이스라엘 전역을 돔.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매순간 브아이피로 대접하면서 파카드 하심. 모두를 구원하시기에 지금도 일하고 계심 모든 사건은 나를 찾아와 내게 말씀해주시는 사건임. 억울한 사건 견딜수 없는 사건도 하나님이 방문하시는 사건임. 우리 사건을 통해 내게 말씀하시는 구나 들어야 하는 구나 내가 구원받아야 할 주인공이구나 내가 주님을 배반했던일 있는 일을 생각하고 회개해야 함 이것이 구원의 기회를 잡는 것임. 준자나 받은자나 똑같이 악한자임. 핑계가 많음.
적용- 모압의 배반같은 사건이 있어요? 여전히 복수하고 싶습니까? 내가 생각하고 회개해야 할 배반은 무엇입니까? 뇌물을 주고 받은적이 있습니까?
3. 여호와께 묻지 않으면 악한 것입니다.
눌려있는것이 나쁜 것이 아니구나 즐거워하길 바래요. 우리 모습. 우쭐하니 묻지 않음. 사건이 오면 내감정만 윙윙거리는 똥파리만 보이는 것임. 공동체에 붙어가야 함. 이런 것까지 물어봐야 하는 공동체 안에 있으니 아무렇지 않게 물어볼 수 있는 것임. 전문가에게 물어봐야 한다는 것이 필요함. 자기 분야를 넘어서지 못함. 모두를 살펴보시는 것은 하나님. 우린 현상만 진단받을 뿐임, 영적인 구원의 일을 모름. 구원의 일을 나눌 수 있는 목장. 치료소. 전문가를 넘어서는 것이 하나님에게 공동체에게 묻는 것임. 묻지 않은 것이 악한 것임. 교회는 그리스도 몸임. 말씀에 묻는 것임. 미련하고 연역한 입술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임. 교회를 통해 지체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임. 잘 붙어 가시길 바랍니다. 구원을 놓치지 않고 붙잡은 비결
적용 - 여전히 묻기를 싫어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눌려 있습니까? 우쭐합니까? 이번주 목장에서 무엇을 물어보겠습니까? 믿음이 있는 것이 매력임.
[목장나눔]
전훈목자, 황태훈형제, 황재훈형제, 안종수형제 남규찬
오늘은 안종수 형제가 간식을 제공했습니다.

[기도제목]
전훈목자
1. 하나님의 인도하심 신뢰하도록
2. 업무 스트레스를 잘 통과하도록
3. 진로에 대해 생각이 많은데 세상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바라보도록
안종수형제
1. 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2. 대학원 준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3.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더 분명하게 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송계형형제
1. 집이 경매로 넘어가기전에 8월안에 팔수 있도록
2. 새로운 직장 면접 결과가 좋기를~~
3. 신앙생활을 꾸준히 잘 할수 있기를~~
엽진성형제
1. 금요일에 수술 예정인데 회복 잘 되서 후유증 없기를
2. 마음이 세상에 향하지 않고 하나님에게 향해 지기를
3. 돌같이 굳어진 마음이란걸 체감하는 요즘 억지로라도 큐티, 말씀을 볼때에 완전히 부서져 온전히 말씀을 듣고 행하는 믿음 생활을 할 수 있길
4.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는 재질의 사람으로 거듭나지길
남규찬
1. 요새 컨디션이 안좋은데 괜찮아질수 있도록
2. 시험공부 열심히 할수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