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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9.
제목: 여호와 보시기에
본문: 왕하3장1~3절
설교자: 김양재 담임목사님
출석: 박현진, 김정한, 김웅, 임현호, 박범진, 류시호, 이민규
오늘은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 지에 대해 간단히 나눔하였습니다.
<말씀 요약>
1. 여호와 보시기에 앞뒤가 다른 개혁은 악한 것이다.
남유다는 회개하고 돌아온 왕들이 많다. 반역을 한 사람들의 특징은 회개가 안된다는 것이다. 말씀으로 깨어있지 않으면 똑같아서 자기가 최고라고 한다. 분별이 안된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기복신앙이 있고 자립신앙이 없기 때문에 벌을 받는다고 하면 무서워한다.
공동체 고백)
소명이 없는 사람들은 거기서는 마음대로 세웠다. 남유다는 소명이 있는 사람을 세웠다. 회개하는 사람이 남유다에게 있었다. 겉과 속이 다르면 아무리 화려하게 예배를 드려도
적용질문)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착각하며 앞뒤가 다른 것은 무엇인가?
2. 뇌물을 준 자, 받은 자가 똑같이 악하다.
4절. 떠나지 못하는 죄가 있기에 모압왕이 쳐들어왔다. 모압왕은 롯과 딸 사이에서 난 후손이다. 믿는 자들을 돕기 위해 훈련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이 세상 왕이라고 부러워할 게 아무것도 없다. 교회가 분열을 하면 헌금을 하기도 싫어진다. 느혜미야가 잘 서있지 않으면 백성들이 헌금을 하기 싫어한다고 했었다. 반란을 일으키고 조공을 드렸다. 신앙고백이 있어야 한다. 호시탐탐 배반할 사람들이 여기저기 있는 것이다.
6절. 사건이 오면 회개를 해야 하는데
부부가 분란을 하니까 자녀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다. 문제는 믿는 나이다.
둘러보고가 유명한 파카드이다.
스스로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앉으나 서나 복수만 생각한다. 한 사람 한 사람 돌아다니면서 방문하신다. 하나님은 모두를 구원하시기 위해
내게 말씀하시는 사건이다. 아무리 억울한 사건이라도 하나님이 방문하시는 사건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저절로 드는 생각을 끊어야 한다. 뇌물을 주고 받은 벳사나 여호람이나 다 악하다.
공동체 고백)
지나치던 나의 도덕적인 기준으로 숨기는 것 같다. 남편이 사건을 너무 많이 만드니까 남편 뒤에 숨어서 포장하기 좋았다. 나는 그동안 불편했던 사람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다.
적용질문 : 모압의 배반 같은 사건이 있습니까? 여전히 복수하고 싶습니까?
내가 생각하고 회개해야 할 배반은 무엇입니까? 뇌물을 주고 받은 적이 있습니까?
여호람이 모압을 치기에는 충분하지 않는다. 형식을 묻는 것인데 요청 내지 협박이다. 여호사밧은 고민하지도 않고 가겠다고 했다. 그 당시 이스라엘 위상이 컸다.
3. 여호와께 묻지 않으면 악한 자입니다.
여호람은 개인주의 몫으로 전락시키고 있는 것이다. 동기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것이다. 질문을 무를 필요가 없는 것이다.
남쪽에서 북진하는 것이다. 자기보다 손아래 사람인 여호사밧이 와서 형식적으로라도 물으니 우쭐해진다.
사람에게 눌리는 게 사람들 앞에서 우쭐하는 것보다 하나님에게 묻을 수 있는 좋은 환경이다. 사건이 오면 하나님 말씀이 생각이 안 난다. 그래서 내 감정만 생각한다. 눈앞에 보이는 똥파리에게 물어본다. 이런 거까지 물어보는 분위기가
의사에게 가서 아프다 라는 진단까지만 받으면 된다. 목장공동체가 천
하나님에게 물어야 한다. 말씀으로 물어야 한다. 공동체에 묻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묻는 것이다. 주님께 딱 붙으시고 말씀에 딱 붙으시고 공동체에 딱 붙어가시기를 바란다.
적용질문 : 모압의 배반 같은 사건이 있습니까? 여전히 복수하고 싶습니까?
내가 생각하고 회개해야 할 배반은 무엇입니까? 뇌물주고 받은 적이 있습니까?
공동체 고백)
큐티 양육 녹취를 하지 않으면 가치관이 변하기 어렵다.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의 고백이 나와야지 선택을 하라고 말하면 안된다. OECD에 다니는 5개국어 능통자, 4개국어 능통자가 있었는데 결혼생활이 너무 어려웠다. OECD 직원을 포기하는 것이 복지를 포기하는 것이다.
가정이 훼파되면 5개국어 능통해도 울리는 꽹과리가 될 수 있다.
여기 와서 살아나지 못하면 어디가서 살아날 수가 없다.
<나눔내용>
A: 질병이 있어서 그런지 자주 아프고 힘이 든다. 최대한 육체적인 에너지가 덜 소비되는 곳으로 부서를 섬기려고 생각 중에 있다. 원래 일을 하시던 분이 몸이 좋지 않아 그만두셔서 다시 재취직을 하게 되었다. 정직원이라고 해서 계약했는데 시급이고 내가 시골에 와서 고작 이런 거 하려고 온 건가 하는 생색이 든다. 하지만 최소 1년은 버텨야지 생각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대표에게 속았다 라는 생각도 들고 요즘은 많이 놓은 감이 있다. 억울한 마음이 크고 힘이 들다 보니 말씀을 붙잡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이고 그렇기에 감사한 마음도 든다. 지금은 아무 생각 없이 하루하루 살아내고 있다.
B: 우리가 영업을 하는 데 있어 로비를 해왔는데 요즘 사장님께서 이제 안 하려고 정리하려고 하신다. 저와 다른 차장님은 아무래도 요청이 많으면 어느 정도 해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 어제 말씀드렸는데 사장님은 안 한다고 하셨다. 그러고 오늘 말씀을 들으니 뇌물 얘기에서 상당히 찔리고 마음이 답답했다. 내가 업무적인 부분에 있어서 성공하고 싶은 욕심이 있지 않나 싶다.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고민이 되지만 계속 기도를 하며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C: 성인이 된 다음부터 군 전역하고 계속 일했다. 일을 할 때에는 잠 안자고 하다가 일이 끝나고 나면 정신 및 육체적으로 방전이 되는데 그게 상당히 오래 간다. 가족들은 교회를 다 다니는데 봉사를 하고 목장을 가라고 하신다. 내 욕심으로 내 일만 잘하면 되지라고 생각했지만 욕이나 싫은 소리를 잘 못하는 성격이기에 화가 많이 쌓여 있는 상태다. 반복되는 삶 만을 살다 보니 이러다 그냥 허무하게 죽겠다 싶어서 가족에게 얘기하면 기도해준다고 하신다. 하지만 그럼에도 목장이 나오기 싫었다. 스스로는 관계 형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야 상처도 받지 않음을 알지만 그게 잘 되지 않아서 많이 힘들었다.
D: 내 힘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여전히 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돈을 빌려줬는데 몇 년째 갚지 않는 형이 있어서 오랜만에 문자를 보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들었다. 한창 교회를 다시 나오게 된 계기가 친하신 분들을 많이 만나고 굉장히 일도 잘하고 승승장구 했다. 하지만 작년부터 일이 잘 되지 않고 지금 마이너스에서 다시 시작하는 상황이다. 내 힘으로 열심히 버텨야지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다시 교회를 오게 되었다.
E: 오늘 말씀이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만약 친하면 내가 앞으로 나아가 여쭤보고 할 것인데 그러려면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관계인데 그것이 아직 많이 어색하다. 공동체에는 물어볼 것이 없기에 잘 묻지 않는 것 같다. 얼마 전 일을 관두는 것도 내 감정보다는 내가 여기서 얼마나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느껴질 때 내 육체적으로도 부담이 가기에 쉬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딱히 묻지도 않고 관두었다. 하지만 결정을 내가 혼자 했어도 만약 누군가 계속 일을 하는 게 나은 게 아닐까 라는 컨펌이 오면 나도 다시 묵상하고 생각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박현진
일원론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잘 묻고 들으며 여호와를 100% 신뢰하고 의지하는 마음 허락해 주시기를
8월 제주 큐페 아웃리치 일정에 문제없이 잘 섬기고 돌아올 수 있도록
하반기 목장 개편으로 새로 식구들이 늘어났는데 하나님이 우리의 만남을 허락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목장 잘 섬길 수 있도록
혈기와 음란을 죽이는 순교 잘할 수 있도록
김정한
여전히 내 성격대로, 하고 싶은 것만 말하고 행동하려는 경향이 큰데 말씀을 가까이 하고 순종할 수 있도록
화를 과헤게 분출하지 않고 건강히 인내할 수 있도록
타인을 여전히 잘 공감하지 못하는 면이 있는데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신교제
김웅
내 안에 이기심, 열등감, 자기연민, 음란의 주상을 말씀으로 깨뜨려 앞뒤가 같아지길
피부염의 근원을 고침받을 수 있길
부모님이 부부목장가시고 양육받을 수 있길
임현호
신교제 잘할 수 있도록
박범진
일이든 사람과의 만남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마음의 계기가 생기길
생활패턴 다시 정상적으로 아침에 일어나고 저녁에 잘 수 있도록
류시호
외물에 관한 말씀을 삶에 적용하여 어떻게 하나님 자녀로 살아가야 하는지 지혜와 하나님의 길을 찾을 수 있기를
다른 사람의 모자람을 하나님의 방식을 배워 품을 수 있는 자가 되기를
음란 및 결혼에 대한 생각에 나의 문제는 무엇인지 바라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 쉽지 않은 길이어서 피하기보다는 기도와 말씀으로 순종하는 자가 되기를
이민규
언제 어디서나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기를
신교제를 허락하셔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깨닫길
목장식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날마다 충만하게 부으셔서 하나님의 사랑이 세상에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비추어지길. 세상의 빛과 소금되어 어디에서나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모두 되길. 늘 참 기쁨과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하나님 나라의 삶을 이 땅 가운데 누리는 식구들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