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날짜: 2023년 7월 9일 주일
설교 본문: 열왕기하 3장 1~8절
설교 제목: 여호와 보시기에
설교자: 김양재 목사뉨
설교 내용: 1. 여호와 보시기에 앞뒤가 다른 것은 악한 것입니다.
바알 우상을 없애는 척만 한 것이다.여로보암의 특징은 스스로이다. 이 세상에 자기 나라를 만든다. 예배도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여로보암의 주제가이다.
죄를 보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로또 맞은 것이다. 말씀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분별이 안 된다. 이타적인 생각을 하게 하는 건 광야를 거치지 않고서는 어렵다.
영적 계보에 들어가는 사람은 잘난 사람이 아니다. 구속사는 겉과 속이 같이 개혁되어야 한다.
2. 뇌물을 준 자와 받은 자 모두 똑같이 악합니다.
떠나지 못하는 죄가 있기에 모압이 쳐들어오고 배반하는 일이 생겼다. 모압은 이 세상에서 아무리 잘해도 믿는 자들의 종노릇 밖에 못한다.
안 믿는 사람의 돈과 학벌은 나를 위해 존재한다. 내가 하나님 앞에 서 있다면 안 믿는 자를 통해서라도 공급하신다. 모든 기회를 복수하려니 위기가 오는 것이다.
우리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한 사건이다. 내가 당하는 배반을 통해 하나님을 배반했던 것을 회개해야 한다.
3. 여호와께 묻지 않으면 악한 자입니다.
사람 앞에서 우쭐하는 것보다 눌리는 게 좋은 환경이다. 눌려 있는 게 구원에는 좋은 것이다. 하나님께 물어야 하는데 사건이 오면 하나님은 생각조차 나지 않는다.
잘 묻는 공동체에 붙어 있는 게 매우 중요하다. 전문가에게 물어야 한다는 게 고정관념이다. 하나님께 물어야 한다. 구원의 일을 나눌 수 있는 우리들교회 목장은 치료소이다.
공동체에 묻는 것이 전문가를 넘어서는 것이다. 그래서 묻지 않는 게 악한 것이다. 주께서 주신 모든 것은 헛된 것이 없다.
*적용: 예수 믿고 앞에서는 다 끊었지만 여전히 그리워하며 떠나지 못한 죄는?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착각하며 앞뒤가 다른 것은 무엇?
모압의 배반 같은 사건이 있나? 여전히 복수하고 싶나? 내가 생각하고 회개해야 할 배반은? 그래서 뇌물을 주고받은 적이 있나?
여전히 묻기 싫어하는 일은 무엇? 요즘 눌려 있나, 우쭐한가? 이번 주 목장에서 무엇을 묻겠나?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삶을 살고 있었던 것을 회개하는 마음으로 올리는기도 제목>
*수연
1. 월요일부터 새 팀으로 가는데훈계, 꾸지람, 가르침 잘 받고 질서에 순종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길
2. 7월 21-23일, 29일 유초소 큐페와 8월 15-19 아웃리치 일정 가운데 하나님이 동행해 주시고 도와주시길
3. 토요일에 가족 모임 있는데 오빠 부부에게 삶을 통한 복음 잘 전할 수 있도록
4. 신교제와 신결혼
*재은
1. 집 안에서 괜찮은 척하지 않을 수 있도록, 지혜롭게 대처 잘하도록
2. 돈 관리 잘하고 절약할 수 있도록
*윤지
1. 업무 지혜롭게 잘 수행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3. 가족과 언니 가정의 믿음의 성숙
*지혜
1. 한의원, 병원 방문 및 예배 참석을 통해 부모님과의 상처의 근원이 발견되고 말씀으로 채워져 건강과 가정의 회복이 이루어지도록
2. 돌아오는 주일 말씀 잘 전하고 올 수 있도록
3. 가족, 남자친구, 목장 식구들 붙여 주신 영혼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은정
1. 신교제 신결혼(외롭다고 다가오는 이성 친구 만나지 않도록)
2. 감기 기운이 있어서 몸이 안 좋은데 잘 회복되도록
3. 공연이 계속 있는데 연습 잘하고 컨디션 조절 잘할 수 있도록
하반기 목장에서 부목자로 세워진 지혜와 아름이 넘나 축하하구 고생이 많아...
이 과정, 이 시간 잘 통과하면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길 바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