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7.2 잠언1:8-19 '들어야 삽니다' 이성훈F 목사님잠언은 성경 중에서도 많은 명령이 나오는 책입니다. (-하라는 긍정 명령이 약140개, -하지 말라는 부정 명령이 약90개) 그러나 우리는 명령, 잔소리, 훈계를 너무 듣기 싫어합니다. 잠언을 잠오는 말이라고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기 위해서는! 잘 살기 위해서는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우리가 왜 말씀을 들어야만 사는지! 왜 말씀을 들어야 살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1. 듣기 싫어하는 태생적인 교만 때문입니다. (8-9절)
Q. 이번 주에 들었던 말 중에 제일 힘들었던 말, 제일 화가 났던 말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Q. 육적인 한계를 인식하게 된 사건이 있었습니까?
2. 속아서라도 채우고 싶은 욕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10-16절)
▪ 속이기 위해 악한 자들이 쓰는 강력한 무기 2가지
(1) 관계 : 나를 만족시켜줄 것 같은 관계-우리-를 줄 것처럼 유혹한다.
(2) 돈 : 쉽게 우리의 빈 주머니를 채워주겠다며 유혹한다.
Q. 무엇 때문에 요즘 무엇 때문에 공허하신가요? (뭐, 마음이 됐든 주머니가 됐든 무엇이든 간에 ~) 그 빈자리를 채워줄 것 같은 사람이나, 일이 있습니까?
Q. 악한 방법으로 주머니를 채우려고 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혹시 앱 같은 거 깔아놓으신 분들 당장 지우세요.)
3. 오직 말씀만이 우리를 살리기 때문입니다. (17-19절)
▪ 자신이 맹인이고, 벙어리. 바리새인임을 깨닫게 된 9년 전 큐티묵상
Q. 마지막으로 조용히 앉아서 큐티한 적은 언제입니까?
Q. 귀나 눈으로만 하십니까? 분주한 삶을 멈추고 조용히 앉아서 기록하시면서 묵상하십니까? 오늘부터 날마다 큐티하시겠어요? 큐티인을 많이 나눠주시겠습니까?
<기도제목>
세정
1.아버지의 뇌출혈 사고가 가족 모두의 구원의 사건이 되어 회개하고, 예수님만 믿고 가는 인생이 되기를
2.아직 의식 회복하지 못하셨는데 속히 깨어나실 수 있길
지윤
1.주님이 허락하신 가족, 직장, 하루의 삶에 대해 감사와 기쁨 회복하기
2.해정이(여동생)에게 정신과 같이 가자고 말할 때에 지혜와 명철 허락하시고 함께 치료받고 고침 받을 수 있도록
다님
1.생활예배를 우선으로 두고 아웃리치,중등부수련회 등 사명의 자리에 주의 은혜에 감사하며 기쁘게 임할수있길,
2.통증을 줄여주시고 체력을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은우
1.퇴원직후 출장을 강행하는 아버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불안한 마음에 예수가 그리스도되는 참 평강 있도록
2.부모와 똑같이 태생적 교만이 있다는 것을 알고 한계를 아는 말씀과 분별 하는 지혜 주시도록
3.아웃리치 참여하는 지체들 영육/가정을 보호해 주시고 집과 교회로 무사히 돌아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