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잠언 1:8~19 <들어야 삽니다>
1. 듣기 싫어하는 태생적 교만 때문입니다.
우리는 왜 이렇게 듣기 싫어할까?
하나님 아버지의 훈계를 들어야 한다. 들으려면 내 말과 생각을 멈추고 낮아져야 하기 때문에 듣기 싫은 것이다. 내가 제일 높고 중요하다는 생각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진짜 아름다운 관과 금 목걸이는 하나님 말씀인데, 우리가 교만하기 때문에 내 생각과 내 자존심의 왕관과 목걸이를 벗기 싫어하는 것이다.
2. 속아서라도 채우고 싶은 욕심 때문입니다.
악한자의 길은 다니지 말아야 할 뿐 아니라 아예 발도 들이지 말아야 한다.그 길이 외로운 마음과 빈 지갑을 채워줄것 같아도 그 목적지는 재앙과 죽음이다.
속임을 당했을때 죽지않고 살기 위해서는, 속아서라도 채우려고 했던 내 욕심을 직면하여 회개해야 한다.
내가 내 안에 남아있는 죄악 때문에 속임당할수 밖에 없는 존재임을 인정해야 한다. 그래야 이 한계 너머로 나를 건져내실 주님의 강한 손을 붙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3. 오직 말씀만이 우리를 살리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온다. 우리를 살리는 말씀이 아름다운 관이며 금 사슬이다. 하나님이 우리 머리에 씌워주신 은혜의 관과, 목에 걸어주신 황금 사슬은은혜로 베풀어주신 구원이다. 이 구원을 받았으므로 우리는 듣기 싫어하고 속고 싶어하는 내 안의 한계를 넘어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 날마다 큐티해야 한다.
Q) 마지막으로 조용히 앉아 큐티한 적은 언제인가?귀나 눈으로만 하는가? 분주한 삶을 멈추고 조용히 앉아 기록하면서 묵상하는가?
(꼭 손으로 적으면서 기록해보면 주시는 은혜가 있다고 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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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배는 드리지 못해서 유미의 말씀 요약과 공식 요약본을 참조했습니다,,
목자언니가 처음으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목장에 참석하지 못한 날이어서
예원,유미,두 희경이 모여 스타벅스에서 목장한 날! 입니당
~기도제목~
미진
1 비교의식의 근원을 보고 돌이키게 해주세요. 믿음이 자라게 해주세요.
2 가족들이 합류해서 가족여행을 하는 동안, 아침마다 말씀으로 잘 무장하여 가족들을 섬길 수 있도록 (결혼 40년을 유지하신 부모님께 감사하며 겸손하게 섬길 수 있도록)
3 우리 목장의 현장예배 회복과 가족들의 구원과 건강 위해서 기도합니다
4 사랑부 캠프 준비하면서 일이 되어짐보다 먼저 예수님의 마음 묵상할수 있기를
유미
1 말씀안에서 겸손하게 살아하는 한 주 보내도록
2 제주 아웃리치 준비 은혜가운데 잘 할 수 있도록
3 우선순위 분별하면서 보내도록
예원
1 다음 주 초까지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 동안 집안의 평화 지켜주세요. 화나는 상황에서 상대방 입장이 되어 생각해볼수 있도록..
2 어머니의 예배가 회복될수 있도록
3 큐티하고 기도하며 한 주 보낼 수 있는 마음의 여유 허락해주세요
4 목장 식구들의 예배와 목장 전참!
희경
학생들 시험 기간 평안히 지나갈수 있도록

----> 새식구를 향한 쟈근 환영의 마음...!
-목장에 예쁘게 잘 참석해 새식구를 위해시원한 바람을 준비한 센스쟁이 핑경이 감사,,
-늦는 부목자를 대신해 더운 여름날 서둘러 자리맡아준꿀경이 감사!
-처음 나와서 우리 대신 똑부러지게 말씀 요약해준 부목자 유미에게 감사,,
-저 멀리 태국 땅에서도 한주간 목장 진행을 염려하고 기도해준 미진언니 감사,,
-목자언니가 섬김과 쉼의 시간 충분히 누리고안전하게 집까지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