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02. 주일예배
들어야 삽니다
잠언 1:8-19. 이성훈목사님
1.듣기 싫어하는 태생적 교만 때문입니다.
[적용질문]
이번주 들었던 말 중 제일 힘들었던 말은 무엇입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육적인 한계를 인식하게 된 사건이 있었습니까?
2.속아서라도 채우고 싶은 욕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
무엇 때문에 공허합니까? 그 빈 자리를 채워줄 것 같은 사람이나 일이 있습니까?
악한 방법으로 주머니를 채우려고 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3.오직 말씀만이 우리를 살리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 마지막으로 조용히 앉아 큐티한 적은 언제입니까?
귀나 눈으로만 하십니까? 분주한 삶을 멈추고 조용히 앉아 기록하면서 묵상하십니까? 오늘부터 날마다 큐티하시겠습니까?
기도제목
A
1.공동체에서 나눔 가운데 특별히 자매와의 나눔에서 나를 드러내기 힘쓰기보다 하나님 앞에 바로설 수 있는 마음주시고 신교제도 허락하소서.
2.2015년 저를 찾아온 교통사고를 만난 이후 경련을 방지하기 위해 약을 매일 오전 오후 6시에 먹어야 하고 약의 부작용으로 오후에 졸린 현상이 발생해 업무에 지장이 생깁니다.
다행히 구청에 휴게실이 생겨 업무중에 외출을 사용하고 잠시 쉬고 오는데, 그런 시간이 너무 많아지다보니 연가보상비도 받지 못하게 되고 근무에도 지장이 생깁니다. 저를 찾아온 교통사고 덕에 공직에 입문하게 되었지만 약 복용의 부작용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음을 느낍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목장의 목자도 부목자도 목원들도 아닌 제 자신입니다. 제가 활기를 되찾고 살아갈수있게 도와주시옵소서.
B
위드공동체에 왔는데 목원들과 잘 지낼 수 있는 마음과 환경 허락해주시고 귀를 열어 공감해 줄 수 있게 하여주세요.
C
1.주일성수
2.우리들교회를 오래 다녔음에도 현재의 삶이 해석되지 않습니다. 외로움 휘둘리기 보다 삶이 해석될 수 있게 해주세요.
D
1.주님, 내 민낯이 두려워 가면을 쓰고 살았습니다.
이제는 내 모습 보기를 원합니다.
내 모습 볼 수 있게 하셔서 목장안에서, 공동체안에서 제게 꼭 맞는 나눔을 할 수 있도록 하소서.
2.식비 1/3로 줄이기
E
주님, 많은 연락으로 마음이 지칩니다.
제게 사건을 허락하신 이유를 들여다 볼 수 있게 하시고 깊이 묵상하는 시간도 허락하소서.
F
1.매매한 부동산 누수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나의 이익에 초점 맞추기 보다 지혜를 물으며 가게 하시고 모든 일에 하나님의 열심 구하기를 기도합니다.
2.감정을 내려놓고 주님께 묻기를 원합니다.
내려놓음이 어렵고 힘들지만 환경을 허락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