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야 삽니다 (잠 1:8-19)
1. 듣기 싫어하는 태생적인 교만 때문입니다. (8-9절)
Q. 이번 주에 들었던 말 중에 제일 힘들었던 말, 제일 화가 났던 말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Q. 육적인 한계를 인식하게 된 사건이 있었습니까?
2. 속아서라도 채우고 싶은 욕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10-16절)
(1) 관계 : 나를 만족시켜줄 것 같은 관계 '우리'를 줄 것처럼 유혹한다.
(2) 돈 : 쉽게 우리의 빈 주머니를 채워주겠다며 유혹한다.
Q. 무엇 때문에 요즘 무엇 때문에 공허하신가요? 그 빈자리를 채워줄 것 같은 사람이나, 일이 있습니까?
Q. 악한 방법으로 주머니를 채우려고 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3. 오직 말씀만이 우리를 살리기 때문입니다. (17-19절)
Q. 마지막으로 조용히 앉아서 큐티한 적은 언제입니까?
Q. 귀나 눈으로만 하십니까? 분주한 삶을 멈추고 조용히 앉아서 기록하시면서 묵상하십니까?
오늘부터 날마다 큐티하시겠어요? 큐티인을 많이 나눠주시겠습니까?
'말씀 듣고 삽시다!'
우리 목장에 새친구 주영이가 와주었습니다.
목장에 흉년이 일어나 방황하는 저를위해 단비같은 친구를 보내주셨어요.
둘이다 보니 나눔은 적지 못했지만, 위로와 기쁨이 갑절이었음.
하반기 함께 잘 듣고 나누며 갈 수있길 기도합니다~
A
1. 일 할때 생색내지 않고 주어진 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공허함을 다른 것으로 채우지 않고 하나님 찾을 수 있도록
3. 한 주도 체력과 건강 지켜주시길
B
1. 일할 때 갑절의 체력과 지혜 주시도록
2. 눈 아프지 않도록
3. 신교제, 신결혼 잘 분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