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7.02 주일 예배 -
말씀 : 들어야 삽니다
본문 : 잠언 1:8~19
1. 듣기 싫어하는 태생적 교만 때문입니다.
2. 속아서라도 채우고 싶은 욕심 때문입니다.
3. 오직 말씀만이 우리를 살리기 때문입니다.
// 적용 질문 //
1. 이번주 들었던 말 중 제일 힘들었던 말은 무엇입니까?
-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육적인 한계를 인식하게 된 사건이 있었습니까?
2. 무엇 때문에 공허합니까?
- 그 빈 자리를 채워줄 것 같은 사람이나 일이 있습니까?
- 악한 방법으로 주머니를 채우려고 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3. 마지막으로 조용히 앉아 큐티한 적은 언제입니까?
- 귀나 눈으로만 하십니까?
- 분주한 삶을 멈추고 조용히 앉아 기록하면서 묵상하십니까?
- 오늘부터 날마다 큐티 하시겠습니까?
<목장모임>
참석자 : 지상욱, 인은성, 강우람, 조석진, 이승규, 김재학, 장수한, 최승민(총 8명)
귀한 나눔과 교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일용할 간식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이승규 :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많이 하고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도록, 어머님 건강 잘챙길수 있도록
인은성 :노트북이 죽었는데 고쳐질수 있도록, 기도생활과 큐티열심히 하기
강우람 : 관계 잘 정리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할 수 있도록, 매일 눈큐티 하기
지상욱 : 싫은 소리 겸손하게 잘 들으며 일 할수 있도록, 어머니 잘돌봐드리기
김재학 : 어머니 건강 회복, 공장 업무 잘 해결할 수 있도록, 큐티하기
최승민 : 내 힘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구하기, 큐티 횟수 늘리고 집중해서 하도록 노력
장수한 : 지금 진행중인 일들 다 좋은결과를 맺어서 바쁜 여름이 되기를..
이준재 : 고통의 시간 속에서도 웃음 잃지 않고 꺽이지 않는 마음으로 약 부작용과 수많은 고난 속에서도 주님을 향한 마음 변치않고 공동체와함께 이겨낼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