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19-25 고침 받읍시다
1.고침받기 원해야 합니다.
19) 요단강을 갈라 동편에서 서편으로 다시 온 엘리사는 여리고에 곧 도착을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하소연을 합니다 위치는 좋은데 물이 나빠 농사가 안된다 물은 모든것의 근원입니다. 유산이 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겉모양이 아름다운데 열매가 안맺히고, 다들 죽음의 냄새가 나고, 시들시들하고 아이 울음 소리가 안들리고 죽어간다는 거죠. 여리고를 생각해보면, 여호수아는 여리고를 재건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는다고 했었어요. 부러운 것이 없는 시대가 되니 여리고 성을 건축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오지 않는거에요. 이 때, 히엘(살아계신 하나님) 이라는 사람이 말씀을 어기고 재건을 했다가, 두 아들이 죽는 저주를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근원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무슨 일이 일어난거는 삶의 결론입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저주받았던 여리고에도 때가 되니 고쳐달라고 엘리사에게 찾아오는 사람이 있게 하셨습니다. 목적은 기복같지만, 하나님의 선지자를 주님이라고 부르며 고침받기 위해 왔습니다. 제자라고 하며 스승의 시체를 찾겠다는 고집을 부리는 선지생도 제자들과, 욕심을 가지고 오는 여리고 사람들 중 누가 더 좋은 것 입니까?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내가 아닌 하나님이 진짜요 정답이심을 아는 것 입니다. 믿음이 진짜 지혜고 지식입니다.
Q1. 여러분은 고침 받기 원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목장에서 나누고자 합니까? 내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한다 생각합니까?
고침받기 원하는 마음은 자타가있어야 합니다.
2. 말씀으로 고침받습니다.
21-22) 여리고 백성이 말씀에 즉시 순종해, 소금을 가져오자 여리고 백성은 샘물에가서 소금 언약을 기억해 소금을 던집니다. 물 근원은 문제의 근원을 상징합니다. 삶에서 일어나는 문제는 현상이고, 근원은 따로 있습니다. 죄라는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소용이 없습니다. 시체를 아무리 찾아도 시체 찾다가 끝납니다. 예수님을 앞에 놓고도 시체를 찾으면 안보입니다. 우리가 문제에 대해 공동체에 묻고 말씀으로 처방을 받으면, 그게 되겠습니까? 상식적으로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 말씀에 순종해서 말도안되는 적용을 해서 고침 받은 지체들이 허다한 증인으로 고침을 받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할까 보다 어디로 가야하나 뿌리로 가야되는 것 입니다. 본질로 가야됩니다. 거기서부터 소금을 뿌려야 합니다. 여리고의 저주는 히엘이 재건축 한 것 입니다. 말씀을 듣지 않아서 입니다. 아무리 소독약 뿌리고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내 죄 보는게 죽은 자 살리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여리고의 저주가 집집마다 있습니다. 교만의 저주, 바람피는 저주, 그런데 근원을 잘라내기 위해, 끊어야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들교회가 20년이 되었지만 그게 안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진정한 고침은 소금언약처럼 아픈 얘기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Q2. 말씀의 소금으로 잘라야 할 나의 근원적인 부패는 무엇입니까?
여리고 같은 우리 집안을 위해 고쳐달라고 찾아가야 할 엘리사는 누구입니까?
3.심판으로 고침받습니다.
23) 팔복산으로 올라가는 하나님 잘 믿는 엘리사같은 사람을 보면 대적을 합니다. 어린아이라는 말은 청소년부터 청년 결혼하지 않은 대상을 말하는데, 이런 사람들이 우르르 나왔습니다. 한국도 금송아지 맘몬을 섬기니 무섭습니다. 이들이 엘리사를 모를 수 없습니다. 벧엘에 머물렀는데, 금송아지 우상에 완전히 사로잡혀있기에 선지자를 알지만, 실제로 모르고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알지만 존재를 몰라요. 하나님을 금송아지 우상처럼 믿으면 돈을 경배하는 것이잖아요. 영적 교만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자녀를 저주 하시려면 영적교만에 빠지시길 바래요.
대머리는 부정하다는 의미가 있고, 나병에 걸리면 머리를 밀기때문에 비하를 하는 말 입니다.
대머리보다 더 모욕적인 것이 올라가라 라고 조롱한 부분입니다. 신체적인 부분은 엘리사가 대머리니까 맞습니다.
대머리여 올라가라는 하나님이 문제제기를 한 것 입니다. 경청해서 들어야하는데, 거기에 들어가서 준비된 귀로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저주받은 여리고는 엘리사에게 겸손하게 찾아왔는데 벧엘은 영적교만에 빠져 엘리사를 저주하고 있습니다. 올라가라는 1차적으로 볼 때에 스승 엘리야의 승천을 우습게 여기고, 빈정거리면서 너도 네 선생처럼 올라가봐 하며 저주 하는 것 입니다. 큐티 좋아하네~ 너나 열심히 해봐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벧엘의 젊은 아이들이 잖아요 꺼져 여호와의 신앙은 필요없어. 아하시야는 죽었지만 이세벨과 그 딸 아달리야가 여전히 살아있잖아요. 그 사람들의 영향력이 , 바알신, 물질신이 대단한 거에요. 옛날 야곱이 벧엘로 올라가자라는 말은 심기일전해서 하는 말이였지만, 지금의 올라가라 이 말은 모욕하는 말 입니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돈으로 공격합니다. 자기들이 벧엘의 가치관에 젖어 살면서, 벧엘로 올라가는 사람의 돈을 갈취하면서, 다 알고 있으면서 저주합니다.
24) 엘리사가 뒤로 돌이켜 그들을 봅니다. 화를 낸 게 아닙니다. 심각한 죄악을 간과할 수 없어 여호와의 이름으로 심판을 내렸습니다. 성경은 구속사 적으로 읽어야합니다. 어떤 사건도 최종목적은 구원에 있습니다. 반역의 조롱에 동참한 나머지 청년을 회개케하고 도시 전체를 구원받게 하시기 위함이였습니다. 구원을 받으라고 부르시는 사랑의 심판입니다. 엘리사도 초대교회처럼 시작하려고 하는데, 십자가 지는것에 갑절의 영광을 받아 교회를 부정하기 때문에 징계정도로 안되고, 생명을 가져가셔야 하셔서 , 공동체의 거룩을 지키시는 것 입니다. 우리에게 닥치는 여러가지 사건은 하나님이 우리를 회개의 자리로 부르시는 나팔소리입니다. 그런 판단은 내려놓고, 내 죄에 대한 근원을 살펴보고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을 받아야합니다.
25) 가야 할 곳은 사마리아인데, 갈멜산으로 갑니다. 엘리사가 여리고에서 복을 가르치고 벧엘에서 저주를 가르친 것 처럼, 하나님 말씀대로 물을 고쳤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들을 저주 했습니다. 엘리사가 한 것은 없습니다. 그래도 엘리사가 마음이 아픕니다 42명이 죽어서, 이 사역 후에 아세라 바울 선지자 850명을 엘리야가 물리쳤던 갈멜산으로 달려가서, 스승님 제가 젊은 아이들을 마흔 두명이나 죽였어요. 너무 힘들어요 합니다. 자기가 한 게 아니지만, 엘리야가 바알과 아세라 섬기는 자들을 물리친 사건이나, 교회다니고 믿음의 장소인 벧엘에 살아도 여전히 금송아지를 섬기는 이들을 물리친 것이 같은 것이였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외로운 사역의 길에서 이것을 깨닫고 더 충전해서 사마리아에 갔습니다. 그리고 북이스라엘에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내가 내 집 식구들이 아무도 안들어와도, 하나님 때문에 소금언약을치고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하고, 고침받아야 합니다. 내 식구 안되면 지경을넓히셔야 합니다. 애들이 찢어죽일 말을 하는것은 부모의 삶의 결론입니다. 아이들이 찢어죽일 말을 한다면, 내 자신을 돌아보며 애통해야하는 말 입니다. 결혼도, 회사도, 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독이 될 말은 하지마십시요.
심판과 구원은 동전의 양면입니다. 이 땅에서 일어나는 모든 심판은 돌아오라는 싸인입니다.
Q3. 내 아이들이 곰에게 찢어 죽임을 당할 말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여러분의 사역자, 목회자 또 남편,아내,자녀 시부모에 대한 표현은 어떻습니까? 신실한 표현을 얼굴과 언어에 나타내고 있습니까?
지금까지 원망하는 심판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모든 사건의 목적은 구원임이 얼마나 인정이됩니까?
(공동체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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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사라 :
-큐티 열심히하고 하나님을 늘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모세 :
-주일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이 더 생기길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을 수 있길
-하고있는 입시에 여유를 가지고 온전히 집중하고 마음을 쓸 수 있길
바울 :
- 한주 악착같이 큐티할 수 있는 의지와 마음 주시길
- 진로를 하나님이 상황과 사람을 통해 주권적으로 인도해주시도록
- 신교제에 조급한데 마음을 분별하며 돕는 배필이 잘 준비되도록
엘리야 :
-불안 요소를 제거하는 데 에너지와 시간을 다 쏟지 않고 현재를 누릴 수 있기를
-때가 되면 딱 맞는 곳과 보시기 좋은 곳에 취업 시켜주시고 전 직장의 고난과 상처를 회복시켜주시는 계기가 되기를
-여름 행사를 일정 땜에 못 가는 거 없이 잘 갔다올 수 있도록
-아버지가 나중된 자가 먼저 되리라는 약속대로 집의 영적 제사장으로 우뚝 서실 수 있도록
-동생들이 교회로 돌아오도록
엘리사 :
-시체 쫓지 않기를
-생각이 너무 많고, 무기력한 순간이 이따금씩 찾아오는데 때마다 잘 통과 할 수 있기를
-청년의 때에 현실을 보기보다 넓은 마음을 가지고 하루하루 도전하기를 (하나님 안에서)
-매일 큐티 지키려고 노력하기
-금전적인 부분에서의 구체적인 깨달음과 적용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