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침 받읍시다>
본문: 열왕기하 2:19-25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1. 고침받기 원해야 합니다.
여리고 사람들이 하소연하기를 물이 좋지 못하다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경치가 좋고 사람들이 몰려들어도 다들 죽음의 냄새가 나고아이 울음소리가 나지않습니다.
오랫동안 저주받았던 여리고가 때가 되니 엘리사처럼 고쳐주는 사람도 오게 됩니다.
목적은 기복적인 것 같지만,그래도 하나님의 선지자를 주님이라고 하면서 고쳐달라고 하는 것을보게 됩니다.
엘리사가 소금을 가져오라고 이야기하니여리고사람들이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가져옵니다.
선지자의 제자들과 같이 편견을 가지고 보지 않았습니다..
믿음은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답이신 것을 아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고침받기 원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그러면 목장에서 나누고자 합니까?
내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한다.라고 생각합니까?
2. 말씀으로 고침받습니다.
물 근원은 문제의 근원을 의미합니다.
죄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현상의 문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만나야 하는데 예수님을 앞에 두고도 시체를 찾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소금이 떨어질때 죄의 문제가 해결을 받는 것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해야하나보다, 어디로 가야하나 생각해야합니다.본질로 가야합니다.
여리고는 히엘이 재건했기 때문에 저주를 받은 것입니다.
아무리 해도 안됩니다,근본을 치료해야합니다.
근원을 잘라내기 위해서 보지도 말고, 만나지도 말아야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들교회가 20년이 되었는데 20년동안 안되는 사람도 있고, 60년동안 안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면 딸이 아빠의 양육숙제를 도와주다가 변화되고, 아내가 남편과 같이하며 숙제를 도와줬는데남편이 더변화된 가정도 있습니다.
[적용질문]
오늘 말씀의 소금으로 잘라야 할 나의 근원적인 부패함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끊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리고 같은 우리 집안을 위해 고쳐달라고 찾아가야 할 엘리사는 누구(어디)입니까?
3. 심판으로 고침받습니다.
벧엘은 금송아지 숭배를 하니 더 잘살게 되고, 그 기복이 몸에 배게됩니다.
기복이 온몸에 배었기 때문에기복 그 자체가 신앙인 줄 알고엘리사와 같은 팔복의 신앙을 가진 사람은 다른 신앙이라고 대적하는 것입니다.
여러 청소년, 청년들이 엘리사 앞으로 나아왔지만, 이들은 벧엘의 금송아지 우상이 완전히 스며들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선지자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도 잘 살게 되며 다들 맘몬 신을 섬기는 아이들이 되었습니다.
자녀들을 저주 하려면 영적 교만에 빠지면 됩니다.
사람을 신체적으로 모독하면 나쁜것인데, 이는사람이어찌되었든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이 엘리사를 대머리라고 놀린 것은육적으로나쁜것이지만, 올라가라는 조롱은 영적인 조롱입니다.
벧엘은 영적인 교만으로 조롱하다 죽게 됩니다.
차라리 교회를 안다니면 안다녔지아이들 앞에서 목회자를 조롱하고,교회를 조롱하는 분별력 없는 행동을 보이면 안됩니다.
회사에서 나가게 되더라도,결혼에서헤어지더라도, 독이 되고 저주가 되는 말은 하지 말아야합니다.
벧엘과 여리고는 한쪽은 심판으로, 한쪽은 고침으로 응답하셨지만 늦었다는 없습니다.
[적용질문]
내 아이들이 곰에게 찢어 죽임을 당할 말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여러분의 사역자, 목회자 또 남편, 아내, 자녀, 부모, 시부모, 상사, 부하에 대한 표현은 어떻습니까?
신실한 표현을 얼굴과 언어에 나타내고 있습니까?
지금까지 원망하는 심판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모든 사건의 목적은 구원임이 얼마나 인정됩니까?
<기도제목>
A
- 큐페 참석할지 말지 잘 묻고 갈 수 있도록
B
- 신교제 할 만한 상태와 수준이 되길
C
- 업무에 익숙해질 수 있기를
D
- 편안하게 신앙 생활 할 수 있도록
E
- 신교제 잘되길
F
- 기운이 많이 나길, 기운 낼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