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침 받읍시다 - 열왕기하 2장 19-25절
오늘은 6.25 73주년 되는 날입니다 일촉즉발에 은혜로 자유를 찾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도 남북이 대치된지 72주년 되었습니다 어떻게 고침 받을까요?
1. 고침 받기 원해야 됩니다
19절 요단강을 갈라 동편에서 서편으로 온 엘리사에게 서편 사람들이 하소연을 합니다 생명이 죽어져 갑니다 열매가 맺혀지지 않는 죽음에 냄새가 나고 아이 냄새 없이 죽어져 갔습니다 여리고를 생각해보면 여호수아 6장 6절에 저주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여리고 성을 건축하지 말라는 하나님에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이때 히엘이라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사람이 여리고 성을 재건축하니 두 아들이 죽는 저주를 받게 됩니다 세상적 이름이 아닌 겸손한 이름을 지어야 됩니다 이렇게 큐티를 하며 지어야 됩니다 그렇게 저주받았던 여리고 사람들이 엘리사를 고침 받기 위해 찾아옵니다
20절 여리고에 이방인 사람들을 호호 불어가는 엘리사입니다 소금 언약을 말하는 엘리사에게 곧 가져옵니다 선지자가 말하자마자 곧 즉시 가져옵니다 이방인 같은 여리고 사람들인데 엘리야와 엘리사에 기적도 못봤는데도 소문만 듣고 선지자인 엘리사를 믿었습니다 믿음은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순종하고 믿는 것입니다 진짜 지식입니다 맹목적인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믿는 것이 아니기에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고침받기 원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그러면 목장에서 나누고자 합니까?
내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한다. 라고 생각합니까?
2. 말씀으로 고침 받습니다
21-22절
지금까지도 이스라엘에 가면 다슬기가 사는 엘리사에 강이 있다고 합니다 엘리사는 흐르는 샘물에 근원에 가서 소금 언약을 기억해 소금을 뿌립니다 부패에 근원에 뿌립니다 죄에 근원을 보지 않으면 현상만 보고 간다면 문제가 계속되고 시체만찾는 것입니다 죄에 물든 내 영혼을 봐야 됩니다 소금인 하나님에 말씀을 받고 처방 받아야 됩니다 내 상식으로는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가 안됩니다 그러나 말씀을 받고 처방 받은 지체들이 롤모델이 되어 해볼 의지를 갖게 합니다
여리고의 근본적 저주는 히엘이 여리고 성을 지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현상만 치료 되기 원합니다 22절에 물이 고쳐졌습니다 주님이 주신 말씀을 믿고 적용하면 반드시 고쳐주십니다 근원적인 여리고의 저주처럼 집집마다 저주가 있습니다 중독의 저주 고쳐지지 않는 저주... 그런 근원에 소금을 뿌려야 됩니다 가지 않고 하지 않고 만나지 않고 끊어져야 되는 적용이 있습니다 진정한 언약은 잘된다는 언약이 아닌 소금 언약처럼 아픈 처방이 있어야 됩니다 반드시 끊어내시길 바랍니다 말씀으로 근원에 뿌리고 지져야 됩니다
적용질문
오늘 말씀의 소금으로 잘라야 할 나의 근원적인 부패함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끊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리고 같은 우리 집안을 위해 고쳐달라고 찾아가야 할 엘리사는 누구(어디)입니까?
양육으로 지질 생각은 없으신가요?
3. 심판으로 고침 받습니다
23절 벧엘은 영적으로 유명한 장소입니다 아브라함이 야곱이 단을 쌓은 곳입니다 북이스라엘에 여로보함이 백성에 마음을 잡기 위해 금송아지를 섬긴 곳입니다 그렇게 금송아지를 섬기면서 점점 잘살다보니 기복이 몸에 베어 기복이 신앙인줄 알고 엘리사를 보며 작은 믿음이라 치부했습니다
여기서 작은 아이는 아이가 아닌 청소년부터 청년 모든 아이들이었습니다 선지자인 엘리사는 알지만 하나님이라는 단어는 알아도 실체를 모릅니다 존재를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관리자로 놓고 돈을 경배하니 영적 교만에 빠집니다 사람을 모독하며 신체적으로 모독하는 것은 정말 나쁜 것입니다 하나님에 형상으로 지으신 것이기에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인데 대머리라 욕합니다 외모비하를 합니다
대머리보다 나쁜 것이 올라가라입니다 올라가라는 하나님을 비하하였습니다 그런 말씀을 들었을 때 왜 교만인지 조인지를 봐야 됩니다 올라가라는 것은 스승 엘리야에 승천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것입니다 네가 무슨 선지자며 너도 엘리야처럼 승천해보라고 조롱하며 필요없다고 합니다 아하시아는 죽어도 그에 어머니 이세벨과 아달랴가 살아있기 때문에 믿지 않습니다 벧엘에 올라가라는 것은 선지자인 엘리사에게 금송아지를 섬기라며 돈을 우상 삼으라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가난했어도 너는 부자잖아? 하며 옳고 그름으로 벧엘에 젊은이들이 판단합니다 특별히 벧엘에 젊은이라는 것은 그들에 부모에게도 개입이 있었습니다 분별없이 교회를 비판하고 조롱하고 판단한 것입니다 성령없이 비판하고 모욕하면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판단하니 자녀들이 보고 듣습니다 교회를, 사역자를 사사건건 무시하고 판단하면 그대로 자녀에게 돌아갑니다
24절 엘리사가 뒤로 돌이켜 봅니다 저주에 복수한 것이 아닌 심각한 죄에 두고 볼 수 없어 하나님에 심판을 한 것입니다 어떤 사건도 최고의 사역은 구원입니다 반역에 조롱에 참여한 나머지 젊은 사람들 그들을 구원받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자기 죄에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는 사랑에 심판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닥친 심판에 사건은 하나님의 나팔소리이자 회개의 자리에 부르심입니다 큰가 작은가에 판단을 내려놓고 내안에 죄악을 봐야됩니다 갈멜산으로 향하는 복된 인생이 됩니다 암곰이 나와 42명에 아이들이 죽으니 갈멜산으로 갔다가 사마리아로 갑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물을 고치고 여호와의 이름대로 이들을 저주했지만 엘리사에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한 것이 아님에도 갈멜산으로 올라가 자신에 스승이었던 엘리야에게 고합니다 스승 엘리야를 생각해 충전 후 사마리아로 갔다가 북이스라엘로 돌아온 것입니다 엘리야도 엘리사도 이렇게 사역을 하고 말씀을 전했지만 결론적으로 북이스라엘은 돌아오지 않았지만 내가 여전한 사역으로 말씀보고 붙어가다보면 돌아올 것입니다 내 아이 내 남편을 뛰어 넘어 지경을 넓혀 다른 사람들에 구원을 위해 애통해가면 됩니다 내 가족만 봐서는 안됩니다 여리고의 저주라고 고침 받기 원하니 고쳐줬습니다 벧엘에 교만도 심판했습니다 한쪽은 고침 받고 한쪽은 심판 받아도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에 구원과 심판은 동전에 양면입니다 이땅에서 일어나는 모든 심판은 돌아오라는 사랑의 싸인인줄 믿습니다 늦었다 는 없습니다 내가 죽기 직전이라도 늦었다 는 없습니다
적용질문
내 아이들이 곰에게 찢어 죽임을 당할 말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여러분의 사역자, 목회자 또 남편 아내 자녀 부모 시부모 상사 부하에 대한 표현은 어떻습니까?
신실한 표현을 얼굴과 언어에 나타내고 있습니까?
지금까지 원망하는 심판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모든 사건의 목적은 구원임이 얼마나 인정됩니까?
ampspades기도제목
상아
후임을 긍휼히 여길 수 있도록
나의 처음을 잘 기억하기
희수
남편을 나보다 옳도다 여기며 화합해갈 수 있도록
허락하신 것들에 감사하기
대리 신경안쓰게
혜령
팀장님이 역할 못해내시더라도 지혜 주셔서 일 잘 쳐낼 수 있도록
마음의 평화 주시기를
정미언니
건강 지켜주시기를
진로 인도해주시기를
예배 잘 나올 수 있도록
은혜
생활예배 잘 드리기
곡 준비
돈 아낄 수 있도록
다정언니
큐티 빡세게 해보기(2번)
영어 공부 재밌게 할 수 있도록
엄마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