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 길 - 열왕기하 2장 15-18절동양사상에선 사람을 최고존재로 여깁니다 인간이 하늘천으로 쓰여집니다 불교에서도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불행에 뿌리를 유교에서는 효에 중심을 두고 불교에서는 욕심에 중심을 둡니다 불교가 인생을 불행으로 보기 때문에 가난을 운명적으로 받아들이라 합니다이슬람은 코란에 대한 불순종에 중심을 봅니다
불교도 유교도 이슬람교도 잘살자는 종교인데 잘 살게 합니까?
잘사는 길은 무엇일까요?
1. 고정관념에 휘둘리지 말아야 됩니다
15절 수많은 고정관념이 휘둘렀습니다 엘리야가 승천했습니다 갑절의 영광으로 홀로 서기를 해야되는데 성령에 역사중 최고의 역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것입니다 깨닫는 것이 축복입니다 가장 최고의 개혁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깨달음을 통해 매일 신선한 기쁨을 공급받는 것. 한가지 구한 것, 말씀에 대한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깨달음이 없는 개혁은 헛 것입니다 큐티 모임이 아무 조직 없이 시작했지만 한가지 말씀에 대한 기쁨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엘리야에 승천을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듣는 것이 구속사 적 해석입니다 안들리는 사람에게 계속 해석해줘야 됩니다 오늘도 불말과 불수레로 그을린 마음으로 오셨다면 잘 해석해가시길 바랍니다 엘리야에 옷으로 강물을 치니 물이 이리저리 갈라졌습니다 엘리사를 그옆에 제자들이 그를 기히 여겼을 것입니다 엘리야에게 훈련 받더니 물을 가르는 그를 존경하였습니다 영성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다만 직분이 다를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고정관념에 있어 목사면 그러면 안되지 집사가 무슨 믿음이 있어 합니다 엘리사를 인정하고 엎드렸습니다 저부터도 여자 목사의 고정관념을 깨뜨렸습니다 성도님들도 빈부귀천 상관없이 사람을 살려내면 직분이 주어졌습니다 초졸 중졸 바람피신 분 감옥갔다오신 분 다 그 약재료로 사람들을 살려내셨기에 성도님들도 신뢰하십니다 잘 사는 길에 서있는 분들이 이 세상에 어디에 계십니까? 여기까지 오는 20년동안 권위와 기복과 세상 가치의 고정관념에 맞딱뜨렸습니다 수 없이 치열하게 고정관념과 싸우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하나님도 버리고 싶은 사람이라도 살려주세요! 기도하면서 왔습니다 우리들교회 얘기를 안할 수 없습니다
무슨 고정관념일까요?
16절 이게 무슨 말이죠? 엘리사를 인정하겠다더니 갑자기 엘리야에 시체를 찾겠답니다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감을 미리 알았음에도 용감한 사람 50명에 수색대를 보내 엘리야 시체를 찾겠다고 합니다 엘리야를 승천하신 하나님이 아닌 골짜기에 던지시는 하나님으로 생각합니다 우리가 순간적으로 목자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인간적으로 하나님을 순간적으로 의심합니다 집회에서 은혜를 받아도 제가 그 자리를 떠나면 가물 가물해집니다 은혜를 받아도 떠나가다 보면 눈앞에 현실에 잊어 버립니다 찾을 것을 찾고 염려할 걸 염려 해야 되는데 엘리야에 시체를 찾겠다는 것은 구원에 사건으로 보지 않는 것입니다 남편이 갔다고 간증을 해도 남편이 있어야지 무슨 소리야 합니다 성경이 나와 상관이 없는 얘기가 아닙니다 남편 찾아주고 돈벌게 해준다고 용사50명을 갔다 댑니다 서방50명을 소개시켜주겠다고 남편을 찾아주겠다며 학연과 용사들을 동원하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이렇게 길이 많으면 구원에 방해가 많습니다 엘리사가 찾지 말라 해도 찾습니다
17절 찾지 말라 해도 찾아야 된다고 하니 할 수 없이 허락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농사꾼이어도 부드럽게 인정 하였지만 기도 철야 기도 안해서 그렇다고 부끄러워하도록 무시하고 간청합니다 용사 50명을 들이대며 현실적으로 못 살면 흔들립니다 선지 성도생들이 후계자가 되지 못한 것에 대해 엘리사에 대한 불만도 있었을 것이니 엘리야를 장례하는 것이 짠하고 보여주는 것 같아 으뜸이 되고싶어 다들 동조합니다 엘리사가 후계자 자리 때문에 시체를 찾지 않는 거라는 오해를 피하기 위함도 있었습니다 아무리 말려도 내말을 듣지 않으면 그냥 보내야 됩니다 내열심으로 찾아헤메는 것이 30년 50년은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내 고정관념 남에 고정관념으로 내 인생을 낭비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잠잠히 있는 사람 <->열심히 시체찾는 사람. 누가 더 나은가요?
♤적용질문
여러분에 뿌리깊은 고정관념은 무엇이 있을까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해서 정신 못차리고 여기저기 찾아다니는 시체는 무엇입니까?
돈, 남편, 자녀, 아내, 명예, 권력?
목자로서 목원이 나보다 더 믿음이 좋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목원으로서 목자님을 윗질서로 인정하십니까?
2. 양육이 필요합니다
구약은 오실 예수님, 신약은 오신 예수님에 대한 나에 죄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입니다 구약이 화면이면 신약은 자막입니다 요한복음 20장에 막달라 마리아로 주님에 시체를 찾는 비슷한 얘기가 나옵니다 주님을 그다지도 사랑하던 마리아가 주님의 시체를 보지 못하자 울었습니다 20장 13절 천사가 마리아에게 어찌하여 우느냐 합니다 내 주님을 어디에 옮겨놓았는지 알지 못한다 합니다
20장 14-15절 막달라 마리아가 땅을 치고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예수님 시체가 없다는 이유만으로말입니다 내가 울고 있는 사건 속에서 예수님을 봫지만 내 힘으로 돌이키려하니 시체만 찾고 있으니 예수님이 안보입니다 여러분에 시체 밖에 안보이니 예수님이 안보입니다 내 사건으로 주님을 만나야되는데 서계시는데 울며 통곡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 때문에 우는 것 같지만 사건 때문에 결국 나 때문에 우는 것이 있습니다 죽는 날까지에 계획임에도 시체를 찾습니다 날마다 꽃들고 무덤을 찾습니다 우리나라가 효를 강조하니 3년동안 애곡하는 것을 가르치기에 벗어나기 힘들어 합니다 그런 마리아에게 어찌하여 우느냐하고 천사를 통해 주님이 직접 물어보십니다 여러분은 어찌하여 우십니까? 무엇때문에 우십니까?
우리는 사건이 왔는데 교회 열심히 다녀도 왜 우는지를 나도 모릅니다 목장과 양육교사를 통해 계속하여 양육받고 해석받아야 됩니다
18절 엘리사가 그들에게 헛수고한 것을 말해줍니다 내가 말하지 않았냐고 잘못된 길을 갈 때 외쳐줘야 됩니다 정말 중요합니다 구원때문에 말해주고 외쳐줘야 됩니다 그것이 믿음에 부모입니다 이런 말을 하기 위해 큐티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기도해주고 때를 기다려야 됩니다 미리 말하는 것은 십자가를 길러놓고 갑절에 영광없이는 힘듭니다 성경을 읽어야 변화가 일어나지 간증만으로 변화는 힘듭니다 사람이 솔직하려면 성령 임해야 됩니다 인격으로 만나는 것은 가면을 쓰고 만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어디까지 양육을 받으셨나요?
어느 양육에서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나요?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는 질문에 답해보세요
3. 의외에 사건에서 주님이 불러주시는 이름을 들어야 합니다
요한복음 20장 15절
내고정관념으로는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와야 합니다 어디에 있냐는 것 시체 찾는 것은 기복입니다 주님이 목수의 아들르 오셨고 막달라마리아도 7귀신들린 도덕제 영적으로 타락한 썩어빠진 창녀였습니다 부활을 믿어서 가기보다 주님을 너무 사랑했고 절절한 가난한 마음이 있었기에 주님을 찾아갔습니다 이런 마리아를 주님이 양육해가십니다 잘사는 사람은 1+1은 2합니다 고정관념이 무너져야 합니다 기대하지 못한 사건과 기대하지 못한 사람을 만납니다 마리아는 주님을 그저 동산지기로만 봤지만 평생 못 만날 것 같던 주님을 의외에 사건을 통해 만납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의외에 사건인 남편의 바람, 자녀에 방황, 부도 등 썩어빠질 데로 썩어진 창녀와 가난한 목수의 아들을 통해 만나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남편과 돈 등 실체를 찾으러 갑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때 신포도주는 받으시나 고통을 감하는 쓸개섞인 포도주는 안받으십니다 신포도주를 분별하신 것을 보며 십자가는 착함이 아닌 분별입니다 쓸개섞인 포도주만 보다가 집안과 나라 직장이 망할 수 있습니다 회사 학교에서 차별합니다 진짜를 볼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을 만나야되는 장소와 시간을 내가 정하게 됩니다 주님은 이렇게 의외에 곳에서 나타나십니다 쓸개 탄 포도주를 보지 말아야 됩니다 양육이 이루어지니
16절 마리아하고 부릅니다 돌이키면서 선생님이여하고 부릅니다 돌이킴은 신앙에 첫걸음입니다 예수님이 직접 이름을 부르심으로 돌이키게 하시고 마리아에 울던 마음을 정리해주십니다 보이스가 아닌 사운드로 들린 것입니다 그 음성을 들어야 됩니다 길이 없고 시체 찾던 나를 실체이신 주님이 그만 수고하라고 사명을 주십니다 주님이 여러분에 이름을 부르십니다 내게 있던 눈물과 한숨이 없어집니다 그 말을 듣던 순간에 마리아가 제일 먼저 제자들에게 주님을 전합니다
말씀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해석되면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내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뒤에 있는 예수님이 바람, 부도, 사기, 질병, 중독의 모습으로온 것을 인정하십니까?
여러분에 어떤 의외의 사건에서 주님이 이름을 불러주셨나요?
ampspades기도제목
상아
새로오는 직원분 잘 맞기를
생활예배 잘 드리기
감기 빨리 낫도록
은혜
생활예배
곡 준비 잘 하기
언니 교통사고 후유증이 괜찮아질 수 있도록
다정언니
영어 공부 열심히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가족들 건강 지켜주시기를